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성명] 세월호 특조위 조사에 회사는 성실히 응하라!
세월호 특조위 조사에 회사는 성실히 응하라! 이틀 후면 세월호 참사 2주기다. 304명의 무고한 생명이 희생됐지만 참사 2년이 지난 지금도 왜 사고가 났는지, 왜 구조를 하지 못했는지 명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 전국언론노조 KBS본부는 지난 노보(제188호)를 통해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조사위원회(이하 ‘세월호 특조위’)의 조사 협조 요청(오보의 경위와 근거 자료 등을 확인하기 위한 관련자 출석 혹은 서면 진술 협조)을 KBS 사측이 거부하고 있음을 알린 바 있다. 사측은 조사 협조를 요청하는 세월호 특조위 조사단원들에게
시민들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