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따뜻한 봄날엔 새콤달콤함에 빠져요" COOP롤 케이크

지역

"따뜻한 봄날엔 새콤달콤함에 빠져요" COOP롤 케이크

익명 (미확인) | 토, 2016/04/23- 08:00
"따뜻한 봄날엔 새콤달콤함에 빠져요"COOP상큼딸기롤 & COOP진한초코롤 ‘벌써 끝나면 안 되지 말입니다.’ ‘다나까’의 말투를 유행어로 만들고, 그들의 로맨스에 푹 빠져있던 지난 3개월.얼마 전 드라마가 종영되면서 낙이 없어졌습니다.따뜻한 날씨에 꽃이 지천으로 폈지만 허전함을 달랠 길이 없습니다. 허전한 마음은 자연스럽게 자연드림 베이커리 코너 쪽으로 향합니다. 달달함을 원하는 나의 몸이 이끄는 대로 새로 나온 빵들을 스캔합니다. 마침 4월 신제품으로 나왔다는 COOP상큼딸기롤과 COOP진한쵸코롤이 눈에 들어옵니다. 어느 맛을 먹을까 고민하다 오늘은 몸이 원하니까 둘 다 먹어보기로 합니다. 롤케이크는 사실 자주 사 먹.......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매주 수요일마다 만나는 “한 모금 친구들” “도시락에 빠질 수 없는 친구, 시리즈로 만난다.” 작년 가을경 도시락을 싸 주면 안 되겠냐는 큰놈의 간곡한 부탁(?)으로 하루아침에 ‘요술공주 쎄리’ 가 되어 아침마다 도시락을 싸는 엄마로 변신을 했답니다. 예전 우리 어머니들은 줄줄이 도시락을 다섯 개, 일곱 개를 싸댔으니 정성과 고민은 더 많았으리라 봅니다. 도시락을 싸다보니 때로는 과일도 넣어주고 때로는 간식도 챙기는 제법 중간 경지에 오른 도시락 엄마가 되어갑니다. 저녁 늦게까지 학교에 있다 보면 달달한 것도 생각이 나고 입도 심심하지 않겠어요. 그래서 매일 번갈아 가면서 사과, 감귤, 포도 한 모금 쥬스를 넣어 준답.......
금, 2016/05/06- 08:00
195
0
아이쿱에서 만든 우리밀 라면의 힘! 2012년 6월, 구례자연드림파크에 우리밀 라면 공방이 들어서고 우리밀 라면 5종을 생산한지 벌써 4년입니다.첫해 100만 개 돌파를 자축한 게 엊그제 같은데 작년 생산량이 무려 657만 개나 됩니다. 그 사이 생산 노하우도 생기고 기술도 숙련되어 하루에 한 종류 라면만 생산한다면 약 4만여 개를 생산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매출만도 42억 3,600만 원(2015년), 20만 조합원 모두가 지난해 한 달에 3개가량은 구례 라면 공방에서 생산한 우리밀 라면을 먹었다는 말씀.게다가 이 모든 성과를 이루게 한 근본 힘이 바로 아이쿱 20만 조합원에게서 나왔다는 점은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어.......
일, 2016/05/01- 08:00
12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