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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 30년을 기억합니다.
체를노빌의 원자력발전소 원자로가 폭발하는 사고가 벌어진지 꼭 3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핵의 평화적 이용’이든 ‘전쟁의 악의적 이용’이든 명분은 결과에...
4월 24일 제주시와 제주시의제21협의회가 공동 주최하여
제주시 산지천 일대에서
지구의 날 40주년 기념 행사가 있었습니다.
1년 365일 중 환경관련 기념일은 10개가 조금 넘습니다.
이런 날 만이라도 철처히 친환경 행동을 해보면 지구는 영원히 푸른 곳으로
남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지구의날 행사에 우리 단체에서는
<기후천사의 약속 “지구에게 초록에너지를”>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기후변화 대응방안 전시 및 회원확대 캠페인을 하였습니다.
비록 많은 성과를 거두지는 못했지만,
지구의날 행사장 곳곳을 누비며
시민들의 친환경 의식을 살펴보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아쉽게도 주최측이 마려한 경품은 하나도 받지 못했습니다.ㅠㅠ
“올해 제8기 딱따구리 어린이 환경기자단의 수료식은 조촐하게 이뤄졌습니다.
감기와 개인 일정 등으로 참석 못한 친구들이 많아 아쉬웠습니다.
어린이 환경기자로서 올 한해 활동한 내용을 모아 환경신문을 만들어 보고,
발표도 하였습니다. 친구들 한 명, 한명 너무 잘했어요^~^
수료식에 참석 못한 친구들의 수료증은 인천환경운동연합 사무실로 연락하면 찾아갈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으로서 자존감도 높이고, 진로직업체험도 해보며, 인천의 환경을 알고 앞으로 어떻게 지켜야 하겠다는 다짐을 하는 우리 친구들을 보며 이대로 잘 자라주기를 바랐습니다.”
-반딧불이 선생님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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