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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캠페인 7월 활동]

– 사진 : 350캠페인 7월 활동 참가자 사진

350캠페인 7월 활동으로는 우리동네 기온측정을 비롯하여 환경실천 인증샷 찍기 활동, 우리동네 환경 소개하기 모니터링, 우리동네 환경정화 활동을 미션으로 진행하였습니다!

① 우리동네 기온측정
∙일시 : 7/14(토) 08:50~09:00
∙장소 : 안산시내 61곳
∙참여 : 93명

② 환경실천 인증샷 찍기
∙7월 주제 : ‘일회용품 안 쓰기’ 실천
∙참여 : 13명

③ 우리동네 환경 모니터링
∙7월 주제 : ‘우리동네 쓰레기 불법투기 현장 찾아보기’
∙참여 : 11명

④ 우리동네 환경 정화활동 및 인증샷
∙참여 : 11명

금, 2018/07/27-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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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탈석탄-에너지전환의 주역으로”

제6회 동아시아기후포럼 / 중국서안에서 개최

 

지구의 이산화탄소 농도가 411 ppm 을 넘었습니다.

이산화탄소 측정 초기 280ppm에서 약2.5배의 이산화탄소농도가 심해 진 것입니다.

전문가들의 심리적 한계점이 400ppm이 무너졌습니다.

이산화탄소, 메탄 가스 등으로 인한 온난화는 기후변화의 원인 되고

폭염, 홍수, 가뭄, 폭설 등을 발생시킵니다.   극단적인 날씨들은 점점 고착화되가고,  그에 따른 피해 또한

헤아릴 수 없습니다.

 

지구 이산화탄소 농도가 심해지고 있지만, 아직 인간들이 사용하는

주요에너지원은 석탄,석유입니다.

특히 동아시아지역의 석탄화력발전의 의존은  견고하기만 합니다.

한국, 중국, 일본의 정부가 석탄발전의 비중을 줄여 나가겠다는 방향은 잡았지만

실제적인  정책추진과 성과는 미비합니다.

재생에너지 상황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특히 한국의 재생에너지 확대는

아직도 그 길이 구만리입니다.

 

제6회 동아시아 기후포럼이 중국서안에서 지난 7월 15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7월 14일에 중국에 여장을 풀고, 중국 벗들의 도움으로 주변 문화답사를 다녀왔고

7월15일에는 진시황의 병마용갱을 다녀왔습니다.  병마용갱도 좋았지만

언론에서 보왔던 중국서안 도시 한복판에 세워진 대형 공기청정기를 보고 싶었고, 중국 활동가에

별도로 부탁을 하여 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중국의 미세먼지관련 활동가에게 공기청정기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들을 수 있었습니다.

중국서안은 24개의 석탄화력발전소가 있고, 우리로 치면 기초지자체 크기의 지역에 석탄화력발전가 4기가

있습니다.  폐질환환자가 매우 높고 대기오염이 심각하다고 합니다. 근래에 중국정부가 환경에 대한 의제를

강화하고 있어서 좋아지기는 했지만 아직도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다라고 합니다.

 

공기청정기의 전원은 태양광발전과 대류현상을 이용하고, 오염된 공기가 하층의 필터를 걸쳐 60m크기의 굴뚝을 나오는

작동원리였습니다.

이제 1년 남짓 운영하였고, 시범운영기간이어서 성공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크게 기대하지는 않는다.

다만 중국정부가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무언가 시도하는것에 희망을 갖는다라는 중국활동가의말에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7월16일은 한중일 활동가들이 두곳의 농촌을 방문하였습니다.  중국은 농촌에서 무분별하게

소각되는 쓰레기와 농업폐기물(옥수수껍질, 밀대, 보리대 등)들이 문제라고 합니다.

첫번째로 방문한 곳은 옥수수껍질로 공예품(바구니, 모자, 신발 등)을 만들어 판매하는 사례였는데요. 전문가의 도움으로

합자회사까지 만들어 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인상적이었던 것은

남성중심의 가부장적이고 경제의존적인 지역문화가  이 합자회사를 통한  여성들의 경제활동으로

지역사회 지위가 높아지고 여성분들의 자존감이 높아 진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합자회사의 이사장도 여성분이었고 운영진에도 여성분들이 참여하여 회사의 주요 의사결정을 한다는 것입니다.

단순한 지역경제조직이 아닌 사회의 문화를 바꾸는 좋은 사례였습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겠지만요.

 

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농업폐기물로 펠렛을 만들고 그것을 가정의 난방으로 사용하는 사례였습니다.

이곳도 예전에는 그냥 버리거나 태웠던 부산물들을 펠렛으로 만들어 경제적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보급하고 남은 것은

인근 화력발전소에 공급하는 사례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중국의 단체가 기업의 후원받아 펠렛 제조 시설을 마련하고 경제적지원이 필요로하는 가정에

펠렛용 보일러도 보급하여 난방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작은 단위이고 용량은 크지 않으나, 지역(마을)중심의

분산에너지도 고민하게 되는 계기였습니다.

 

7월17일은 본 프로그램인 ‘동아시아기후포럼’이 진행되었습니다.

논의된 주제는 크게 3가지입니다.

1.재생에너지와 고용효과

2.한중일 석탄보고서

3.한중일 기후교육워크숍의 성과와 제언

 

한국, 중국, 일본의 전문가와 활동가들의 발표가 있었고, 현장사례와

비판적인 의견들이 서슴없이 오가는 알찬 포럼이 진행되었습니다.

같은 내용을 이렇게도 해석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내용도 있었고,

새롭게 알게된 사실과 의문이 드는 내용도 있었으며,

한국에 돌아가 함께 고민했으면 하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조금 팍팍한 일정으로 전체일정이 진행되었지만 중국활동가와 주민들의 환대와

도움으로 많은 성과를 얻는 포럼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동아시아 포럼은 2020년 한국에서 개최됩니다.

한국에서 동아시아포럼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동아시아기후포럼은?

‘동아시아기후네트워크’라는 한중일 민간단체들이 2년마다 돌아가면서 개최를 하는 정례행사입니다.

매 행사때마다 공통적인 의제를 선정하여 함께 고민하고 행동해나가고 있습니다.

 

 

금, 2018/07/27-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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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보개방 이후 변화와 과제”

 

작년 6월 1일, 죽산보 개방(수위 1m 낮춤)에 이어, 10월 승촌보 완전개방, 죽산보 수위 2m를 낮추는 보 확대개방이 시행되었습니다.

 

개방 1년에 맞춰 환경부는 중간 발표를 했는데요, 보개방 이후 녹조가 40%가량 줄어는 등 수질 개선효과가 있고, 하천경관 회복, 서식 생물종도 늘었다는 내용 등이 있었습니다.  BOD는 수치가 상승했는데, 하천 바닥 유기성 오니가 부유한 것을 원인으로 추정하기도 했습니다.

 

수문 개방후 물이 흐르고 여울이 생기고 모래톱도 드러났습니다. 하천 본연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보가 있는 곳(고정보)은 유기물이 다량 함유된 점토질 퇴적토가 쌓이면서 악취를 풍기며 오염원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승촌보는 완전 개방을 했지만, 고정보 구간의 한계 그리고 죽산보는 부분 개방으로 인한 정체 등의 한계가 상존하고 있습니다.

 

영산강 보 개방 이후 효과와 한계를 파악하기 위해 수질과 하천토양을 분석 등 현장 조사를 7월 26일(목) 진행했습니다.

광주환경연합, 환경연합, 영산강재자연화시민행동,  대한하천학회가 공동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는 영산강 황룡강 합류점과 승촌보, 영산포, 죽산보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했습니다.

조사당일 승촌보와 죽산보에서 수질예보제 관심단계가 발령되기도 했습니다. 개방이후 녹조가  이전보다 나아지긴 했는데 유속이 완전하게 회복되지 않아서인지, 폭염이 계속되면서 녹조 문제가 다시 불거집니다. 보 개방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듯 합니다.

승촌보 가동보 구간(물이 흐르는 곳)은 DO(용존산소량) 기준으로 1급수, 고정보 구간은 4급수를 나타냈습니다. 죽산보는 3~ 4급수입니다. 죽산보는 현재 좌안 통선문 쪽으로 물을 흘러보내고 있습니다. 가동보는 닫혀있습니다.

황룡강 합류점이 보개 방 이후 하천 경관이 나아진 곳입니다. 모래톱이 쌓이고 물이 흐르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많은 새들이 쉬고 있고요 수달, 고나리 발자국도 보입니다.

황룡강 합류점, 승촌보, 영산포, 죽산보 구간의 물과 토양은 분석기관에 의뢰하여 한달 이내 결과를 받아, 이후 발표할 예정입니다.

 

금, 2018/07/2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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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의제21 기후행동분과 위원회 활동]
일시 : 7/18(수) 17:00
장소 : 416재단 사무실
내용 : 안산의제21 기후행동분과 위원회 7월 회의는 안산시 재생에너지정책 현황 점검 및 에너지투어에 대한  논의를 하였습니다.
공공자전거 정책 점검 및 자전거교육과 공유자전거 논의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월, 2018/07/3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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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지구를 살리는 시민실천 캠페인]

해양쓰레기 오염의 주범 ‘플라스틱’과 일회용 폐비닐 처리로 전세계가 심각한 문제에 당면해 있습니다.
바다 물고기의 일부가 플라스틱을 먹고 사망하는 예가 다반사이고,
우리나라에서 떠 내려간 플라스틱이 태평양을 건너 하와이까지. . .
북극까지 떠 밀려간 플라스틱을 먹이인 줄 알고 맛있게 먹는 북극곰. .
전 세계에서 떠내려온 플라스틱으로 해변이 온통 플라스틱인 나라 등. .

지금이라도 줄여야 합니다.
우리가 하루에 하나씩만 줄여도 지구는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우리 같이 지구를 살리는 작은 실천,
함께 하시죠?

월, 2018/07/30-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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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ZERO 안산시민실천단이 되어 주세요!>
1분만 시간내시면 바로 참여됩니다^^

* 커피숍에 갔을 때 잊지 않고 클릭! : bit.ly/플라스틱zero1

* 공공기관에 갔을 때 잊지 않고 클릭! : bit.ly/플라스틱zero2

더운 여름, 카페 많이 방문하시죠?
최근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매장 내 1회용컵 사용이 금지되었습니다. 실제 매장에서 1회용컵 사용금지가 잘 지켜지는지 모니터링을 합니다.
회원님께서 방문한 카페에서 잘 지켜줬는지 알려주세요!
공공기관도 모니터링 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링결과는 업체본사와 환경부에 보낼예정입니다. 플라스틱으로 인한 오염을 함께 줄여보아요^^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 모니터링대상 업체
* 커피전문점 참여업체 : 스타벅스, 엔젤리너스, 파스쿠찌, 이디야, 빽다방, 크리스피크림도넛, 탐앤탐스커피, 투썸플레이스,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커피빈, 커피베이, 카페베네, 할리스커피, 디초코릿커피, 디초콜릿커피앤드
* 커피전문점 참여업체 : 맥도날드, 롯데리아, 버거킹, KFC, 파파이스
* 공공기관 : 시청, 주민센터, 보건소, 복지관 등 공공기관이 운영중인 모든 곳

화, 2018/07/3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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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위 흑산도 공항 심의 사실상 보류, 부결이 마땅하다.

 

오늘 국립공원위원회는 흑산도 공항 심의가 결론을 내지 못한 채 끝났다. 명시적으로 보류를 결정하지는 않았지만, 관련회의가 9월에 재개될 예정이어서 사실상 보류된 것이다. 심의가 열린 국립공원관리공단 앞은 찬성 측 주민들과 반대 측 환경단체들의 목소리로 그야말로 민민갈등의 현장이었다. 이번 결정으로 불필요한 사회적 갈등이 연장되는 결과를 낳게 되었다. 한국환경회의 등 시민사회는 마땅히 부결되었어야 할 이번 심의를 동의하기 어렵다.

 

국토교통부 등 사업 추진 측은 8년째 흑산도 공항을 추진하고 있지만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여러 쟁점에 대해 이렇다 할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과도하게 부풀려진 수요는 신뢰를 잃었다. 2016년부터 해마다 발표된 비용편익 분석(B/C)결과는 거듭할수록 반토막이 나고 있다.

 

관광 측면에서도 비행기로 흑산도를 직행해서 짧은 관광에 머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관광이 활성화된다 하더라도 연간 60만 명에 달하는 관광객이 실제로 흑산도에 몰리게 된다면 그로 인한 국립공원의 훼손문제는 대안을 찾기 어렵다. 물론 활주로와 공항건설만으로도 충분히 흑산도의 국립공원은 심각한 피해를 입게 될 것이 자명하다.

 

또한 주민들이 주장하는 교통기본권 관련한 대안은 그간 논의조차 되지 않았다. 사업자는 흑산도 공항 건설로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고 하나, 오히려 닥터헬기 운항이 시간·비용측면에서 더 효과적이다.

 

국립공원위원회는 더 이상 논란을 이어가지 말고 흑산도 공항 신설을 부결해야 한다. 사업을 추진하는 국토교통부와 공항추진을 압박하고 있는 이낙연 총리는 이제 아집을 내려놓고 주민과 자연환경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대야 한다.

 

2018720

목포환경운동연합/광주환경운동연합/광주전남불교환경연대/

천주교창조보전연대/한국환경회의

금, 2018/08/03-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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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불법과 특혜로 얼룩진

흑산도 공항건설 사업의 백지화를 요구한다!

 

 

오늘 우리는 불법과 특혜로 얼룩진 ‘흑산도 공항 건설사업’의 명백한 진상이 규명되기도 전에 현 정부가 무책임하게 상정시킨 ‘국립공원위원회의 심의중단’과 수많은 ‘허위와 왜곡행정에 대한 감사’를 촉구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흑산도 공항의 실체는 작년 국정감사와 언론 보도 등을 통해 부분적이나마 드러났고, 오늘 이상돈 의원이 배포 한 보도자료를 통해 추가적인 문제점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과거 이명박 정부는 규제완화라는 미명 하에 오직 재벌만을 위한 ‘동서남해안및내륙권발전특별법’을 제정하였고, 이와 동시에 자연공원법도 개정해 국립공원 섬 지역에 ‘공항건설’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박근혜 정부는 사업계획자체를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는 국책연구기관들의 의견을 묵살하고, 전략환경영향평가를 허가해주었습니다. 철새와의 충돌위험이 높아 공항입지로는 적합하지 않다는 의견도 무시했습니다. 두 정부의 행태는 국립공원관리의 정체성에 큰 혼란을 가져왔고, 현재까지도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의 원천이 되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사업자인 국토교통부가 호언장담하던 B/C(비용편익비)는 4.30에서 2.60으로 다시 1.9까지 떨어졌고, 국립공원의 경제적 가치손실평가는 향후 30년간 1조 7천억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현재 수도권과 충청권, 영남권, 호남권 등에서 50인승 소형비행기를 타고 흑산도를 방문할 방문객이 얼마나 증가할 것인지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업이 이루어질 경우, 흑산도와 홍도만을 방문하고 다시 항공으로 돌아가는 관광객이 발생함으로써 목포지역 관광수입에 절대적으로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사실은 숨기고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흑산도 공항건설 사업은 수익성이 없다는 이유로 3차례나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이 유찰된바 있습니다. 그런데 기획재정부가 국가계약법과 계약예규 등의 관계법령을 개정해 금호컨소시엄(금호산업, 롯데건설, 포스코건설)이 수의계약자로 선정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금호컨소시엄은 조달청과 기술형 입찰 수의계약에 따라 실시설계 인센티브를 통한 가격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게 되었고, 결국 박근혜 정부 말미에 최저입찰이 아닌 가격협상력을 높여주는 형태로 특혜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현 정부는 이 같은 사실을 제대로 밝혀내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과거 정권의 비호 아래 자행된 불법과 특혜의혹 등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추궁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따라서 국립공원위원회 심의가 아닌, 감사가 실시되어야 할 것임을 요구합니다. 국립공원위원회 심의는 멈춰야할 것입니다. 이상돈 의원이 정부에 요구한 원점재검토와 같은 맥락에 있습니다. 이 같은 과정을 통해 사업을 백지화하는 당연한 수순을 밟아야 할 것입니다.

 

국립공원은 야생 동식물의 삶터이며, 보전해야 할 자연ㆍ문화 경관이 존재하는 곳입니다. 현세대와 미래세대 모두 그 가치를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온전히 보존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명박-박근혜정부가 추진한 설악산케이블카사업과 지리산산악철도사업, 춘천~속초고속화철도사업 등이 현재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국립공원을 보전해야할 의무를 흑산도 공항 백지화로부터 시작하길 바랍니다. 만약 무모하게 추진할 경우에는 그 모든 책임을 달게 받아야 할 것임을 다시 한 번 엄중히 경고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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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불교환경연대, 광주환경운동연합, 목포환경운동연합, 천주교창조보전연대, 한국환경회의

금, 2018/08/03-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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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없는 한달”

플라스틱 없은 한달에 도전해 보세요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단 한가지가 지구를 건강하게 만듬니다.
누구라도 가능합니다
빨대, 일회용컵 사용한하기
배달음식 안먹기
장바구니, 텀블러 가지고 다니기
과포장 안하기
포장용기 가지고 다니기 등…..

우리 다같이 8월은 플라스틱 제로의 달로…..

월, 2018/08/0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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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에 이어, 올해도 복개하천 현황조사를 진행합니다.

2017년에는 동계천, 소태천, 용산천, 용봉천, 서창천, 주남천, 광주천 (복개 구간 포함)을 중심으로 조사하였습니다.

복개후 이용현황, 복개 된 후 수로 실태 등을 현장 답사를 통해 조사하는 내용입니다.

2018년  올해는 작년 조사대상 하천(폐천 포함)에 이어 마륵천 , 극락천, 두암천, 경양지천, 오치천 등을 현장 조사할 계획입니다.

8월 7일(화)에 마륵천을 조사했습니다.

운천저수지가 시점이고 영산강 서창양수장 인근 영산강합류점이 종점,   2.8km 유로를 갖는 하천입니다. 전구간이 복개되어 있지만 폐천되지 않고 현재 ‘하천’ 지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복개후 지상은 도로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지하 수로는 우수로로 이용되고 있고요.

▲ 시점인 운천저수지

 

 

 

 

 

 

 

 

 

 

 

 

 

 

 

▲ 종점. 영산강 합류점


 

 

 

 

 

 

 

 

 

 

 

 

 

 

▲ 복개후  지상은 도로로 이용

 

 

 

 

 

 

 

 

 

 

 

 

 


 

 

▲광주 수계망 변화

1970년부터 1990년대 말까지 광주 도심의 많은 하천은 복개되어 지표에 많은  물길이 사라졌습니다.

그결과, 광주천 영산강 수질도 악화되었고, 생태네트워크 와 축 단절, 수변공간 축소(친수기능 상실), 도시 미기후 변화 등의 부정적인 영향도 큽니다.

 

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심의 잃어버린 물길을 다시 찾아야 합니다.

복개하천 복원, 도심 물길을 다시 살리기 위한  일환으로 복개하천 조사를 올해도 실시합니다.

 

하천과  도로의 온도도 비교해 보았습니다.

 

 

 

화, 2018/08/0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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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으로 더욱 뜨겁습니다.
커피전문점, 패스트푸드점 모니터링에 이어 “플라스 없는 한달”을 시민실천단이 한달동안 진행하고 있으며,

이어
“플라스틱 차이나”공동상영회를 준비했습니다.
시원한 영화관에서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도 참여하시고, 더위도 피하시고….
가족단위 신청 환영합니다.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금, 2018/08/1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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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선착순 #조기마감  #지역에너지 전환 #태양광발전 #마을발전소 #마을에너지협동조합

#마을지속가능활동 #광주환경운동연합 #태양광발전의 정수

 

 

금, 2018/08/1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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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는 우리가 살고 있는 청주지역의 식수원입니다.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문의면은 여러가지 규제도 많고
대청호를 보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대청호보전운동본부 청주네트워크 사무국을 맡고 있는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방학을 맞이한 학생들, 회원가족과 함께 문의면 마동리 마을정화활동을 다녀왔습니다.

마을주변의 잡초제거와 하천주변의 쓰레기를 줍고,
마을 이장님의 자두 농가에 들러 낙과도 줍는 활동을 했습니다.
모처럼 바람도 시원하게 불고
이장님이 주시는 맛난 자두와 포도로 요기도 하구~~

간만에 시골 깊숙한 곳에서 시원한 땀으로 보람찬? 하루를 보낸거 같아요

땀 흘리고 먹는 오리백숙도 꿀맛이었다는…….*_*

 

화, 2018/08/14-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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