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용인] 참 소박한 플리마켓
더하고 다시 이용하는 참 소박한 플리마켓을 엽니다.
조합원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참 소박한 플리마켓은,
직접 만든 물품(반찬, 악세서리, 바느질 등)과
나에게는 필요없지만 이웃에게는 필요한 벼룩물품을 판매하고 소통하는 즐거운 장입니다.
- 4/18, 6/20, 8/22, 10/17, 12/19 장소 : 수내매장 2층 까페 내용 : 벼룩물품, 손수만든물품

더하고 다시 이용하는 참 소박한 플리마켓을 엽니다.
조합원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참 소박한 플리마켓은,
직접 만든 물품(반찬, 악세서리, 바느질 등)과
나에게는 필요없지만 이웃에게는 필요한 벼룩물품을 판매하고 소통하는 즐거운 장입니다.
- 4/18, 6/20, 8/22, 10/17, 12/19 장소 : 수내매장 2층 까페 내용 : 벼룩물품, 손수만든물품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는 핵발전소의 진실!
한살림경남 이사이자 탈핵경남시민행동 공동대표인 박종권님께 속 시원하게 들어봅니다.
– 장소 : 장유3동 주민센터 소회의실 2 (3층)
– 문의 : 010-6553-6073(한살림경남 환경위원장) / 070-7432-6615(장유조합원활동실)
한살림경남 홈페이지
매해 7월 첫 번째 토요일은‘국제 협동조합의 날’입니다. 우리나라도 협동조합기본법이 통과된 지난 2013년부터‘협동조합의 날’과‘협동조합 주간’을 지정하여, 협동조합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이를 장려하고 있습니다.
무한경쟁으로 인해 늘 결핍을 느끼는 자본주의 시장경제에서 사람답게 살기위한 선택, 협동조합. 이미 우리 삶 곳곳에 풀뿌리처럼 퍼져 있는 협동조합들을 간단히 살펴볼까요?


협동조합조산원
일본 나고야의 신생아들은 미나미의료생협의 산부인과 병동이나 조산원에서 태어납니다. ‘아기를 낳는 과정은 질병이 아니다’라는 조합원의 요구에 따라 산부인과가가 조산원을 운영하게 된 결과입니다.

공동육아협동조합
부모들이 출자하여 터전을 만들고 직접 운영에 참여하는 공동육아어린이집. 고양시에는 나무를키우는햇살어린이집, 도깨비어린이집, 야호어린이집이 있고, 파주시에는 반딧불이어린이집이 있습니다.
천안 지역의 협동조합을 알아보고 함께 점심식사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 6월 15일(수) 오전 10시 장소 : 공간 사이(천안시 두정동 647 홍은빌딩 4층)

한살림요리교실
[요리강좌 1] 전통음식
- 장소 : 한살림충주제천 충주 모임방
- 참가자 : 8명
- 참가비 : 50,000원(재료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시간 : 10~12시
[요리강좌2] 밥
- 장소 : 한살림충주제천 충주 모임방
- 참가자 : 8명
- 참가비 : 50,000원(재료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시간 : 10~12시
한살림부산에서 제주 노지재배 귤 생산자, 배일도님의
한파 피해 상황 및 피해 지원을 위한 조합원 성금을 제안합니다.
* 모금 계좌 : 부산은행 101-2030-8621-00 예금주 한살림양태임
* 지난 2013년부터 조합원들이 물품 구매금액의 0.2%를 생산안정기금으로 조성해 오셨는데,
2015년 말 현재 약 2,100만원의 기금이 조성되었습니다.
지난 겨울, 유례 없는 잦은 비와 1월말에 몰아친 한파와 폭설, 강풍으로 인해
항공기가 결항되고 제주 전역의 농작물이 심각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한살림에 귤, 청견, 세미놀, 감귤즙 등을 생산해 주시는 배일도님도 몇십년 만에
한파로 인해 수확을 앞두고 있던 청견 과수가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제주도의 많은 농가가 하우스 재배를 하고 있지만
배일도님은 모든 과수를 노지에서 재배하고 계신데,
감귤 나무는 추위에 강한 편이지만 궁천조생이라는 감귤과
레몬을 교배한 품종인 청견은 추위에 약한 편이라 합니다.
청견 과수쪽의 피해가 커진 이유입니다.
나무에 달려 있던 청견은 손가락으로 누르면 힘없이 주저 않고
나무는 나무대로 시름시름 고사하고 있어,
가망이 없다고 생각되는 나무는 계속해서 베어내야 하는 상황입니다.
원래대로라면 3월 말경에 청견이 공급되어야 하지만
올해는 물론이고 내년까지도 청견을 기대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꽃이 피고 열매로 수정되어야 하는데 지금의 나무 상태를
볼 때 올해 꽃을 피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배일도님의 피해 규모가 어떻게 될지 파악하기 힘듭니다.
과일도 과일이지만 청견나무가 앞으로 어떻게 버텨줄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두 해 동안은 청견 수확이 어렵다는 것을 생각하면
피해액이 최소 이천여 만원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배일도님은 평소 ‘농사는 하늘이 짓는 것이다’라고 말씀해 오셨는데
그 하늘이 배일도님에게 마냥 선한 하늘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올해 만큼은 ‘하늘이 원망스럽다’라는 말이 절로 나올만한데도
담담히 받아들이는 모습이 보는 이를 더욱 안타깝게 합니다.
지난 20여 년간 제대로 알아 주는 이 드물고,
때로는 바보 같은 사람 취급 받으면서도
유기농업을 천직인양 묵묵히 실천해 오신 분인데 그 마음과 노고를
하늘이 ‘언제’ 알아 줄런지요…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에 참여해 주실 분들은 송금해주시거나
매장 및 공급실무자 편으로 전달해 주셔도 좋겠습니다.
이사회에서 지원 금액을 결정한 후
조합원들이 모아주신 소중한 성금과 함께 생산지에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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