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작은만찬 안내

저자 : 더글러스 러미스 지음
역자 : 김종철 옮김
출판사 : 녹색평론사
올해 첫 “꿈꾸는 책방” 모입니다.
첫 책방 모임이니 만큼 부담없이 읽고 오실수 있도록 두께도 얇고(212쪽) 책 자체도 조그만(A5) “경제성장이 안되면 우리는 풍요롭지 못할 것인가”를 선정하였습니다.
하지만 내용은 환경에 대해 고민 있는 사람이면 한번쯤 고민하게되는 “경제성장”이라는 중요한 내용을 다뤘습니다.
환경에 대해서 혼자서 이러저러한 고민하시던 분들~ 오셔서 가볍게 책읽고 고민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일시 : 3월 27일(월) 7시
장소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청주시 청원구 우암동 294-8 도광빌딩 4층)
도서 : 경제성장이 안되면 우리는 풍요롭지 못할 것인가
참가자 : 청주충북환경연합 회원님 누구나 가능, 회원 아니어도 오셔도됩니다
준비할것 : 책만 읽고 오시면 됩니다.
신청 : 010-8875-2466(청주충북환경연합 업무폰)으로 문자 신청
문의 : 043-222-2466(이성우)
* 후쿠시마 진료소팀과 함께 하는 세미나 (일정 변경 공지)
1월 19일(목요일) 오전 10시에서 1월 18일(수요일) 오후 3시,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로
일정 및 장소 변경되어 다시 공지드립니다.
<방사능의 건강 영향 – 후쿠시마와 한국 원전 주변에서>
후쿠시마 핵사고에 의한 방사능 피폭의 인체영향에 관하여 많은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의 조사결과도 있고 민간에서의 학술연구도 진행되고 있으며, 핵사고의 건강영향이 학술지에 발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 결과들을 살펴보는 것은 의학적인 의미 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원자력 정책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 후쿠시마 현립 의과대학은 방사능 피폭영향을 축소 평가하는 정부의 입장을 가장 잘 대변하는 기관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후쿠시마 현립 의과대학과 정부의 태도에 저항하는 양심적인 일본의 의사들은 “후쿠시마 진료소”를 세우고, 지난 5년간 오염지역에서 환자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이 후쿠시마 진료소의 후세 사치히코 원장의 발표를 통하여 현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볼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더불어, 한국반핵의사회가 진행한 우리나라 원전 주변 주민에 대한 갑상선암 역학조사 결과(반핵의사회 백도명 공동대표 발표)와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 발생한 주민 건강영향 중 후세 원장 발표에서 다루지 않았던 부분(반핵의사회 이홍주 운영위원 발표)을 정리해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관심있는 분은 누구나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 일시 및 장소 : 2017.1.18. (수) 오후 3시. 국회 의원회관 제3 세미나실
* 주최 : 민주당 우원식 의원실, 국민의당 김경진 의원실, 정의당 추혜선 의원실,
탈핵에너지교수모임, 반핵의사회, 탈핵법률가모임 해바라기
* 세미나 발표 : 후세 사치히코 원장님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의 일본인 건강영향)
백도명 교수님 (핵발전소 주변지역 주민의 갑상선암 역학조사 결과)
이홍주 박사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의 일본인 건강영향 2)
* 문의 : 010-5310-1634 (김미정 운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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