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총선' 지상욱·김부겸 당선, 김을동·김상민 낙선...연예인 가족 희비 갈려
김을동(새누리당 서울 송파구병) 후보는 5만212표(39.7%)를 얻어 득표 2위로 3선 도전에 실패했다. 김을동 후보는 본인 역시도 배우 출신이고, 아들인 송일국은 어머니의 거리 유세에 함께하는 등 지원했다. 지난해 1월...
◇ "정책 세울 때 저출산·고령화 영향 평가하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남인순(서울 송파구병) 의원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법안을 발의했다. 바로 저출산·고령사회 교육 및 홍보 등을 수행하는 기관 및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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