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2016 측정지점 선택가능한 지점 입니다~

지역

2016 측정지점 선택가능한 지점 입니다~

익명 (미확인) | 목, 2016/04/14- 14:37

측정지점 선택 1 측정지점선택 2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20171214_몸다양탕

2017.12.14 외모왜뭐 몸다양탕_서울시 마포구 아현동 복합예술문화공간 행화탕

연말 회원분들과, 또 외모?왜뭐!를 외치고 싶은 많은 분들과 함께 한 따듯한 외모왜뭐 몸다양탕!
아현동의 재개발 속에서 공간을 지키고 있는 복합예술문화공간 행화탕에서 함께 했습니다.

행화탕은 1958년 문을 연,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목욕탕입니다.
2007년 문을 닫은 후, 2016년 문화예술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외모왜뭐 몸다양탕은 행화탕의 탈의실 / 탕 공간을 활용해 이뤄졌는데요.
과거 탈의실로 사용되었던 카페 공간부터 함께 볼까요?

20171214_몸다양탕_인물

일단 접수대에서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내 이름도 체크하구요:)
익숙한 얼굴서부터 오늘 처음 여성환경연대와 마주한 분들까지! 모두모두 반갑게 인사했습니다.

20171214_몸다양탕

접수대 바로 옆으로 오면 이렇게 하면 기분이 조크등요
몸다양탕에서만큼은 새로운 이름으로! 내가 기분좋아지는 일, 아끼는 몸의 한 부분 등등 내가 짓고싶은 애칭을 만드는 시간. 열심히 성평등수행평가 도 풀어보고, 100점맞으신 분께는 선물을!

“불감증의 옳은 말은?”
“자궁의 옳은 말은?”
“미망인은 뭐라고 해야 하나요?”
“폐경은 또 뭐람.”
– 전오르가즘, 포궁, 고 00의 부인, 완경 이라는 성평등 단어

20171214_몸다양탕

20171214_몸다양탕

20171214_몸다양탕

은은하게 계속되는 쑥찜질방 : 부스
이퀼리브리엄 / 버자이너빅토리 / 언니네마당/ 사이다제작소 / 66100 이 함께했습니다:)

20171214_몸다양탕

이렇게 북적북적이던 탈의실!

겨울날, 후끈후끈하게 달아올랐던 탕 공간도 엿볼까요?

_MG_0394

잔치에서 빠질 수 없는 채식지향 먹거리 뜨끈한 호박죽과 올망졸망 주먹밥, 목욕탕에 어울리는 고구마!와 시큼새큼 감귤까지:)  일회용품은 노노! 뻥튀기에 담고, 다회용 접시와 컵으로! 지구와 몸을 모두 생각한 알찬 구성에 다들 맛나게 즐겨주셨어요.

_MG_0373

_MG_0393

이벤트탕 온탕 : 지구정화 벼룩시장
탕에서 가장 북적였던 코너! 세상에 이렇게 쓸모있는 옷이 가득! 외모다양성, 몸다양성을 고려한 다양한 옷 대방출!  입장하시는 분들 모두 교환권을 통해 입어보고, 대보고, 사진도 찍어보고 맘에 드는 옷들을 골라골라~

20171214_몸다양탕

원하게 브라를 벗어던져보는 냉탕: 브라보관소 와 성별 구분 없는 1인 화장실도 센스있게 함께했구요.

20171214_몸다양탕

20171214_몸다양탕

몸다양탕에서 외치고 쭈욱 함께 지켜나갈 외모왜뭐 선언과 페미니즘 선언,
윤정애 작가와 사이다제작소, 그리고 창작집단 3355까지-

20171214_몸다양탕

_MG_0415

마이바디 드로잉 모두모두 집중해 지금까지 잘 생각해보지 못하고, 어렵게 느껴졌던 내 몸 그리기에도 열중했습니다:)

 

_MG_0466

피로푸는 폭포탕 에서는 공연이 펼쳐졌는데요. 배우 김혜성님의 마이바디 모놀로그
하루 종일 외모지적질에 시달리는 여성을 위한 공연
“역시 바깥은 위험해! 내 방이 제일 편해” 로 끝나는 몸다이어리

_MG_0520

후끈한 불한증막 : 토크쇼 목’여탕토크 “신경쓰지 마사지” 에서는 여러 게스트와 함께
입이트이는외모왜뭐 / 나의외모왜뭐레시피 함께 했습니다.

“남자들은 노브라가 디폴트 값인데 여자들은 브라를 하는 것이 디폴트 값이다.
여성에게 ‘예스브라’가 이상해지는 날이 오기를 기다린다.”
– 김지양(플러스사이즈모델)

“노브라가 아니라 브라 한 사람을 ‘유브라’라고 불러야 한다.”
– 하놀(사이다제작소)

“”왜 브라 안해? 가슴 처진 것 같아~
가슴이 늘어져 있고, 짝짝인 게 어찌보면 당연한데 늘 팽팽하고 균형이 맞는 가슴을 요구받고는 하죠.”
-임은주(<비엔나 호텔의 야간 배달부> 저자)

“머리 기르면 예쁘겠다. 가슴 어딨냐?”
이럴 때는 남성을 대상화해보세요.
“머리 좀 빠진 것 같은데 괜찮냐? 난 손이 예쁜 남자가 좋드라.”
혹은 여러 명 중 한 남자의 외모만 콕 찍어 칭찬해보세요.
-최지은(<괜찮지 않습니다> 저자)

_MG_0564_MG_0484

모두 함께, 후끈하게 떠들고, 즐기고, 대들었던 시간.

20171214_몸다양탕

이렇게 맛나고, 건강하고, 즐겁게! 누렸던 외모왜뭐 몸다양탕!

_MG_0596

함께 해주신 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외모? 왜뭐! 를 외치며 내년에 다시 만나요~

화, 2017/12/19- 16:13
204
0
○ 이 자료는 경향신문과 공동기획한 기사를 가공한 자료입니다. 녹색연합: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한국전력 경부하요금 제도(이하 한경제): 저는 일반용, 산업용, 교육용 전기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시간제...
금, 2017/06/23- 12:06
203
0

9월 10일 인천환경운동연합 교육위원회의 <인천의 숲과 공원 돌아보기>  6번째 시간이 계양산에서 있었습니다.

두가족과 선생님 두분, 다소 단촐한 멤버였지만  어느때보다 화기애애하고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자유롭게 숲길을 걷는 아이를 보니 왜 진작 오지않았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께 듣는 재미있고 신기한 숲이야기, 같이 거닐며  나누는 추억,

푸릇한 나뭇잎과  이쁜 꽃을 보니 저절로 긴장된 마음이 풀어졌습니다.

휴일 아침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프로그램은 10월 22일 굴포천, 시냇물공원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가족의 힐링시간을 갖는건 어떨까요?

 

 

화, 2017/09/12- 11:44
203
0

청주시의회에서는 지난 4월 청주시 노지형 제2쓰레기매립장 조성방식 변경에 대한 쓰레기 행정의 일관성 없음, 주변주민 반발, 각종의혹, 환경오염 가중 등의 이유로 전액 삭감 되었던 청주시 제2쓰레기매립장 조성 예산이 또다시 상정되었습니다.

이에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충북청주경실련, 노지형반대주민대책위원회에서는 9월 14일 청주시의회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지형 쓰레기매립장 예산을 전액 삭감하라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청주시의회가 수많은 논란이 있는 청주시 제2쓰레기매립장 예산을 승인한다면 ‘집행부의 감시와 견제를 포기한 거수기’, ‘주민의견 보다는 당리당락을 중시’한다는 비판을 면하기 힘들 것입니다.

청주시의회는 제2쓰레기매립장 예산 전액을 삭감하고, 갈등관련 중재역할에 나서야 하며 청주시는 주민 합의 없는 노지형 쓰레기 매립장 추진을 중단하고 공론화의 장으로 나오라고 요구하였습니다.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연방희 대표님께서 인사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 노지형반대주민대책위원회에서 한상일 위원장님께서 규탄발언을 하였습니다.

▼ 청주시의회 의장에게 제2쓰레기매랍장과 관련한 면담 요청서를 전달하였습니다.

▼ 9월 15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진행되기 전 노지형반대주민대책위분들과 함께 피켓팅을 하고 있습니다.

 

금, 2017/09/22- 18:17
203
0

지난 일요일, 대전환경운동연합 10월 집행위원회 겸 대전 동구 문화공간 답사가 진행되었습니다.

11월 부터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이웃이 될 대전문화연대의 안내로 동구에 있는 문화공간을 다녀왔습니다.

img_7412img_7420img_7422

첫 방문 문화공간은 인동창고 입니다.

작품을 전시도하고, 공연도하는 소통공간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img_7426

img_7437

img_7448img_7457img_7464△예전 승강기의 모습이라고 합니다.

   img_7466

img_7476

img_7482

     다음 문화공간은 대전문학관입니다.

img_7487img_7494

대전에 이렇게 많은 시인과 문학인이 있는지, 알게 되었어요.

바람도 솔솔 불고,

가을 감성과 어울리는 문학관이였습니다.

다음은 대전문학관 근처에 있는 한화이글스 사료관

img_7499img_7501img_7506

한화이글스 레전드 선수들의 물건과

우승컵 등 대전의 스포츠 문화를 볼 수 있는 공간이였습니다.

그 다음은 소아갤러리

img_7510img_7515img_7513img_7528

한지작품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작품을 직접 만든 작가과 소통하는 시간이여서 참 좋았습니다.

다음은 카페 ‘허밍’

카페 허밍은 주변의 동네의 구심점역활을 하며,

책읽는 모임, 공연,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문화의 플랫폼 역할을 하는 카페였습니다.

img_7531img_7537img_7555img_7558img_7562

카페 허밍에서 하루 동안 돌아본 동구의 문화공간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마무리하였습니다.

                img_7569

월, 2016/10/31- 16:27
20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