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AP통신, 형제복지원 인권침해 탐사 보도
“영화가 재조사의 출발점이길” – 철저한 진상규명이 목적인 영화 <그날, 바다> – 18일, <그날, 바다> 동경 특별 상영회 열려 편집부/4.16해외연대 지난 18일 토요일 일본 동경의 나카노 제로홀에서 세월호 다큐 <그날, 바다> 상영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제작자 김어준 총수와 김지영 감독이 참석해 관객들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갖고, 영화에 대해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나눴다. 500석 넘는 좌석이 매진되었다. 관객의 대부분이 ...
The post “영화가 재조사의 출발점이길”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알자지라, 제주도민의 이야기를 듣다 -정보의 부재로 인한 사회적 문화적 간극, 도민, 정부, 난민 간 대화로 풀어야 -가짜 뉴스로 부정적 시각과 혐오감 야기시켜 중동 정세의 불안정성으로 지난 4월 이후 550명이 넘는 예멘인들이 제주도에 입국해 망명을 신청했다. 이들의 난민 지위 인정에 대해 제주도민들의 인식은 여러 상반된 감정이 섞인 것으로 드러났으며, 제주도와 서울에서는 예멘인들을 추방해야 한다는 시위도 벌어졌다. ...
The post 알자지라, 제주도민의 이야기를 듣다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위안부’ 끝나지 않은 이야기 – 독일 본 여성박물관에서 열린 국제 심포지움 Phyllis Kim (김현정 대표) Executive Director at KAFC Executive Committee at CWJC 독일의 항구도시 함부르크에서 8월 14일 열린 소녀상 전시 개막식에 이어 지난 8월 18일 토요일 옛 서독의 수도 본에 위치한 세계 최초의 여성박물관에서는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위안부’ 문제를 독일 사회에 알리기 위한 국제 ...
The post ‘위안부’ 끝나지 않은 이야기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