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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작은만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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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작은만찬 안내

익명 (미확인) | 월, 2016/04/25- 13:37

환경정의_작은만찬_초청장

돌담장 골목길을 걸어오면
시간을 오래 견뎌 온 아름다운 고택이 있습니다.
초록이 싱그러운 봄 날,
그 곳에서 사라지지 않고 지켜진 것의
아름다움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아름다운 것을 지키기 위해 힘을 모아주세요.

작은만찬
2016. 5. 17(화) 18:00
안국동 윤보선가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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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 변경공지 : 우천시 돈내코 대신 남생이못으로 갑니다.
물놀이 용품은 날씨에 따라 챙겨주세요.
———————————————————————–

올해 마땅한 여름휴가를 계획하지 못한 회원님들과 시원한 곳을 찾아가려고 합니다.
한라생태숲의 강윤복 선생님의 해설로 오전에는 한라생태숲, 오후에는 돈내코에서 8월 마지막 주말을 즐기세요.
회원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 : 2010.8.28.(토) 9:00~15:00
모이는 장소 : 시청정문
일정 : 오전-한라생태숲, 오후-돈내코(우천시 남생이못)
강사 : 강윤복 선생님(한라생태숲)
준비물 : 여벌옷, 도시락, 물, 물놀이 용품
참가비 : 대학생 이상 10,000원, 어린이 5,000원
참가신청 : 759-2162, 759-2164

*** 회원 생태기행이 월1회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홀수달은 넷째주 일요일, 짝수달은 넷째주 토요일이니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화, 2010/08/17-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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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28일) 개최된 2017년도 제3차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 회의에서 국민연금기금 의결권행사 지침 개정안 검토보고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결론부터 보자면 복지부는 전체 기금운용체계 개편 차원에서 종합 검토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당장 지침 개정을 하지 않고, 향후 국회 법안 심의 과정에서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언제 개정될지 모르는 법 개정을 이유로 지침 개정을 차일피일 미루겠다는 것이며, 사실상 하지 않겠다는 것에 가깝다. 복지부의 심각한 ‘복지부동’을 다시 한 번 여실히 보여주고 있으며,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사태에 대해 석고대죄 해야 할 복지부가 여전히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2015년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사태 이후 가입자 대표 추천으로 구성된 의결권행사전문위원회(이하 전문위)는 정치권의 외압과 기금운용본부의 독단을 방지하기 위해 의결권행사 지침 개정안을 마련해 기금운용위원회에서 논의해 줄 것을 요청했다. 주요 내용은 현행 기금운용본부가 찬반이 곤란한 안건에 대해 전문위에 요청할 수 있다는 임의 규정을 ‘위원 3인 이상이 합병, 영업양수도 등 주요안건에 대하여 전문위에 회부할 것을 요구한 경우에는 요청’하도록 바꾸자는 것이다.

2015년 당시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은 사회적으로 큰 논란이었다. 의결권 행사 과정에서 투명성과 독립성에 대해 강한 요구가 있었고, 당연히 가입자 단체 추천으로 구성된 전문위에서 논의될 사안이었다. 그러나 일반의 예상과 달리, 또 전문위의 안건 회부 요청에도 기금운용본부는 규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체 투자위원회를 열어 독단적으로 찬성결정을 내렸다. 최근 특검 수사와 재판과정에서 이런 비상식적인 결정의 배경에는 재벌과 청와대의 정경유착, 복지부의 외압이 있음이 밝혀졌다. 전문위의 지침 개정 요구는 기금운용에서 큰 불신을 야기한 이러한 사태가 다시는 재발되지 않도록 최소한의 합의된 요구였다. 그런데 이마저도 복지부는 2년 가까이 방치하고, 노동계 추천 중심 가입자 대표 기금운용위원들의 강력한 요구에 마지못해 검토하겠다고 하다가 결국 실질적으로 안건상정 논의를 거부한 셈이다.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은 전문위의 의결권행사 지침 개정 안건 상정을 계속 가로막고 있는 복지부의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복지부가 무슨 권리로 전문위가 기금운용위원회에 요청한 지침 개정 안건상정 자체를 막는다는 말인가. 지침 개정 여부는 기금운용위에서 최종적으로 논의하여 판단할 사안이다. 애초부터 안건상정을 가로막는 복지부의 행태는 기금운용에서 가입자 대표성과 민주성을 완전히 부정하는 것이다.

복지부가 지침 개정을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는 이유도 자세히 살펴보면 핑계 거리에 지나지 않는다. 복지부는 3인 이상 요구시 전문위에 안건 회부 요청을 하도록 하는 것이 의결권 행사 주체를 실질적으로 기금운용본부에서 전문위로 변경하는 내용이며, 이는 현재 비상임 구조의 한계에 따른 전문위원들의 집행능력과 책임성 문제, 또 기업 간 이해관계에 있을 수 있는 전문위원들의 공정성 문제가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전문위의 지침 개정 핵심 요구는 사회적으로 논란이 크게 발생할 수 잇는 기업분할, 합병 등 주요 사안에 대해 3인 이상 위원이 요청할 수 있을 경우 회부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다. 기업분할, 합병 의사결정은 기금운용본부에서 수행하는 연간 수 천 건의 의결권 행사 안건 중에서 10~20 건 안팎에 불과하다. 또 기업 이해관계에 얽매일 수 있는 전문위원들의 공정성 문제는 기금운용본부 임직원의 내부통제규정을 준수하면 간단히 해결될 문제이다. 사실상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사태가 다시는 재발되지 않도록 하자는 것이 전문위의 지침 개정 요구 핵심이다. 

결론적으로 복지부가 그러한 최소한의 지침 개정마저 할 수 없다는 것은 심각한 직무유기이다.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사태 이후 기금운용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은 극에 달하고 있다. 이에 대해 그 누구보다 책임을 가져야 할 복지부가 여전히 그 임무를 방기하고 있다는 것은 국민들의 지탄을 받아 마땅하다. 정치권력과 시장권력으로부터 기금운용의 독립성과 투명성을 지키는 최선의 방법은 가입자 대표의 견제와 감시를 강화하는 것뿐이다. 전체적으로 관련된 법 개정 논의를 지속적으로 한다 하더라도 기금운용의 독립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당장 해야 하고 할 수 있는 조치들은 바로 시행해야 한다. 전문위가 요청한 의결권행사 지침 개정안을 즉각 처리하라.

2017년 4월 28일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www.pensionforall.kr)

금, 2017/04/2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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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문화나눔 개요]

❍ 공연작품: 연극 <어머니>

  – 공연 설명 안내 링크:  http://www.ntck.or.kr/ko/performance/info/255648

❍ 공연일시: 7월 30일(토) 오후 3시 / 7월 31일(일) 오후 3시 / 8월 1일(월) 오후 7시 30분 

❍ 공연장소: 명동예술극장

❍ 관람연령: 만 15세 이상 관람가

❍ 신청기한: 7월 28일까지 

❍ 후원기관: 국립극단

※ 동 문화나눔은 개인정보보호 규정에 따라 신청시 개인정보 제공 동의가 필요합니다.

  신청하기

[문의] 02-336-6463 기획홍보팀 문화나눔 담당

월, 2016/07/2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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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고, 노래하고, 연대하라! '런던 프라이드' 수원지역 공동상영회에 초대합니다. 

1984년 파업을 감행한 영국 광부들에게 연대의 손길을 내민 동성애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런던 프라이드’. 수원 지역에서도 그 뜨거운 연대의 감동을 느껴보고자 합니다. 


-일시: 2017년 7월 11일(화) 저녁 7시

-장소: 수원 남문메가박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행궁로 71)

-관람료: 5천원

-신청 및 문의: 010-4618-3596(아샤 활동가), 대표신청인 이름과 전체 신청자 수 알려주세요. 

 좌석이 부족할 수 있으니 꼭 사전신청 부탁드립니다. 좌석은 당일 선착순으로 배치합니다. 


영화 관람 후 영화감독 김조광수님과의 GV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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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07/0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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