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0호 입하(立夏, 5월 5일)즈음 여름의 문턱에 들어서는 때로 천지만물이 무성해지기 시작합니다. 농촌에서는 이맘때 모내기 준비를 하며 해충과 잡초를 제거하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한살림 소식지 (550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0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 장보기 안내 2018년 596호 청명(淸明)과 곡우(穀雨) 무렵종이도 생명 우리 주변에 너무나 흔한 데다가 쉽게 쓰고 버리는 문화에 젖어서일까요. 종이가 본디 생명에서 온 것임을 잊고 하찮게 대할 때가 많습니다. 종이를 아끼고 되살리는 것이 결국 나와 지구를 살리는 일임을 다시금 생각합니다.- 한살림 소식지 (596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96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4호 소서(小暑, 7월 7일)즈음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때로 호박, 고추 등 갖은 채소가 나와 입맛을 돋우는 때입니다. 모내기를 끝낸 논들이 뿌리를 내리는 시기로 농가에서는 이때 즈음 논매기를 합니다.- 한살림 소식지 (554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4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5년 529호하지(夏至, 6월 22일) ‘하지가 지나면 발을 물꼬에담그고 산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하지 이후에는논이 마르지 않게 물을 대주느라 농부들은 발을 벗고 살아야 할 만큼 바빠집니다. 연중 해가 가장 많이 비추니 여름 한가운데 접어들고, 매미가 울기시작하며 호박과 오이 넝쿨이 뻗어 갑니다.표지소개 - "무르익은 계절의 맛이 담뿍"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 장보기 안내 2018년 602호 소서(小暑)와 대서(大暑) 무렵나답게 쉬는 법 여름입니다. 7월 무더위는 ‘물(水) 더위’여서 고온에 습기까지 많아 쉽게 지치는 시기지요. 이럴 때일수록 쉼과 일을 조화롭게 유지해야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쉼도 유행처럼 경쟁하듯 해치우는 대신, 나에게 맞는 쉼 법을 찾아 나와 내 삶에서 중요한 것 사이에 일치를 이루는 쉼을 누리면 좋겠습니다.- 한살림 소식지 (602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602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5년 532호입추(立秋, 8월 8일)찌는 듯한 무더위 속에서도가을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입추입니다.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밭에서는 김장용 무와 배추를 심기 시작합니다. 논에서는 더위와 잦은 비 때문에 발생하는 목도열병, 벼멸구 등을 막기 위해 농부들이 구슬땀을 흘립니다.표지소개 - "바다 먹을거리를 책임져 달라는데그만둘 수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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