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오마이뉴스] 제대 하루 전, 후임이 죽었다 (16.04.18)

지역

[오마이뉴스] 제대 하루 전, 후임이 죽었다 (16.04.18)

익명 (미확인) | 목, 2016/04/21- 10:18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02065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에서 자문한 연극이 공연 중에 있습니다. 군 의문사에 관한 연극인데요, 하나의 죽음이 어떻게 조직 논리로 왜곡되고 은폐되는지를 잘 다루고 있습니다. 세월호 2주기에 공연을 시작해서 이번 주 일요일까지 하루도 쉬지 않고 합니다. 대학로 연우소극장에서 하는 공연이니, 시간 되시는 분들은 꼭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관련 기사도 꼭 읽어보세요~!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왜 재일동포 한국 유학생이 전두환 정권의 표적이 됐을까요. “그거야 조작한 본인에게 물어봐야 하는데 알 수 없지요. 다만 제 생각으로는 재일동포 학생이 간첩으로 만들기 아주 쉬운 존재였습니다. 일본에서 왔고, 직장인보다는 학생이 간첩 만들기 쉽고, 우리말도 잘 못하는 데다, 재일동포들은 아는 사람이든 친척이든간에 한 명쯤은 조총련(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소속이 있던 상황이었으니까요. 거기다 가족들이 다 일본에 있으니 여기서 잡아가도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재일동포는 간첩으로 만들기에는 제일 좋은 존재였을 겁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1280947021….......
월, 2018/02/19- 16:32
8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