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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인천 남동유수지에
올해 첫 저어새 도착했어요!
지난 3월 9일(금) 오전에 인천 남동유수지에 올해 첫 저어새 다섯 마리가 도착했다.
2009년 남동유수지 저어새 섬을 찾아온지 벌써 8년째가 흘렀는데 매년 이맘때 계속 찾아오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어김없이 찾아오는 저어새가 반가우면서도 안타깝다. 저어새들의 먹이터로서 마지막 남은 송도 갯벌인 11공구의 매립공사가 계속 진행되어 갯벌이 사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4월 1일(토) 오전 9시 30분에 첫 활동으로 저어새 환영잔치 행사를 한다.
관심 있는 사람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2017년 3월 13일
인천저어새네트워크
문의 : 강숙현 인천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010 – 8929-3641)
사진 설명 : 3월 11일 남동유수지에 찾아온 저어새
인천공원지기키 시민캠페인이 매주 진행되고 있습니다.
계산역, 주안역, 구월동 로데오거리, 부평등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됩니다.
미세먼지와 기후변화로 환경이 열악해지는 요즘
아이와 함께 거닐 수 있는 공원, 녹지 한뼘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릅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에서도 총 3번의 서명캠페인을 진행했고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매주 거리로 나가 시민들께 알리고 캠페인을 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온라인으로도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널리 전달해주시고 참여해주세요!
나와 가족을 위해 공원을 지키는것, 1분이면 가능합니다.
온라인 서명하러 가기
https://goo.gl/forms/cCvzFu69GP4kwcoA3
8월 31일 목요일 – 구월동 로데오거리
9월7일 목요일-부평역광장, 부평구청역
수신 : 각 언론사 복지담당 및 사회부.사진 기자
발신 :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사무국장 구창우 010-8747-1275)
제목 : [취재협조] 국민연금의 가습기 살균제 참사관련 가해기업 투자 철회 및 사회책임투자 촉구 기자회견
[취재 협조] 국민연금의 가습기 살균제 참사 관련 가해 기업 투자 철회 및 사회책임투자 실천 촉구 기자회견
2016년 7월 6일(수) 10:30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앞
1.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이하 연금행동)’, ‘가습기 살균제 참사 전국네트워크’ 및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은 2016년 7월 6일(목) 10시 30분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앞에서 국민연금의 가습기 살균제 참사 관련 가해 기업들에 대한 투자 철회 및 사회책임투자 실천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2. 지난 4일 환경보건시민센터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1년부터 올해 6월까지 가습기 살균제 사용에 따른 피해신고가 3,698명이며, 이 중 사망자가 701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가습기 살균제가 1994년부터 판매되었고, 아직 신고 되지 않은 숫자 등을 고려하면 잠재적인 피해 규모는 상상을 초월할 것입니다.
3. 그런데 온 국민의 지탄을 받고 있는 가해 기업들에 국민연금기금이 투자를 꾸준히 늘려왔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현재 국민연금이 가습기 살균제의 제조·유통·판매에 관련된 주요 기업 10곳에 투자한 총액이 3조 8천억 원에 이르며, 특히 가해 기업의 주범인 ‘SK케미칼’과 ‘옥시’에 각각 투자한 금액만도 3,308억 원, 1,272억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4. 국민연금은 법과 지침에서 투자대상과 관련한 환경·사회·지배구조 등의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는 책임투자 원칙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이들 가해 기업에 대한 투자는 이 원칙을 명백히 위반한 일입니다. 또 전 국민이 납부한 보험료로 조성된 국민연금기금이 국민생명을 위협한 기업들에 투자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5. 이에 국민연금의 가습기 살균제 참사 관련 가해 기업들에 대한 투자 철회 및 사회책임투자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고자 하오니 기자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취재 부탁드립니다.
❍ 기자회견 순서
1. 참가자 소개
2. 여는 말
3. 주요단체 대표발언
4. 기자회견문 낭독
5. 가해기업 투자 철회 촉구서 전달
* 첨부 : 취재협조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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