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측정지점 선택가능한 지점 입니다~


지난 12월 16일 대전시 최초로 민,관,기업이 함께 재생에너지 확대와 녹색일자리 육성을 위하여
태양광을 창업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인 제1회 햇빛발전창업교실이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교육 자료집을 공유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아울러 내년 상반기(2~3월)중에 교육 일정을 계획하고 있으니 이번에 아쉽게 참여하지 못한
분들은 제2회 햇빛발전창업교실에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립니다.
1교시._왜_태양광인가(충남대학교 경제학과_이기훈교수)
2교시._태양광_산업동향_및_전망(선그로우_김호섭_지사장__시범___171211)
3교시._태양광_발전_입지선정_및_사업성(한화큐셀코리아__시범___171211)
6교시._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_사례를_통해_본_태양광발전_사례(하용녀)
대청호보전운동본부 청주네트워크는 6월6일(수) 문의면 묘암리 마을을 방문하여 마을청소 및 쓰레기 분리수거를 진행했습니다.
희망씨앗봉사단 대전팀으로 구성된 충청권의 대학생 10여명이 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마을청소를 하고 마을 부녀회에서 준비해주신 삼계탕으
로 맛나게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식사 이후에도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한 수박화채와 게임, 비누만들기에 마을 어르신들의 얼굴에 간만에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대청호로 직유입되는 하천을 끼고 있는 묘암리는 매달 대청호본전운동본부 청주네트워크와 희망씨앗봉사단이 함께 마을정화활동을 비롯하여 마
을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렇게 젊은이와 어르신들이 어울어져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 2016년 1월 26일
화요일총회 전날까지 매서운 한파로 행사를 준비하는 사무처 활동가들의 마음에 걱정이 일었었습니다. 다행히 총회 전날부터 날씨가 조금씩 풀리면서 활동가들의 걱정도 조금은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1년에 단 한 번 있는 회원 총회를 위해 평일 저녁에 바삐 와주실 회원님을 생각하며 분주히 준비하던 중, 예정된 시간보다 30분이나 일찍 오신 이건희, 이인복 회원님이 일손을 도와주기도 하셨습니다. 행사시간이 다가오자 아주 오래만에 오신 회원님, 처음 참석하시는 회원님, 매번 대전환경운동연합을 응원해주시는 회원님, 그리고 350캠페인에 꾸준히 참가해준 친구들까지…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훈훈한 분위기로 행사장이 더 따뜻해졌습니다.
저녁식사는 저희 회원이시면서 행사의 식사를 도맡아주시는 정은희 회원님의 ‘희망밥집’에서 준비해주셨습니다. 색색깔의 나물을 밥과 골고루 비비면서 서로 간만에 만난 회원님들도 함께 어우러지며 소박하지만 즐거운 식사를 했습니다.
먼 걸음 해주신 회원님들을 맞이하기 위해 사무처에서 직접 공연을 준비했는데요, 이경호 국장과 조용준 간사, 그리고 안거산 회원이 기타와 노래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노래는 ‘터’, 그리고 요즘 응답하라 1988에서 뜨는 노래인 ‘걱정말아요 그대’ 두 곡! 행사 직전까지 많은 연습을 했는데… 긴장한 탓인지 손발이 맞지 않아 본의 아니게 코믹한 공연 무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회원님들이 즐거워해주셔서 저희에게도 재미있는 추억이 된 것 같습니다.
항상 총회에서는 10년간 대전환경운동연합을 변함없이 후원해주신 10년 회원님들께 감사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무려 50분의 10년 회원님이 계시는데요, 남궁명, 남재영&김현화, 박태규, 이재근, 전태일 회원님이 함께 자리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20년이 되신 회원님께도 작은 감사의 선물을 전달했는데요, 27분의 20년 회원님 중, 김진화, 박재묵, 양혜숙, 이성숙, 이용일 회원님의 소감을 들으며 지난 대전환경운동연합의 활동을 되짚어보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시민들이 가장 활발히 참여하는 350캠페인에 한 번도 빠짐없이 기온 측정을 해준 고마운 친구들도 함께 하면서 더 풍성한 총회가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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