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탓은 이제 그만했으면
양현숙·우동완 고성 논두렁공동체 생산자 부부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농업 탓은 이제 그만했으면”
2016년 04월 14일 15시 17분 살림이야기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경남 고성 논두렁공동체에서 앉은뱅이밀 농사짓는 양현숙·우동완 씨
“언론에서 배춧값이나 쌀값 때문에 전체 물가가 상승한다고 하면 마음이 아파요.
자세히 보기한살림충북북부권역생산자협의회와 충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돌봄프로그램 ‘팜앤대디(Farm&Daddy)’를 운영합니다.
충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 ‘팜 앤 대디’ 운영
2016.03.27. 김주철 기자 [email protected] /ⓒ충북일보
“우리가족 텃밭이 생겼어요!“
충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족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아버지들의 양육 참여 확대를 위해 15가족 60명을 대상으로 아버지ㆍ자녀가 함께하는 돌봄 프로그램인 ‘팜앤대디(Farm&Daddy)’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히 보기한살림안성마춤식품은 농림축산식품부부가 선정한 농업 상생협력사례로 선정되었습니다. 한살림안성마춤식품은 한살림과 안성지역 6개농협이 함께 출자하여 설립하였고, 현재 한살림에 두부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CJ·매일유업 등 올해 국산농산물 구매, 작년보다 1700억 증가
2015/12/29 16:57 이재경 /ⓒ머니투데이방송
CJ·매일유업·SPC·롯데그룹 등 농업-기업 상생협력에 참여하는 기업들의 올해 국산 농산물 구매액이 지난해보다 1,693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이들 업체들의 국산 농산물 구매액은 지난해 1조939억3천만원에서 올해 1조2,632억3천만원으로 늘어났다.
신건준 한살림충주제천 사무국장은 지난 5일 동범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동범상은 충북지역의 대표적인 시민운동가인 고 동범 최병준선생을 기리는 뜻으로 만들어졌고, 매년 모범적인 시민운동을 한 활동가에게 주어집니다.
13회 동범상 수상자 3명 선정
최진아·김광복·신건준씨
2016.01.04 19:09:44 이주현 기자 | [email protected] /ⓒ충청일보
[충청일보 이주현기자]최진아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사무국장(36·여)과 김광복 행복나눔계란 대표(51), 신건준 한살림 충주·제천 사무국장(45) 등 3명이 13회 동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순복 해남 참솔공동체 생산자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김순복 생산자가 그린 따뜻하고 정감어린 색연필 그림이 한살림 탁상달력으로 제작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색연필로 그린 농부화가의 농촌 열두달 풍경…달력에 담았다
2017/01/02 16:29 박성우 기자 /ⓒ연합뉴스
농사짓는 틈틈이 그린 농부의 색연필 그림이 새해 달력으로 태어나 관심을 끈다.
자세히 보기한살림생산자공동체인 청주 들녘공동체는 지난 6일 저소득 가구 아동을 위해 강서1동에 한살림쌀을 기증했습니다.
米로 전하는 이웃사랑
한살림청주연합회 들녘공동체
2016.01.06 16:27:49 안순자 기자 [email protected] /ⓒ충북일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을 기부하는 선행이 이어지고 있다.
한살림청주연합회 들녘공동체(회장 오영수) 회원들은 6일 저소득 가구 아동을 위해 강서1동주민센터에 100만원 상당의 유기농 쌀 35포를 기탁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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