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참여 인천의 자연유산 찾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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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일 회원님
에너지기술연구원을 퇴임하신 분들과 협동조합을 만드시고 관련 교육받고 계십니다.
연구원에서 하는 일, 젊은 사람이 할 일이 아닌
작고 손이 많이가서 필요하지만 수용하지 못하는 일들 중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활동영역을 개척하실 계획이시라고 합니다.
사무실 방문하셔서 환경운동은 비즈니스모델을 만드는데 약하다고
에너지협동조합 제대로 수익이 날 수 있도록 운영하면 좋겠다는 조언도 해주셨습니다.
회원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
▢ 이용섭 광주광주광역시장의 교통부문 선거 약속은 ‘편리하고, 안전한 선진교통도시 3대 공약’이었습니다.
#시민 편리를 위한 대중교통체계를 구축
#안전한 교통체계를 구축해 교통사고율 전국 최저 수준 낮춤
#교통약자, 오지마을 등 교통사각지대를 해소
그리고, #어린이 교통안전 부분도 강조하였습니다.
▢공약 이행에 대한 구상과 광주시 계획을 살펴보고자 도시교통공공성포럼에서 민관학정 간담회를 제안했고,
9월 18일(화)오전 10시 광주광역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회의가 이루어졌습니다.
(‘도시교통공공성포럼’은 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에코바이크, 광주광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광주교통방송이 함께 하여, 도시교통공공성, 안전 등의 의제를 논의하고 대안을 모색하고자 작년에 구성한 모임입니다. 토론회도 4차례 개최하였습니다. )
이날 간담회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보행권 중심으로 한 교통 약자, 취약층에 대한 민선7기 방향을 의제로 논의하였습니다. 광주광역시 교통정책과 사무관 및 주무관 등 행정실무자, 최동호 광주대학교 교수, 이상준 동신대학교 교수 그리고 광주환경연합, 광주에코바이크, 광주지속협, 푸른길 단체에서 자리했습니다. 장연주 시의원도 간담회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어린이 교통안전 부분의 현장 상황을 마을만들기 활동 담당자가 참여하여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도시교통공공성포럼’ 참여단체들은 아래와 같이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이후 계획은 보행권 조례를 제정을 논의하기로 하였습니다.
※보행친화도시 광주를 위한 제안
※ 간담회 광주광역시 자료
<클릭> 민선7기 도시교통 공공성 확대을 위한 민관학 간담회 자료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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