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0호 입하(立夏, 5월 5일)즈음 여름의 문턱에 들어서는 때로 천지만물이 무성해지기 시작합니다. 농촌에서는 이맘때 모내기 준비를 하며 해충과 잡초를 제거하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한살림 소식지 (550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0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6년 545호 우수(雨水, 2월 19일) 즈음 아직 꽃샘추위가 잠시 기승을 부리지만 ‘우수 경칩에 대동강 풀린다’는 속담이 있듯 그늘의 잔설도 녹고 초목이 싹틉니다. 농가에서는 장을 담그고, 지난해 심은 보리밭, 밀밭, 마늘밭이 땅이 녹으면서 들뜨니 밟아주기를 합니다. - 한살림 소식지(545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545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5년 536호한로(寒露, 10월 8일) 즈음찬이슬이 맺히고 국화꽃 향기가 그윽한 시기입니다. 기온이 내려가 여름새들이 떠나고 겨울새들이 찾아옵니다. 늦가을서리가 내리기 전에 추수를 마치기 위해 농부들의손길이 바빠집니다.표지소개 - "쌀 한 톨, 이 귀한 것"정재국·이연화 횡성 공근공동체 생산자- 한살림 소식지(536호) 보기 / E-book 보기- 한살림 소식지(536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 장보기 안내 2017년 584호한로(寒露, 10월 8일) 이슬이 찬 공기를 만나 서리로 변하는 때라는 뜻에서 붙은 이름입니다. 이즈음부터 산에는 단풍이 울긋불긋 짙어지고 국화가 곱게 피어나며, 제비와 같은 여름새와 기러기 등의 겨울새가 교체됩니다. 농촌에서는 기온이 더 내려가기 전에 추수를 끝내기 위해 마지막 타작이 한창인 때입니다.- 한살림 소식지 (584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84호) 보기 /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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