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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동향리포트 ‘와’] 말을 하지 않으면 배움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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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동향리포트 ‘와’] 말을 하지 않으면 배움은 없다

익명 (미확인) | 수, 2016/04/20- 17:52

“말을 하지 않으면 배움은 없다”

[기획 인터뷰] 조한별(『세인트존스의 고전 100권 공부법』 저자)

세인트존스 칼리지의 공부법은 단순히 고전을 읽는 것, 그리고 그것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는다. 읽고 이해하는 것을 넘어 자기의 입장과 생각을 갖추고, 생각의 근거 위에서 상호 토론하는 과정이 핵심이다. 토론을 통해 우리는 좀 더 성숙해질 것이다.

[유시주의 시민으로 살아가기] 민주주의의 차가운 진실

시민으로서의 평정심을 유지하기 위해서 잊지 말아야 할 몇 가지 차가운 진실. 민주주의에 완벽함을 기대해선 안된다. 세상은 우리가 원하는 만큼 빨리 좋아지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주의 사회에서 진보란 오십보의 차이가 축적되면서 성취된다. 

[분투의 기록_마지] 그녀가 떠난다

청년들이 떠날 수밖에 없게 만드는 시골마을, 그리고 마지의 상황. 시골에서 청년들이 산다는 것은 가능한 것일까? 우리에겐 지속가능성이 있을까? 수많은 질문들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다.

[혁신·교육思考]건강한 어른이 되는 법

어른과 함께 떠나는 어른 되기 여행, 자신의 삶과 시간 공유하기.

미디어 속 성공신화,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진정한 멘토로서 자신의 경험과 시간을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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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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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청소년에게 “옆을 볼 수 있는 자유”를!

[인터뷰]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꿈틀리 인생학교”

홀로 잘 사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법을 스스로 익히게 한다는 꿈틀리 인생학교. 정승관 교장선생님을 만나 꿈틀리 인생학교의 고민과 지향을 들어보았습니다. 온전히 자기 삶의 주인이 되어 그 힘으로 더불어 사는 삶을 꾸려나갈 수 있는 아이들을 생각합니다.

[소개] 한국형 에프터스콜레는 어떻게 운영되고 있을까?

덴마크 에프터스콜레에서 영감을 얻어 시도교육청, 시민단체, 언론사 등 관과 민에서 한국형 에프터스콜레에 대한 실험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지향은 비슷하지만 주체별 조금씩 다른 모습으로 운영되고 있는 다섯 곳을 살펴봅니다.  

[유시주의 시민으로 살아가기] 우리가 공유하는 연약함에 대하여

인구의 70%가 아파트를 비롯한 공동주택에 사는 ‘아파트 공화국’ 대한민국. 주민을 대표하는 입주자대표회의는 각종 비리와 진흙탕 싸움으로 종종 뉴스에 오르내리는 데 어째 그 모습이 낯설지 않다. 데칼코마니 같은 국회와 입주자대표회의의 자기유사성은 한국사회를 대변하고 있다.

[혁신·교육思考] 선데이 어셈블리

사회적으로 고립된 도시민들이 종교의 공동체 기능과 방식을 활용해 새로운 협력적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다. 사회와 인생을 풍요롭게 하기 위한 이들의 노력을 살펴보자. 

[분투의 기록_마지] 우리의 관계 맺기

우리는 마을과 어떤 방법으로 관계 맺기를 해야 하는 걸까. 어느 방향으로 가야하는 걸까. 아니,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새로운 질문들이 떠오른다. 기분 좋은 변화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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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3/2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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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인터뷰] 조희연 서울시 교육청 교육감

7월 1일 취임 2주년을 맞는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을 만나봤다. 모든 미디어와 세력들이 모여 있는 대한민국 서울의 교육감은 어떻게 달라야 할까? 그가 생각하는 교육의 핵심 이슈와 정책은 무엇일까? 교육은 사회적 이동성을 촉진할 수 있을까?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기획 연재】 청년 플랫폼을 가다① “경기청년문화창작소”

“인위적으로 청년들을 모은다고 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이곳이 논 옆에 가뭄이 와도 잘 마르지 않는 둠벙 같은, 청년들을 위한 둠벙이 되면 좋겠어요. 새로운 무언가를 발견하거나 자기들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가능성을 본다거나, 이런 것을 통해 자기 삶의 영역에서 자기 삶의 문화를 계획할 수 있다면 좋겠지요.”

[혁신·교육思考] 제3문화 아이들(Third Culture Kids)을 아시나요? 부모와도 현지와도 구분되는 문화적 배경을 갖고 있는 아이들을 위한 마리사&그린스쿨. ‘다름’에 대한 이해, 양방향 문화예술교육이 필요합니다.

[분투의 기록_시흥청년아티스트]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시흥청년 기본조례’를 만들려고요. 어떻게 하냐고요? 아무도 하지 않았던 주민청구 방식으로 해보려고요. 그게 가능하냐고요? 한번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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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6/2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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