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뎅이 생태교실 어린이들의 인천수목원 탐방
오늘도 박근혜 퇴진 2016년 송년촛불문제를 제주시청에서 오후5시부터 진행되고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새해덕담과 박근혜 없는 2017년을 바라는 마름으로 함께하고있습니다. 조슴은 추운 날씨지만 많은 시민들께서 적극참여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8기 도시를 지키는 푸름이 환경기자단이 2008년 12월 27일 수료식을 가졌다.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2회의 만남을 통해 대전의 자연생태와 환경을 살펴본 푸름이 환경기자단은 앞으로도 지역의 환경지킴이로서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푸름이 환경기자단의 활동이 담긴 푸름이 환경신문은 1월 중 제작되어 2월에 배포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
-20170909 부엉이 친구들 미추홀공원 활동
8월 한달 못본 사이 친구들이 많이 자랐네요.
소이,전하윤,라희,연서가 못왔어요~
가을의 길목이지만 한낮의 뜨거움은 여전합니다.모기도 아직 기세 등등하구요.
오늘의 주제는 거미,매미입니다.
딱돌이 마술로 집중하고 거미를 찾아보자 했네요.
주로 무당거미가 3층으로 복잡하게 집을 짓고 먹잇감을 기다리고 있네요.
암컷보다 몸집이 작은 수컷거미는 호시탐탐 암컷과 짝짓기를 꿈꾸지요.
말매미가 얼마나 시끄럽게 울어대던지 ㅋ
돗자리를 깔고 ‘아주 바쁜 거미’를 재미나게 읽고 곤충통에 잡혀있는 사마귀를 관찰했어요..
배가 불룩한것이 알을 가진 어미같아서 아이들에게 놓아주자 하고 놓아주었더니 커다란 나무위로 성큼성큼 잘도 올라가요..
친구들이 신기한지 한참 넋을 놓고 보네요. 죽은 매미의 암수가 어떻게 다른지 보여주고 거미줄 놀이 했어요.
아이들의 제안을 따라 두더지게임도 했는데 이게 더 재미있네요.
간식을 먹고 예쁜 모양 거울에 보석스티커 붙이고 뒷면에 그리고 싶은 것도 그리고 잠자리채 조금 휘둘러보고 마무리했어요^^
-고마리(강영숙)
2015풀꿈탐방 세번째, 이번 탐방지는 충남서천에 있는 국립생태원·국립해양생물관입니다.
시작전 단체사진은 필수죠?^^
국립해양생물관을 들어가면 딱 보이는 SEED BANK.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해양생물 표본 5천여점을 보관하고 있습니다.
제 1전시실. 해조류, 플랑크톤, 무척추동물, 척삭동물, 어류, 포유류 존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편안히 누우면 바다속의 모습을 영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상어가 우글우글~
인터렉티브 미디어월~ 어깨위로 손을 들면 팔이 꽃게다리로 변신~ 또는 상어얼굴로 변신~
방혜양, 장유진, 장준하 가족~
재훈이~
김학성 선생님과 손자 최성현~
풀꿈탐방에 처음 참여한 아빠 이성구 아들 이정우. 이번 탐방에 막내였어요~
김연화, 이재건, 이준호, 이진호, 신대순 가족~
장항송림산림욕장에 위치한 스카이워크. 바닷바람을 맞으며 산책~
두번째로 방문한 국립생태원!
도착하고 사진을찍고 다니 소나기가 후두둑~~~ 비를 맞는 추억도 남겼습니다~
기획전시실에는 “개미세계탐험전-개미과학기지개최”란 주제로 전시되었습니다~
개미들의 생활사를 다 볼 수 있습니다~
사막관~
개마고원, 타이가, 툰드라, 남극과 북극이 전시되어 있는 극지관!
펭귄들의 모습을 볼수있습니다~ 귀여워^^
비온 뒤에 더 깨끗해진 하늘~
돌아오는 버스에서 모두들 꿀잠을~^^
많은분들이 참여하진 못했지만 가족같은 분위기로 잘 다녀왔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생태탐방은 11월 14일 전북 부안의 내소사로 떠날 예정입니다~
내소사도 보고 트레킹도 하고!
많이 신청해주세요^^
2017 제14회 두꺼비생명한마당 축제가 12~13일 산남동 원흥이방죽 두꺼비생태공원에서 있었어요~
청주충북환경연합은 5월 13일(토)에 “폐품공작소”라는 부스를 운영했답니다^^
안입는 옷, 천을 이용해 예쁜 머리띠나 배지를 만들었어요!
어린이들이 예쁘게 바느질해서 직접 만든 배지를 가슴에 달고 갔습니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특명 미세먼지를 잡아라!’와 ‘생명과 문화의 만남’ 이었습니다. 두꺼비길 걷기, 인형극, 음악회, 야외영화상영, 중고책벼룩시장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았어요~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두꺼비생태공원일대에 많은 사람이 찾아와 생태를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행사도 진행하는 뜻깊은 자리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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