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파주] 가정의 달을 더욱 풍성하게 해 줄 밥상살림
가정의 달에 특별한 일과보다는
가족과 함께 집밥을 먹는 것은 어떨까요?
한살림고양파주에서 5월달 한살림요리교실을 엽니다.
김호경 강사(한살림 주엽매장 전 베이커리 실장)에게
간단한 초밥케이크와 엄마표 브런치 요리법을 배워보세요.
일시 : 1강 – 5월 4일 (금) 오전 10시 30분 ~ 12시 30분 /
2강 – 5월 18일 (금) 오전 10시 30분 ~ 12시 30분
장소 : 한살림고양파주 사무국 모심방 (주엽동 시대프라자 2층)
신청기간 : 4월 11일 (월)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 (031-913-1260)
교육내용 : 1강 – ‘갓한밥’을 이용한 초밥케이크와 오니기리 /
2강 – 소시지, 리코타치즈, 유정란, 빵을 이용한 엄마표브런치
수강료 : 3만원(총 2강), 1강의 씩 1만 5천원




❏ 배경
❍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계획으로 국민 먹거리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음. 장기간 오염수 방류에 따른 해양 오염은 국민 식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됨. 특히, 삼중수소는 다핵종제거설비인 알프스로도 제거가 불가능해 오염된 수산물에 의한 방사능 체내축적의 우려도 커지고 있음
❍ 후쿠시마 오염수 오염원에 따른 저선량 방사선의 체내축적의 위험성 등을 짚어보고, 학교급식과 같은 단체급식에서의 방사선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함
❏ 행사개요
❍ 행사명 : 후쿠시마 오염수, 먹거리 안전 어떻게 지킬까
❍ 일 시 : 2023. 6. 2(금) 오후 2~4시
❍ 장 소 :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 주 최 : 국회의원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투기 저지 대책위원회(위원장 위성곤), 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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