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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국회의원 총선] 정세균, ‘정치 1번지’ 종로서 오세훈 누르고 당선
정세균 더불어민주당 서울 종로구 국회의원 후보와 부인 최혜경씨가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자신의... 앞서 실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는 오 후보가 정 후보에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실제 선거에서 민심은...
중앙일보
수도권의 대표 접전지로 꼽히는 ‘용·수(용인·수원) 라인’ 가운데 경기 수원무에선 더민주 김진표 후보와 새누리당 정미경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 본지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일까지 조사한 결과 김 후보(39.7%)와 정 후보(33.0%)의 격차는 6.7%포인트였다(오차범위 ±4.0%p). 국민의당 김용석 후보는 6.2%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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