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3일은 초록후보에 투표하는 날!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전국행동 '원전 말고 안전' > 탈핵 울산버스
- 일시 : 2017년 9월 9일(토) 오전 9시 출발(10분 전까지 탑승해주세요!)
울산출발 저녁 6시 예정
- 장소 : 압구정역 6번출구 공영주차장(현대백화점)
- 참가비 : 3만원(왕복교통비, 주먹밥 포함)
* 인원수에 따라 버스 예약과 여행자보험, 주먹밥 등 지출이 발생합니다. 가급적 취소하지 말아주시되 부득이한 경우에라도 수요일(6일) 오전까지는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후에 불참하시거나 취소하시더라도 환불해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바랍니다.
- 입금계좌 : 140-011-434551(신한은행/녹색연합)
- 신청기간 : 9월 6일(수) 오후 2시
- 문의 : 김세영(010-5151-6391)/ 한자원(010-7593-2050)
- 신청링크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kRv1wHurMVzB8vGY72ftdgKXKwIieQkRt7fP4aK4o46Wi1w/viewform
사드 배치 사업에 대한 새 정부의 환경영향평가 실시 지시를 환영한다
- 한미 군당국의 사드 장비 가동, 즉각 중단되어야
- 새로운 국방부·환경부 체계에서 제대로 된 환경영향평가 실시해야
한국환경회의는, 문재인 대통령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 배치 부지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회피 정황과 경위에 대한 조사와 함께 법령대로 사드 부지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실시 지시를 환영한다. 한국환경회의는 이미 지난 5월 4일 환경영향평가를 무력화한 국방부와 이를 방조한 환경부를 고발한 바 있다.
그동안 국방부는 불법, 독단, 비공개의 태도를 일관한 채 사드 배치 사업을 진행해왔다. 그로 인해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문제제기는 물론 사드무용론, 한미 당국의 이면합의설, 환경위해성 등의 논란이 계속 증폭되었다. 또한 사드 배치 협의를 위한 한미 공동실무단 구성 약정서, 한미 공동실무단 운영 결과보고서, 부지 평가보고서 등 기본적인 문서를 한미2급 비밀로 지정하여 국회에도 비공개하였다. 특히 성주골프장 전체면적 148만㎡을 취득하고 주한미군에 공여할 사드 부지가 70만㎡임에도, 사드포대가 들어설 땅 면적이 약 10만~33만㎡이라고 주장하며 소규모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하겠다고 발표하였다. 또한 소규모환경영향평가와 기반 공사가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지난 4월 26일 사드 핵심 장비 일부를 군사작전 하듯 성주 소성리에 반입시켰으며, 이미 야전 배치하여 시험가동 중이다.
주한미군에 공여할 부지라고 해도 국내법 절차가 적용되어야 하는 건 당연하다. 법제처와 법원 판례 역시 주한미군의 무기체계라 하더라도, 국내 환경법을 준수하여야 하며 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하지 않으면 위법하다고 한 바 있다. 이제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와 청와대 조사 결과, 주한미군에 공여하려는 전체 사드 부지 면적이 70만㎡로 명백하게 밝혀진 만큼, 새로운 국방부·환경부 체계에서 사드 배치 사업 전반에 대한 환경영향평가를 원점에서 엄격히 실시해야 한다.
전략환경영향평가는 정책계획과 관련한 ‘입지의 타당성 및 계획의 적절성 판단’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사드 배치 부지 타당성 검토, 롯데 골프장 부지 취득 과정에 대한 적절성 검토, 사드 장비 국내 반입의 적절성, 주민설명회 부재의 위법성, 전자파와 소음 피해에 대한 아무런 조사나 대책 마련 없이 사드 장비를 위법하게 시험 가동하는 것 등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또한 편법으로 진행된 야전배치 시험가동의 중단이 실행되어야 한다.
사드 배치는 환경영향평가, 토지 취득 과정, 국회의 비준 동의 등 절차적인 부분만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다. 국가와 국민에게 중대한 재정적 부담을 지우며 한반도의 평화, 한반도 주변국과의 관계에도 영향을 미치는 중차대한 사안이다. 북한의 위협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만능 무기인양 포장하며 편법, 비공개로 진행하는 사드 배치 사업을 중단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근본적인 해법에 대한 국가적 모색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2017년 6월 6일
한 국 환 경 회 의
시민사회, ‘옥시 불매 ’2차 집중행동 보고대회 개최 및
‘가습기살균제 책임자 처벌과 옥시 예방법 제정 촉구’운동 선언
■ 일시 : 2016년 5월 31일(화), 오전 11시 ~ 오후 1시 30분(총 150분)
■ 장소
·11:00 ~ 12:00(60분) 집회(옥시레킷벤키저 본사 앞)
·12:00 ~ 13:00(60분) 여의도 행진
·13:00 ~ 13:30(30분) 국회 앞 기자회견
■ 프로그램
▪ 11:00 ~ 12:00(60분) 집회(옥시레킷벤키저 본사 앞)
· 대표발언 : 피해자, 지역, 여성, 종교, 생협, 의료 등
· 기자회견문 낭독
· 퍼포먼스(전국에서 수거된 옥시 제품 반환 퍼포먼스)
▪ 12:00 ~ 13:00(60분) 여의도 행진(세부약도 별첨)
· 옥시레킷벤키저 → 국회
▪ 13:00 ~ 13:30(30분) 국회 앞 기자회견
· 기자회견
· 대표발언 : 제20대 국회의원, 피해자 대표, 시민사회 대표
◯ 시민사회단체들은 5월 31일(화) 11시, 서울 여의도 옥시레킷벤키저(이하 옥시) 한국 본사 앞에서‘옥시 불매 결의대회’를 갖는다. 지난 5월 10일부터 시작한 옥시 불매 집중행동을 결산하고, ‘가습기 살균제 책임자 처벌과 옥시 예방법 제정 촉구’활동 등을 선언할 예정이다.
◯ 지난 9일 시민사회가 옥시 불매 운동을 선언한 이후, 전국 수천 개의 시민사회단체들이 기자회견을 열었으며, 수만 건의 언론 보도가 있었다. 국민의 호응과 참여로 다양한 옥시 불매 운동이 전 국민적 운동으로 퍼졌다. 그 결과, 옥시 제품 매출이 절반 아래로 감소, 옥시의 전 대표 등 관련 책임자들은 줄줄이 소환, 구속됐다. 또한, 환경부를 비롯한 정부의 책임을 따졌으며, 20대 국회는 개원과 동시에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최우선 논의 과제로 정하고 대책을 마련 할 것이라 밝혔다.
◯ 하지만 옥시는 여전히 사태의 진상규명과 배상에 대해 전혀 이행하지 않은 채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로 일관하고 있다. 가습기 살균제의 유해성 증거 은폐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옥시 전 외국인 대표는 검찰의 소환 요구에 시간 내기 힘들다며 국내의 소비자와 가습기 피해자들을 우롱하고 있다. 또한, 앞 다투어 불매 운동의 참여를 밝힌 대형유통업체들은 시민사회의 비난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옥시 제품을 계속 판매하고 있으며 면담에도 불응했다. 옥시 뒤에 숨어 있는 또 다른 가해 기업들은 사과는커녕, 판매를 통해 이익을 남기겠다는 태도로 고집하고 있다.
◯ 이에 환경, 소비자, 생협, 지역, 종교 등 한국의 시민사회는 한 달 동안의 옥시 불매 집중 행동의 성과를 바탕으로, 옥시의 완전한 퇴출을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에 대해 공감했다. 또한, 옥시를 넘어 또 다른 가해 기업들의 책임을 묻고 처벌을 촉구하며, 제2의 가습기 살균제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책임자 처벌, 소비자 보호, 예방을 위해‘가습기 살균제 책임자 처벌과 옥시 예방법 제정 촉구’를 선포하고, 이를 위해 범 사회진영 기구 구성 및 서명운동 등의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 당일 행사는 11시 옥시 본사 앞에서 각계의 발언 등으로 구성된 집회와 전국에서 수거된 옥시 제품을 반환 및 옥시 퇴출을 요구하는 퍼포먼스와 예술 작가들이 참여한 설치물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또한, 12시부터 1시간 동안 옥시의 제품을 담은 카트를 끌고 시민들과 함께 옥시 본사에서 국회 앞으로 행진을 전개한다. 마무리 행사로 오후 1시에 국회 앞에서 제20대 국회에 가습기 살균제 책임자 처벌과 관련 법률 추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등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2016년 5월 30일
집중 불매운동 선언 참가단체
416연대안전사회위원회, KYC, 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가족모임,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경제민주화전국네트워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금융정의연대, 기독교환경연대, 기술서비스간접고용노동자권리보장과진짜사장재벌책임공동행동, 노동건강연대, 녹색교통운동, 녹색소비자연대, 녹색연합, 두레생협연합회, 문화연대, 민달팽이유니온, 민생연대, 민주노총, 민주언론시민연합, 민주연대참여광장, 반도체노동자의건강과인권지킴이반올림,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 보건의료단체연합, 불교환경연대, 사)한국녹색상품구매네트워크, 산과자연의친구 우이령사람들, 삼성노동인권지킴이, 삼성바로잡기운동본부, 생명의숲, 생태지평, 서울환경운동연합, 소비자공익네트워크, 소비자교육중앙회, 소비자시민모임,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아이쿱소비자활동연합회, 안전사회시민연대, 에너지나눔과평화, 여성환경연대, 예수살기, 원불교환경연대, 인권운동사랑방,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인천평화복지연대, 일과건강, 자원순환사회연대,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재벌사내유보금환수운동본부, 전국‘을’살리기국민운동본부, 전국유통상인연합회, 제주평화인권센터, 종교환경회의, 중대재해기업처벌법제정연대, 차일드세이브, 참여연대,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천주교인권위원회, 천주교창조보전연대, 청년광장, 청년유니온,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 한국내셔널트러스트,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한국대학생연합회, 한국대학생협연합회, 한국부인회총본부, 한국비정규노동센터, 한국소비자교육원,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한국소비자연맹,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소비자연합,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진보연대, 한국투명성기구, 한국환경회의, 행복중심생협연합회, 화학물질감시네트워크, 환경보건시민센터,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
미세먼지로 답답한 지구, 깨끗한 공기 맑은 하늘로!
4월 22일은 지구의 날입니다.
올해 유난히도 심각했던 미세먼지 문제를 알리기 위해 녹색교통이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광화문을 지나는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주시고 체험활동도 참여했습니다.
녹색교통이 진행한 미션은 2가지였습니다.
미션1. 조각난 현수막에 그림을 그려 퍼즐을 맞춰라!
답답한 배경의 현수막에 자연을 그려넣어 퍼즐을 완성합시다.
미션2. 숨어있는 미세먼지를 찾아라!
1. 흰 장갑을 끼고 주변에 있는 미세먼지를 묻혀온다.
2. 더렵혀진 장갑을 보드판에 붙여 모두에게 보여준다.
예상보다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어 빠르게 미션을 완수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저마다 그린 자연의 모습을 보니,
하루라도 빨리 미세먼지가 해결되는 날이 오기를 더욱 바라게 됩니다.
미세먼지로 답답한 지구가 깨끗한 공기와 맑은 하늘을 간직한 지구로
금새 되돌아 갈 수 있을것 같지 않은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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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로 답답한 지구가 깨끗한 공기, 맑은 하늘로 변했어요!
이 퍼즐이 완성된 빠른 시간만큼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도 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녹색교통이 더욱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두번째 미션인 미세먼지 찾기입니다!!!
흰 장갑을 한 짝씩 끼고 우리 주변에 있는 미세먼지를 직접 닦아보았습니다.
한 참가자가 동생이 타고 다니는 유모차에 미세먼지가 묻혀 있는지 확인하고 있어요. 참으로 듬직하네요^^
이날 시민들이 광화문 광장 안에서 찾은 미세먼지만해도 이만큼이 됩니다.
장갑에 묻혀있는 저 먼지들이 공기 중에 떠다니며 폐 속으로 들어온다니..
미세먼지 정말로 무서워요!!
게다가 이 장갑에 묻어있는 미세먼지를 찾기 너무나 쉬웠다는 점은 더 심각한것 같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미세먼지를 1군(Group 1)발암물질로 분류했습니다.
국내 미세먼지는 최대 35%가 수송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즉, 자동차 배출가스에서 나오는 미세먼지가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에서 날아오는 미세먼지도 있지만,
우리가 실천해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직접 해결해나가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 모두 자동차 이용을 줄이고, 대중교통과 자전거를 이용해
깨끗한 공기와 맑은 하늘의 지구를 만들어 가요!!!
이날 후원해주신 후원금은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후원해주신 분들과 참여해주신 모든 시민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혹 이날 참석하지 못하셨지만 지구를 위해 후원하고자 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에서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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