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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녹색연합은 세월호 유가족들과 함께하겠습니다.
295명이 주검으로 돌아왔고, 9명은 여전히 그 날 그 바다에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의 계절을 지나 2016년 오늘,...
"노동안전, 세월호 이후 '새 안산' 설계하는 출발점" (오마이뉴스)
정부는 규제완화라는 이름으로 위험을 양산하고, 기업은 더 많은 이윤을 위해 노동자와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외면하고 있다. 더 이상 노동자의 생명이 곧 경쟁력이 되는 현실을 방치해서는 안 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세월호 안산'을 안전한 도시로 만들어 안전사회의 모델로 삼아야 한다는 목소리도 점차 커지고 있다.
금속노조 경기지부, 화학섬유노조 수도권본부, 민주노총 안산지부는 3일 오후 안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노동자 스스로 지켜가는 노동안전과 건강권-안산노동안전센터 설립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를 주제로 첫 토론회를 열었다. 안산노동안전센터는 민주노총 안산지부 산하 비영리법인으로 오는 11월 중 설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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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41283&PAG…
[보도자료]
노점상 활동가들, DNA 채취에 헌법소원 청구
– 국가는 위헌적이고 무분별한 DNA 채취 중단해야
2017년 6월 5일
민주노점상전국연합,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공익인권변론센터, 진보네트워크센터
![[논평]4대강 보의 활용처는 없다, 좌고우면(左顧右眄)하지말고 재자연화하자](http://kfem.or.kr/wp-content/uploads/2017/08/논평4대강-보의-활용처는-없다-좌고우면左顧右眄하지말고-재자연화하자.png)
2017년 8월 30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권태선 박재묵 장재연 사무총장 염형철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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