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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사고 제로 인천’ 목표 어디로 지역 곳곳 ‘끊이지 않는 산업재해’(기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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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사고 제로 인천’ 목표 어디로 지역 곳곳 ‘끊이지 않는 산업재해’(기호일보)

익명 (미확인) | 금, 2016/04/15- 13:48

‘재난사고 제로 인천’ 목표 어디로 지역 곳곳 ‘끊이지 않는 산업재해’(기호일보)

‘세월호 참사’ 2주기가 되는 오는 16일은 법으로 정한 ‘국민안전의 날’이다. 하지만 최근 인천지역 공사 현장에서 각종 안전사고가 잇따라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산업재해 심각성은 여전해 보인다.

인천시는 올 2월 재난사고 ‘제로’를 목표로 ‘민·관·학 산업안전 분야 협력체계’를 구축, 국제적인 안전도시를 만들겠다고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쳤지만 ‘세월호 참사’ 시점과 맞물려 안전사고가 잇따르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kihoilbo.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64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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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진상규명 서명전]
일시 : 2015년 9월 4일(금) 오후 6시~8시
장소 : 동명상가
내용 : 매주 금요일마다 동명상가.중앙동. 상록수역에서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위한 서명전을 진행합니다.
서명전은 416가족협의회부모님들과 세월호안산시민대책위회원들과 함께진행됩니다.
9월 4일은 안산환경연합도 함께 피켓.선전문.노란팔찌로 서명전에 동참하였습니다.

 

 

토, 2015/09/05-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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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시사매거진2580 

6월 21일 일요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분 중 

'악취도 기업 비밀?' 편 입니다.

'우리동네 위험지도'앱 이 소개되었습니다! 

 

월, 2015/06/2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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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집단괴롭힘노동자 탄압인권유린 책임자를 징계하라!

 

적반하장 후안무치노동인권탄압 책임회피용 징계위원회는 무효다!

단식으로 입원중인 노동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도 저버린 인천성모병원을 규탄한다!

부당징계 철회노동인권유린 책임자처벌성모병원 정상화를 위한 전면투쟁에 나설 것!

 

지난 12월 29성모병원 사태해결을 촉구하고 천주교 인천교구 최기산 주교와의 면담을 요구하며 홍명옥 지부장이 단식을 진행한 지 14일 째 되는 날인천성모병원은 인사노무팀 직원을 농성장에 보내 홍명옥 지부장에 대한 징계위원회 출석을 통지하는 공문을 직접 전달했다그리고 바로 오늘 인천성모병원은 홍명옥 지부장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개최한다.

 

인천성모병원이 저지른 노동인권유린사태에 항의하며 문제해결을 위해 단식농성 중인 노동자를 직접 찾아와 사과와 위로는 못할망정 징계위원회 개최 공문을 전달하는 비인간적이고 후안무치한 인천성모병원의 행태에 우리는 깊은 분노를 느낀다게다가 홍명옥 지부장은 단식농성 20일차에 건강이 심각하게 악화돼 병원으로 후송되어 현재 입원 중에 있다이런 상황에서 홍명옥 지부장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강행하는 것은 현재 입원중인 노동자에게 추가적인 정신적 충격과 고통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으며자신들의 잘못을 피해자에게 덮어씌우려는 적반하장책임회피용 만행에 다름 아니다.

 

인천성모병원은 그 어떤 근거도 없이 국제성모병원의 건강보험 부당청구사건의 언론제보자로 홍명옥 지부장을 지목한 이후 집단괴롭힘과 폭언협박을 통해 심각한 인권침해를 일으킨 바 있다또한 인천성모병원은 사태해결을 촉구하는 보건의료노조와 인천시민대책위의 촛불집회를 의도적으로 방해하여 벌금을 내기도 했으며노동조합의 합법적이고 정당한 선전활동을 물리력을 동원해 폭력적으로 막는가 하면 모든 면담요청을 거부하고 어렵게 마련된 노사 간 교섭도 시종일관 불성실한 태도로 임해왔다인천성모병원 스스로 대화와 소통을 통한 문제해결을 가로막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는 인천성모병원을 바로잡기 위한 더 큰 행동에 나설 수 밖에 없다.

 

보건의료노조와 민주노총 인천본부성모병원 정상화 인천시민대책위는 천주교 인천교구 최기산 주교 면담 추진 천주교 인천교구앞 천막농성과 무기한 릴레이 단식농성 매주 화요일 천주교 인천교구앞 촛불집회를 이어가는 한편 인천성모병원 규탄집회와 1인 시위 국제성모병원과 인천성모병원의 진실을 알리기 위한 대시민 홍보 국제성모병원과 인천성모병원 사태 해결을 위한 토론회 등을 진행하며 성모병원사태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끈질긴 투쟁을 전개해나갈 것이다아울러 교황청에 설치된 보건의료기관담당특별위원회(special Healthcare Commission)가 국제성모병원과 인천성모병원 사태의 진실을 전면 조사하도록 촉구하는 투쟁과 함께 2차 바티칸 원정투쟁을 전개할 계획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듯이적반하장격의 파렴치한 징계협박으로 인천성모병원의 노동탄압인권유린의 진실을 가릴 수는 없다우리의 투쟁은 정의와 진실을 향해 있고 수많은 인천시민들과 천주교신자들이 지지하고 있다인천성모병원은 지금이라도 당장 폭력적이고 무분별한 징계위원회 개최를 철회하고홍명옥 지부장에 대한 집단괴롭힘과 병원 내 노동,인권 탄압에 대해 사과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우리는 인천성모병원이 지난날의 과오를 바로잡고 환자직원노동이 존중받는 병원인천시민이 사랑하는 병원으로 거듭날 때 까지 더 많은 인천시민천주교 인천교구의 신자들과 함께인천지역 시민사회와 보건의료노조의 모든 역량과 자원을 총동원하는 전면적인 투쟁에 나설 것이다.

 

 

2016년 1월 7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민주노총 인천본부

인천성모국제성모병원 정상화를 위한 인천시민대책위

    

 

 

<첨부자료>

인천성모병원이 관리자들을 동원하여 전 직원 1:1면담을 통해 받고있는 징계해고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탄원서 사본

 
목, 2016/01/0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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