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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모임]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정기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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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모임]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정기 모임

익명 (미확인) | 수, 2016/04/27- 12:11

4월 26일(화) 오후 7시, 광주환경연합 교육실에서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정례모임이 있었습니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두이노의 비가’ 중 제2비가 , 조병화 시인의 그림움이 지면 별이 뜨고, 김수영 시인의 꽃잎(二), 김기택 시인의  봄날, 김선우 시인의 나생이, 함민복 시인의 눈물은 왜 짠가 등의 시가 소개되었습니다.

평상시 처럼 회원들이 이 시를 선정한 이유, 각자의 감상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송형일 회장님의 시피치 강연이 30분간 있었습니다.

시낭송은 결국 시를 청자에게  전달하는 것인데요,  시를 오롯이 전달하기 위한 기본기라 할수 있는 강연이었습니다.

이론 이해를 비롯해, 실전 시간도 가졌습니다.

도종환 시인의 ‘ 흔들리며 피는 꽃’ 낭송으로 실습을 했답니다.

다음 모임은  나들이 시간입니다.  5월 28일(토)에 진행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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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에너지시민기획단으로 활동하시다가 회원이 되어주신

이일구 회원님!

조용준 부장님의 추천으로 가입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연락드리고 만나 뵐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화, 2020/01/28-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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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은희, 백성열 회원님 반갑습니다^.^

환경에 관심이 많으셔서, 앞으로 많은 활동에 함께해주실 것 같습니다.

환영합니다, 회원님~!

월, 2020/02/24-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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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맑은물정책과에서 근무하시는 이종익회원님께서 가입해주셨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의 든든한 회원님으로 오래 뵐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의 회원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 2020/02/24-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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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코로나사태가 심각한데 사회적 거리두기 지키면서 잘 지내고 계시나요?
이렇게 코로나 사태가 심각한 요즘 대전환경운동연합은 7월 집행위원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런 심각한 상황에 혹시 오프라인으로 진행 했냐구요???!!!
NO, NO,
같은 공간에서 회의를 진행하지 않고, 요즘 모두 사용한다는 ZOOM으로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집행위원님들의 근황토크를 시작으로 회의가 진행되었는데요. 회의를 진행하시면서 좋은 의견들을 많이 이야기 해주셨어요. 직접 얼굴을 뵙지 못해 아쉬었지만, 집행위원회때 처음 해보는 화상회의를 통해서 얼굴을 뵐 수 있어서 좋았던 7월의 집행위원회 회의였습니다.  ㅎㅎ
하지만, zoom이 40분밖에 회의가 안된다는 단점이 있다는 이야기에 다들 40분을 넘길까 불안 초조 하였다는 후문이…
그리고 집행위원님들의 종료 버튼 누르기가 아쉬었다는 후문이….

 

무더운 날씨임에도 즐겁게 시간을 내주시고 함께 해주신 집행위원님들 감사합니다!

참석 못하신 분들은 다음에 꼭!!!! 같이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금, 2020/07/10-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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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8일(일) , 광주환경운동연합 회원답사 ‘슬기로운 해남삼편’의 첫번째 답사가 있었습니다.

이번 슬기로운 해남삼편 답사는 ‘해남’ 이라는 지역을 중심으로 곳곳의 자연과 생태, 그리고 역사와 문화를 지역명사와 함께 배우고 느끼는 답사입니다.

첫번째 코스는 달마산 미황사, 숲길을 산책하고 너무나 정갈하고 맛있는 절밥을 먹고 금강스님께 다도를 배우고 따듯한 차를 마셨습니다.

스님의 이야기로 마음가짐의 중요성, 삶의 자세를 다시 한번 깨닫고 다음코스 이세일 목수님의 작업장으로 향했습니다.

직접만든 도구를 사용해 나무로 무엇이든 만드는 모습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코스는 해창주조장, 전통이 오래된 막걸리를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해남삼편은 7월, 8월에도 계속됩니다. 함께하시고픈 회원, 시민분들은 공지사항  참가신청을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화, 2020/06/30-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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