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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뎅이 생태교실 어린이들의 인천수목원 탐방

풍뎅이 생태교실 어린이들의 인천수목원 탐방

익명 (미확인) | 화, 2016/04/12- 09:41

오랜만에 나들이 나온 풍뎅이 생태교실 친구들이
인천대공원 수목원의 꽃들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달려보기도 하고
처음 만난 친구들을 서로 탐색도 하고
놀이를 하면서 얼굴을 익히는 날이었습니다.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는 친구들의 활동모습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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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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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일(금) 오후 4시부터, 금남공원 옆 아하갤러리에서는 “핵없는 세상 광주전남행동”이 주최하는 ‘룰루 랄라 탈핵캠프”가 펼쳐졌다.

광주전남 탈핵활동가, 탈핵에 관심있는 시민들과 지역내 핵발전소 관련한 현안을 공유하고 지속적으로 탈핵운동을 펼쳐나가기 위한 토론의 장이이었다.

멀리 광양에서, 그리고 고창에서 내리는 비를 뚫고 삼삼오오 모여, 윤종호 탈핵신문 편집장의 지역내 탈핵현안- 고준위핵폐기물 임시저장고와 중간저장, 최종 처분장의 정부 정책의 문제점과 핵발전으로 인한 폐해, 그리고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듣고 이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방법을 그룹별로 토론하는 시간을 갖었다.

20대 학생과 청년들의 톡톡튀는 아이디어와 그리고 다양한 경험을 소유한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모아내는 자리였습니다.

이날 캠프 이후, 시민, 학생들과 함께 탈핵 교육팀과 탈핵 홍보팀이 꾸려졌습니다.

열띤 토론으로 인해 9시가 넘은 시간 마무리하였습니다. kakaotalk_20160919_195357346kakaotalk_20161005_104811089 kakaotalk_20161004_092733604 kakaotalk_20161004_092734094

화, 2016/10/1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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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개최된 월경 페스티벌, 문제는 생리대가 아니라 ‘월경’이었다

혐오와 터부를 넘어 지워진 월경의 모습들을 드러내다

안현진 (여성환경연대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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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 만에 다시 개최된 월경 페스티벌

지난 5월 26일 영등포구 하자센터에서는 5월 28일 세계 월경의 날을 맞이해 <2018 월경 페스티벌 : 어떤 피도 우리를 멈출 수 없다>가 개최됐습니다. 약 10여년 만에 다시 개최된 월경 페스티벌이었습니다. 여성환경연대가 주관하고 월경 페스티벌 기획단(녹색연합, 불꽃페미액션, 비건페미니스트네트워크, 범페미네트워크, 여성환경연대, 찍는페미, 페미당당, 페미위키, 페악질, 행복중심생협)이 주최한 행사였습니다.

지난 1999년 한국에서 처음 개최된 월경 페스티벌은 2007년까지 총 9회에 걸쳐 진행됐습니다. 여성문화기획 ‘불턱’ 등 대학 내 여성주의 모임, 총여학생회, 총학생회 등이 그 주최였습니다. 유혈낭자 流血狼藉, 경(慶)칠년들, 혈기충천 血氣衝天, 피고맺고 등의 슬로건을 걸고 월경을 금기시하는 문화에 문제제기하며 다양한 퍼포먼스 등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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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피도 우리를 멈출 수 없다

올해 진행된 <2018 월경페스티벌>의 슬로건 “어떤 피도 우리를 멈출 수 없다”는 월경하는 몸을 혐오하고 배제하는 금기와 터부에 대한 저항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우리가 월경을 하거나 하지 않을 때 힘들고 아플 때 쉬지 말아야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우리는 월경을 하든 하지 않든 피곤하고 지칠 때 언제든 쉴 수 있는 사회를 원합니다. 나아가 월경으로 쉬거나, 아프고 힘들어 쉬어도 생산성이 떨어진다고 손가락질 당하거나 배제되지 않는 사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보지 그리기 부터 찌찌해방까지, 다양한 부스의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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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6_월경페스티벌_유방랜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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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 래퍼, 슬릭 님의 박력있는 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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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월경 경험은 어떤가요?

‘깔창 생리대’ 사연과 일회용 생리대 유해성 논란은 월경 이슈가 화장실 안에서 생리대만 갈면 끝나는 일이 아니란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월경은 그동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경험으로 치부되었지만, 월경은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라 정치적인 문제입니다. 월경은 우리의 몸을 둘러싼 환경과 제도, 사회 또한 함께 바꿔나가야 하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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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경은 개인의 사회적 상황과 조건에 따라 다르게 구성됩니다. 장시간 노동을 하는 사람의 월경, 좁은 주거 환경에서 생활하는 사람의 월경, 청소년의 월경, 완경을 고민하거나 맞이한 사람의 월경, 논바이너리, 트랜스젠더 등 성소수자의 월경, 장애 여성의 월경 등 더 다양한 몸의 경험과 월경 이야기를 <월경 말하기> 자유발언대에서 나눌 수 있었습니다.

또한, 모두를 위한 자유롭고 안전한 월경권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안전한 월경용품을 사용하고, 월경과 내 몸에 대해 교육받을 권리, 충분히 휴식을 가지며 노동을 하고 좋은 주거 환경에서 살 권리, 충분한 활동보조를 받을 권리 등등 또한 내가 치료 혹은 트랜지션, 완경 등의 이유로 월경을 하지 않게 되더라도 배제되거나 비난 받지 않을 권리 등. 월경권은 우리의 월경 경험이 단일하지 않듯 월경권은 섹슈얼리티와 재생산권을 포함한 삶을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들을 포함합니다.

 

2018년에도 여성환경연대는 자유롭고 안전한 월경을 위해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여성환경연대의 월경활동 앞으로도 응원해주세요!

목, 2018/06/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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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녹색연합 어린이 자연학교 “시냇물 따라 졸졸졸~”!!! 올해는 아이들이 스스로 맑고 깨끗한 시냇물을 따라가며 물 속  세상과 물고기를 상상하고자...
금, 2017/08/2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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