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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소식지 549호

한살림 소식지 549호

익명 (미확인) | 목, 2016/04/14- 10:33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49호 곡우(穀雨, 4월 20일)즈음 봄비가 내려 백곡을 기름지게 한다는 뜻의 절기로 이날 가물면 그해 농사를 망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비가 중요한 때입니다. 곡우가 되면 못자리에 뿌릴 볍씨를 물에 담그는 일부터 시작해 본격적으로 농사가 시작됩니다.- 한살림 소식지 (549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49호) 보기 /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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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4호 소서(小暑, 7월 7일)즈음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때로 호박, 고추 등 갖은 채소가 나와 입맛을 돋우는 때입니다. 모내기를 끝낸 논들이 뿌리를 내리는 시기로 농가에서는 이때 즈음 논매기를 합니다.- 한살림 소식지 (554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4호) 보기 / PDF 다운로드
화, 2016/06/2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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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3호 하지(夏至, 6월 21일)즈음 ‘하지가 지나면 발을 물꼬에 담그고 산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하지 이후에는 논이 마르지 않게 물을 대주느라 농부들은 발을 벗고 살아야 할 만큼 바빠집니다. 연중 해가 가장 많이 비추니 여름 한가운데 접어들고, 매미가 울기 시작하며 호박과 오이 넝쿨이 뻗어 갑니다.- 한살림 소식지 (553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3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6/1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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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2호 망종(芒種, 6월 6일)즈음 벼, 보리 같이 까끄라기(수염)가 있는 곡식의 씨앗을 뿌리기 적당한 시기라는 의미를 지닌 절기입니다. 망종 무렵 생산지에서는 보리베기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모내기와 밭갈이에 온 힘을 다합니다.- 한살림 소식지 (552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2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5/3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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