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용인] 참 소박한 플리마켓
더하고 다시 이용하는 참 소박한 플리마켓을 엽니다.
조합원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참 소박한 플리마켓은,
직접 만든 물품(반찬, 악세서리, 바느질 등)과
나에게는 필요없지만 이웃에게는 필요한 벼룩물품을 판매하고 소통하는 즐거운 장입니다.
- 4/18, 6/20, 8/22, 10/17, 12/19 장소 : 수내매장 2층 까페 내용 : 벼룩물품, 손수만든물품

더하고 다시 이용하는 참 소박한 플리마켓을 엽니다.
조합원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참 소박한 플리마켓은,
직접 만든 물품(반찬, 악세서리, 바느질 등)과
나에게는 필요없지만 이웃에게는 필요한 벼룩물품을 판매하고 소통하는 즐거운 장입니다.
- 4/18, 6/20, 8/22, 10/17, 12/19 장소 : 수내매장 2층 까페 내용 : 벼룩물품, 손수만든물품

천안아산에 배식초, 복숭아식초, 현미식초를 생산하는 세랑초 생산자가
매장으로 찾아옵니다~!
매장에 오셔서 식초 활용법 배우고 맛도 보세요.
*일시와 장소* 7/12(화) 아산매장 오후 3시 7/18(월) 아름매장 오후 3시 7/19(화) 쌍용매장 오전 10시 7/19(화) 두정매장 오후 3시 7/22(금) 당진매장 오후 3시

마하락시미학교 완공을 위한 기금마련을 위해 5개의 매장에서 기부해주신 분들께 한살림 마크가 새겨진 떡을 증정하고 있습니다.
두정매장 활동가님들은 틈틈히 마하락시미학교 기금만련을 위해 수세미를 뜨고 계시네요~
사무국 회의실에서는 농산물위원회에서 쌀소비촉진의 일환으로 현미찜질팩을 만들었고,
가공품위원회에서는 쌍용매장과 두정매장에서 3시~5시 30분까지 카나페와 케이크 시식회를 했습니다.
모두들 각 단위에서 열심히 활동해주고 계시네요~
너무 추운 하루였지만 마음만큼은 따뜻한 하루인것 같네요~
한살림천안아산 홈페이지
2004년 4월 창립하여 12주년을 맞이한 한살림충주제천에서
우리 사회를 다시 한번 돌아보고자 하는 강좌를 마련했습니다.
김종철 녹색평론 발행인을 모시고
성장과 경쟁의 논리로 치달아온 우리 사회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우리가 지금 어디에 와 있는지를 진단해보고자 합니다.
일시 : 5월 3일 (화) 저녁 7시 장소 : 문화공간 ‘숨’ (한살림 충주매장 3층)

전 세계인이 참여하는 글로벌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
2015년도에는 전 세계 172개국의 7,000개 이상의 도시에서
개인, 기업, 기관 등이 지구촌 전등끄기에 참여했습니다.
2016년에도 뉴질랜드에서 시작해 순차적으로
전 세계가 정해진 시간에 불을 끌 예정이라고 합니다.
3월 19일(토) 늦은 08:30 ~ 09:30
전등만 끄면 된다니, 참 쉽죠?
한살림제주 조합원여러분도 집에서, 회사에서 함께 해보시는 것은 어떠세요?
가족이 함께 모여 촛불을 켜고
아픈 지구를 위해 생활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얘기해 보면 더 좋겠네요.
(한살림매장에 자연에서 온 밀랍초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인간 아닌 모든 뭇 생명들과 우리가 잠시 빌려쓰는 지구를 위해
전 세계가 함께 행동하는 ‘지구촌 전등 끄기’에 참여해주세요.
한살림은 먹는 게 아니라 ‘하는 거’니까!^^


서명하기
•일자리노동(쉬운 해고, 평생 비정규직, 노동개악 중단),
•재벌책임강화(재벌 사내유보금 환수)
•농업살리기(밥쌀 수입 저지, TPP 반대, 쌀 및 농산물 적정 가격 보장)
•민생빈곤(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 폐지)
•민주주의(한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 역사왜곡 중단)
•인권(차별금지법 제정, 여성·이주민·장애인·성소수자 차별 및 혐오 중단)
•자주평화(대북적대정책폐기, 남북관계개선)
•청년학생(재벌 곳간 열어 청년·좋은 일자리 창출 요구)
•세월호(세월호 온전한 인양,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안전사회건설)
•생태환경(신규원전 건설 저지/노후원전 폐기, 국립공원 케이블카 건설 계획 폐기)
•사회공공성(의료 철도 가스 물 민영화 중단)
한살림고양파주 홈페이지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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