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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기만 꽂아도 당선? 대구부산은 이제 아니다
(확실시된다) 김 후보는 여론조사에서 연일 김문수 새누리당 후보를 10~20% 차이로 압도했다. 13일 오후 11시... 부산 북구강서구갑의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13일 오후 11시 40분 기준으로(개표율 65.2%) 55.5%를 얻어 44.5%의...
4선을 노리는 새누리당 권영세 후보와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후보의 접전.
지지도는 3.2%p 차이로 신 후보가 앞서지만 당선가능성에서는 '46.9 대 32.0'로 권 후보가 오히려 더 높았습니다.
정당지지도의 경우도 새누리당 35.1% 더민주 24.1%여서 이 지역구 승부는 그야말로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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