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플라스틱물질제조공장서 폭발…2명 화상 (중부매일)
진천 플라스틱물질제조공장서 폭발…2명 화상 (중부매일)
지난 22일 오후 4시 30분께 진천군 문백면 평산리의 한 플라스틱물질제조 공장에서 집진기(공기 속의 먼지를 모으는 장치) 배기관이 폭발했다.
이 사고로 공장 직원 A(59)씨와 B(52)씨가 안면부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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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플라스틱물질제조공장서 폭발…2명 화상 (중부매일)
지난 22일 오후 4시 30분께 진천군 문백면 평산리의 한 플라스틱물질제조 공장에서 집진기(공기 속의 먼지를 모으는 장치) 배기관이 폭발했다.
이 사고로 공장 직원 A(59)씨와 B(52)씨가 안면부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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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하수처리시설 폭발·질식사고 예방 안전점검 실시 (환경TV)
환경부가 이달 6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이어지는 '2017년 국가안전대진단'을 맞아 혐기성 소화조 등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하수처리시설의 경우 소화조와 가스 이송 배관, 발전소 등 부속시설에서 가스가 누출돼 폭발하거나 맨홀, 하수도 등 밀폐공간에서 질식사고가 발생하는 등 관련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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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html?no=73233
쌓여가는 일회용 컵!
그러나 여전히 환경부는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의 부활을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ㅜ_ㅜ
더 빠른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의 부활, 더불어 분리수거와 재활용이 용이하도록 컵 소재를 단일화하는 것까지!
구석구석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와 컵 소재 단일화를 알리고 함께 하는 일에 동참해주세요.
서명 바로가기 ▶ bit.ly/law_cup
서명을 인증해주시는 분께 플라스틱 대안 생활용품(대나무 칫솔 / 스테인리스 빨대&솔 세트)을 드립니다!
<참여방법>
1.페이스북
: 서명한다 / 공유한다 / 캡쳐한다 / 댓글단다
(참여안내: https://www.facebook.com/ecofem/posts/1379692555490308)
2.트위터
: 서명한다 / 리트윗한다
(참여안내: https://twitter.com/eco_kwen/status/905274880421011456)
일회용 컵 재활용율이 5% 미만인 지금! (출처: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매장당 일회용컵 사용량은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 시행 전 평균 27,011개 -> 평균107,811개로 4배 가까이 증가하였습니다. (출처:환경부)
변화를 위한 걸음에 함께 해주세요.
*참여기간 : 9.5~9.10
*당첨자발표 : 9.14 (여성환경연대 트위터 및 페이스북 페이지)
The post [서명인증이벤트]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 부활, 플라스틱 대안용품과 함께 해요! appeared first on 여성환경연대.
<일회용 컵 보증금제도와 컵 소재 단일화를 위한 서명, 카드뉴스 2>
-잠깐의 편리함, 곧바로 쓰레기통으로 버려지는 1회용 플라스틱 용기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연간 플라스틱 소비량 세계 1위: 98.2kg
-성인 남녀가 하루동안 가장 많이 섭취하는 음료, 커피.
일주일 평균 12잔, 연간 평균 600잔(국민건강통계)
일회용 컵 반환시 보증금을 환급해주는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 부활해야 합니다.
-커피숍 테이크아웃 일회용 컵 어차피 다 재활용되잖아?
재활용되는 일회용 플라스틱 컵 5%(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비슷해보이는 투명 플라스틱 컵. 서로 다른 종류의 플라스틱은 재활용이 어렵습니다.
플라스틱 재질만 같아도 재활용율 급상승!
플라스틱 일회용 컵의 소재 단일화가 필요합니다.
-전세계 해양에 떠있는 다섯개의 쓰레기섬.
매립되거나 해양에 버려지는 어마어마한 양의 플라스틱 쓰레기.
바다 속 미세 플라스틱은 한 국가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전세계적으로 함께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미세 플라스틱: 직경 0.001~5mm의 작은 플라스틱 입자.
바다 생물이 먹고 다시 인간에게 돌아오기까지 썩지 않은 채로 생태계를 떠돌아 다닙니다.)
-아름다운 지구를 위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활동에 여러분도 함께 해주세요!
긴 추석 연휴. 음료는 머그잔이나 텀블러에 담아마시고, 일회용 컵 재질 단일화를 위한 서명으로 지구를 살리는 즐거운 변화를 만들어요.
서명 바로가기: bit.ly/law_cup
추석 연휴기간에 서명에 참여하신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ecofem/posts/1404377653021798
블로그 이벤트 페이지:http://kwen808.blog.me/221110667502
<COME ON, CUP ON! 텀블러 줄게, 보증금 다오!
: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의 부활과 컵 소재 단일화를 요구합니다!>
서명안 바로가기→ http://bit.ly/law_cup
일회용 컵과 뚜껑은 PS, PE, PP 등 여러 종류의 플라스틱 소재로 이루어져 분리수거와 재활용이 어려운 현실입니다.
최근 여러 보도에 따르면, 대부분의 플라스틱이 일괄적으로 소각된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플라스틱은 제대로 재활용 되지않고 쓰는 족족 결국 쓰레기가 될 뿐입니다.
실제로 매장 한 곳에서 쓰이는 일회용 컵은 연간 10만 개에 달합니다!
태워지는 플라스틱은 유독물질을 내뿜고, 땅으로 간 플라스틱은 몇 백년에 걸쳐 썩지 않습니다.
또한 바다로 흘러가는 플라스틱은 끊임없이 분해되어 미세 플라스틱이 됩니다.
미세 플라스틱은 유해물질을 흡착하며 생태계를 돌고 돌아 다시 인간에게 옵니다.
뿐만 아니라 컵을 사용하는 자체만으로도 유해물질을 흡수하게 됩니다.
2013년 여성환경연대의 조사에 따르면 플라스틱 소재인 종이컵 코팅 부분에서 인체 축적 가능성이 있는 과불화화합물(PFCs)이 검출되었습니다.
이를 규제하기 위해 우리 정부는 일회용 컵에 50~100원 사이의 보증금을 부과해, 반납시 이 금액을 돌려주는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2003년부터 2008년까지 매년 일회용 컵 환불율은 상승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2008년 이명박 정부가 기업 규제 자율화 정책의 일환으로 제도를 폐지하였습니다.
‘자발적 협약’을 통해 각 기업과 매장마다 자율적으로 일회용 컵을 관리하도록 하였지만 그 결과는 참담합니다.
폐지 이후 매년 일회용 컵 사용량은 증가하고, 회수율은 감소하는 실정입니다. 고작 100원~300원에 불과한 텀블러 할인을 위해 불편을 감수하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합니다!
한편 주류와 일부 음료가 담기는 유리병에 대해 지속적으로 시행 되어 온 ‘빈용기보증금제도’는 전체 출고량의 95%를 회수하고, 85%를 재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리병보다 오염 물질을 더 많이 배출하는 플라스틱 일회용 컵에 대해서는 보증금 제도조차 폐지된 채 방관하고 있는 상황이라뇨.
2016년 국정감사에서 이 문제가 제기된 바 있으나 환경부는 묵묵부답입니다.
프랑스는 2020년까지 바이오 소재가 아닌 플라스틱 일회용 컵의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해가 갈수록 더 많은 일회용 컵을 소비하고 있는 우리는, 당장 보증금 제도를 부활시켜 소비량을 감소하는 노력부터 출발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일회용 컵 재질을 단일화하여 더 많은 재활용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플라스틱 세상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에 함께 해주세요!
서명안 바로가기→ http://bit.ly/law_c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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