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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이 피어난 순백의 꽃, 한살림 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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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이 피어난 순백의 꽃, 한살림 휴지

익명 (미확인) | 월, 2016/04/11- 14:51

[그 사람 이 물품]

쉬이 버려지지 않았기에, 새로이 피어난 순백의 꽃

- 경기 이천 부림제지 윤명식 생산자

 

부림제지 윤명식 생산자

 

초등학교가 국민학교라 불리던 시절, 반마다 한 명씩 우유당번이 있었다. 우유를 마신 아이들이 납작하게 접은 우유갑을 녹색 플라스틱 상자에 대충 던져놓으면 우유당번은 그것을 일일이 물에 헹궈 학교 뒤편 소각장 옆에 쌓아두곤 했다. 부림제지의 윤명식 생산자는 누구에게나 하나씩은 남아있을 법한 색바랜 추억 속 장면을 있게 한 당사자다.

“우유갑은 비닐 코팅되어 있어 소각할 때 매연이 심하고 재활용이 쉽지 않아 파지업자들도 꺼렸어요. 우유갑으로 화장지를 만든다고 언론에 소개되자 모인 우유갑을 가져가라는 전화가 사방팔방에서 왔었죠.” 재생화장지를 만들기 전에도 그의 인생은 오래도록 종이와 맞닿아 있었다. 1970년에 설립된 영풍제지의 창업공신이었던 그는 1981년 박스공장을 인수하기도 하고, 1984년에는 크라프트지를 만드는 공장도 운영하며 종이 외길을 걸었다.

이제는 운명이 되어버린 우유갑과 만난 것은 1985년. “우유갑 재료로 쓰이는 펄프의 품질이 최고급임을 이미 알고 있었기에 버려지는 우유갑을 볼 때마다 아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기술만 있다면’ 하고 많이 생각했죠.” 그는 우유갑의 비닐코팅을 벗기기 위해 압력밥솥에 찌고 양잿물에 끓이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한 끝에 톱니바퀴를 이용해 비닐을 제거하는 팔파기계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국내 최초의 우유갑 재생화장지는 그렇게 탄생했다.

우유갑을 재활용해 만든 펄프는 최고급 품질을 자랑한다

재생화장지를 개발한 그에게 사람들은 환호를 보냈지만, 이후의 길이 평탄하지는 않았다. 폐우유갑을 수거해 화장지로 만드는 비용은 상당했고, 당시만 해도 재활용 제품에 대한 인식이 그리 좋지는 않던 시절이라 매출은 쉽게 오르지 않았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공정상 특허요인이 없다는 이유로 특허등록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중견 제지업체들이 같은 사업에 속속 뛰어들었고 결국 부림제지는 도산까지 몰리게 됐다.
“가만히 있을 수만은 없어 환경청, 조달청 등 국가기관과 환경단체, 여성단체 등을 찾아가 도움을 구했어요. 그때 기적이 일어났죠.” 부림제지의 부도소식이 전해지자 한살림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부림제지 살리기 운동’이 일어났고, 회사는 급격히 정상화되었다. 그는 “당시만 해도 한살림에는 우유가 나오지도않던 시절이었는데 조합원님들이 적극 도와주셔서 놀랐죠”라며 “그때의 고마움을 좋은 물품으로 갚아나가는 것이 목표입니다”라고 전했다.

부림제지 윤명식 생산자

부림제지 윤명식 생산자

부림제지 재생화장지의 품질은 시중 어느 화장지 못지않게 뛰어나다. 애초에 우유갑의 원재료로 쓰이는 것이 최고급 펄프인지라 이를 재료로 만든 화장지도 여타 제품과 비교해 질기고 먼지도 덜 난다. 또한, 식품용기인 우유갑의 특성상 애초에 엄격한 검사를 거치기 때문에 몸에 직접 닿는 화장지의 재료로 이만한 것이 없다.

부림제지 현장사진_02

아쉬운 점은 재생화장지의 재료로 쓰이는 우유갑의 수급이 쉽지 않다는 것. 우리나라에서 한 해에 발생하는 폐우유갑은 약 7만 톤. 그 중 약 1만5,000톤 정도만 회수, 재활용되고 재생화장지로 다시 태어나는 것은 그중에서도 일부다. 부림제지에서는 지자체, 시민단체, 고물수거업자 등 160여 개 협력단체를 통해 매년 4,000톤가량의 우유갑을 수집하는데, 이는 생산 재생화장지 원재료의 20% 수준에 불과하다. 나머지는 해외에서 들여온 우유갑 자투리를 재활용한다. “한창때에 비하면 수집량이 1/3 정도 줄었습니다. 우유갑 수입비용은 국내에서 수집하는 것보다 30% 비싸요. 비용도 비용이지만 이렇게 좋은 자원을 쓰레기로 만든다는 것이 너무 아까워요.”

부림제지는 우유갑 재활용 의지를 고취하기 위한 재생화장지 교환 행사를 4월 18일부터 9주간 한살림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열 계획이다. 200ml 우유갑을 40매가져오면 화장지 1롤로 교환해주는 행사인데, 한살림의 900ml 우유갑은 5매만 가져와도 교환 가능하다. 화장지 1롤을 만들기 위해 우유갑 20매 이상이 필요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말 그대로 ‘손해 보고 하는 행사’인 셈이다. “부도가 났을 때 도와주신 손길을 보며 느낀 것이 참 많습니다. 내가 하고 있지만 나만의 사업이 아니라는 것, 이왕하는 것 감사한 마음을 사회에 돌려드리자는 것 등이죠. 이번 행사도 그런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우유갑 씻어 모으던 옛 추억을 떠올리며 많이들 참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글ㆍ사진 김현준 편집부

 

 

재생화장지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

 

1. 화장지는 피부에 직접 닿는 것인데 재활용 제품을 써도 될까?
우유갑은 미국, 캐나다, 핀란드, 스웨덴 등 서늘한 북쪽지방에서 자라는 침엽수를 재료로 만든 천연 펄프를 원재료로 만드는데 이는 신문, 상자의 재료로 쓰이는 것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양질의 펄프입니다. 식품을 담는 용기이니만큼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해야 하는 까닭에 인체에 해가 없는 최고급 펄프, 그것도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펄프로만 만들고 있습니다. 피부에 직접 닿는 화장지를 만들기에는 최적의 재료라 할 수 있습니다.

2. 재생화장지인데도 하얀 색인 이유는 형광증백제를 넣었기 때문이 아닐까?
몇 년 전 한 소비자단체가 재생펄프를 사용한 국내 대기업들의 화장지를 조사한 결과, 대부분의 제품에서 형광증백제가 검출됐다고 발표해 사회적 파장이 일었습니다. 종이에서 인쇄된 잉크를 빼내고 재활용한 재생펄프의 경우 하얀 빛깔을 내기 위해 첨가하는 형광증백제는 아토피, 피부염 등 각종 피부질환을 비롯해 장염, 소화기질환, 암까지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되는 위험물질입니다. 그러나 부림제지의 화장지는 100% 우유갑을 재활용해 만들기 때문에 별도의 형광처리를 하지 않아도 하얀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유갑의 원재료가 되는 침엽수의 하얀색이 우유갑을 거쳐 화장지까지 이어지는 셈입니다. 또한, 소비자들의불안을 감안, 정기적으로 형광증백제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니 믿고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3. 우유갑을 화장지로 만드는 과정에서 오히려 더 환경을 파괴한다는데?
일부 소규모 업체의 경우 우유갑을 재활용하는 과정에서 코팅된 얇은 비닐(폴리에틸렌 수지)을 벗기기 위해 가성소다, 차염소산나트륨 등 화학물질을 사용, 하수를 오염시키기도 합니다. 환경을 위해서는 차라리 우유갑을 소각하는 것이 낫다는 지적이 나오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그러나 부림제지가 수집한 우유갑으로 펄프를 만들어 다시 부림제지에 공급하는 삼정펄프에서는 톱니바퀴가 우유갑의 비닐 및 인쇄잉크를 제거하는 특수 제작된 설비를 이용, 환경적으로 재활용하고 있습니다.

 

재생화장지 오해와 진실_02

부림제지의 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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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영나영-맛-좋게

 

느영나영 맛 좋게 먹게

부부는 사이가 좋았다. 티격태격 싸우다가도 즐거운 일을 함께 나누는 오누이처럼 하하호호 웃고 몸을 기댔다. 제주시 구좌읍은 아내 강경옥 생산자의 고향이다. 그녀는 어릴 때부터 어머니 당근밭 일을 도왔다. 파종할 때 씨 뿌리는 어른들 뒤를 따라 흙으로 씨 덮는 일을 했는데, 주로 동네 아이들 담당이었단다. 부산 남자 김성훈 생산자는 농산물 중개 일을 하다 제주 당근밭에서 스무살 아내를 처음 만났다. 무뚝뚝해 보여도 어린 아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도록 늘 배려하고 챙기는 자상한 남편이다. 천 평 넘는 겨울 당근밭에 섰을 때 ‘넓어서 황량하다’는 생각보다 ‘포근하고 따뜻하다’는 느낌을 먼저 받은 건 밭 주인들의 훤히 들여다 보이는 마음 때문이었을 게다. 당근 맛이 잘 들었는지 확인하려는 남편과 아깝다며 그만 뽑으라 말리는 아내. 그러면서도 “오해 맙서. 나 아침마다 당근쥬스 갈아주는 여자우다.” 사랑스럽게 농을 던진다. 머리가 아닌 몸으로 부딪쳐 얻을 수 있는 귀한 친환경 당근의 수확을 앞둔 부부의 마음은 어느새 봄이다. 

글·사진 문하나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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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옥·김성훈 제주 생드르 구좌공동체 생산자 부부

 

아삭, 달큰 입안 시원하게
맴도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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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들이 키운 제주 당근

바다는 제주 여인들에게 어머니의 어머니 때부터 전해져 내려온 삶의 중요한 터전이었다. 한살림 생드르 구좌공동체와 구좌읍 평대리 혼디드렁공동체 여성 생산자들도 대부분 농사일과 물질을 병행하며 삶을 이어오고 있다. 강경옥 생산자 역시 한살림 생산자이면서 동시에 제주시 평대리 어촌계 소속 해녀다.

강경옥 생산자는 5년 전 늦깍이 해녀가 됐다. 바다 속을 헤엄칠 땐 겁도 났고, 수확이 적어 애를 먹기도 했지만 어느새 파도를 벗삼은 해녀의 강인함이 물씬 묻어난다. 피부는 건강하게 그을렸고, 몸은 거친 물살에 단단해졌다. 남편 김성훈 생산자는 구좌읍 평대리 동동 해변 일대를 서슴없이 ‘아내의 바당’이라 부른다.

“제주 여성들이 참 강인해요. 바다에서 대여섯 시간 물질을 하고, 또 밭에 나가 일을 해요. 쉴 새 없이 몸을 움직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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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부산에서 농산물 중개 일을 하다가, 10년 만에 아내의 고향 제주로 귀향했다. 그나마 제주살이에 빨리 적응한 건 순전히 ‘삼춘들’ 공이 크다. 제주에서는 가까운 이웃 어른들을 남녀 불문하고 ‘삼춘’이라 부른다. 부부는 삼춘들이 무상으로 빌려주신 밭에서 농사 지으며 한해 한해 당근을 수확하고, 감자나 무 등 월동채소들을 가꾸며 생명을 대하는 농부의 간절한 마음을 알아가고 있다. “검질(김) 매는 것을 게을리 하지 마라, 당근 씨를 좀 더 뿌려라, 지나다니면서 삼춘들이 다 말해 줘요. 가만 보면 그 분들은 밭에서 피나도록 일해요. 저는 물질하고 돌아오면 힘이 들어서 무엇을 할 엄두가 안 나는데, 이미 삼춘들은 밭에 나가서 또 검질 매고 계세요. 밭이 너무 깨끗해서 우리 밭과는 비교도 못하죠.”

강경옥 생산자는 한살림 생드르 구좌공동체 삼춘들과 함께 집집마다 돌아가며 힘을 합해 당근 수확을 한다. 해 뜨기 전 새벽 6시면 밭에 모여 불을 쬐며 몸을 녹인 뒤, 오전 7시부터 해질 때까지 일한다. 트랙터가 우선 흙을 한 번 뒤집고 지나가면, 첫 번째 조가 흙에서 당근들을 뽁, 뽁 손으로 뽑아낸다. 그 다음 조가 줄기를 자르고 나면 마지막 조가 당근을 선별해 상자에 담는 식이다. 이렇게 12월 중순부터 2월 중순까지 수확한 제주 겨울 당근은 저장성이 뛰어나다. 저온창고에 저장해 두면 그 해 9월까지 갓 수확한 당근 맛 그대로 소비자조합원들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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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물이 풍부한 친환경 밭에서는 신발이 흙에 푹푹 빠진다.검은빛의 화산회토는 배수가 좋아 당근이 자라기 좋은 토양이다

 

제주하면 당근, 당근하면 제주

제주도는 한살림 당근의 70퍼센트가 생산되는 곳이다. 특히 겨울 노지 당근을 수확하는 곳은 제주가 유일하다. 제주도 구좌읍 한살림 생산자들의 겨울이 숨돌릴 틈 없이 바쁜 이유다. 제주, 그 중에서도 구좌 당근이 예부터 맛 좋기로 유명했던 이유는 제주의 두 가지 자연조건 덕분이다. 하나는 육지보다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는 제주의 기후 때문이고, 다른 하나는 화산이 폭발할 때 쌓인 화산회토 때문이다. 화산회토는 화산분출물로 이루어진 토양인데, 배수가 좋고 토질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이것이 당근 뿌리가 곧게 자리 잡도록 돕는다. 무엇보다 추운 겨울바람을 부단히 이겨내며 몸 안에 한껏 당분을 축적한 제주의 당근은 하지 당근보다 재배기간이 길어 알이 굵고 맛은 더 달큼하다.

당근은 파종 후 45일까지는 물가에 내놓은 어린아이처럼 살뜰히 살펴야 한다. 김성훈, 강경옥 생산자 부부도 지난해 예보에 없던 비가 내려 파종을 두 번이나 해야만 했다고 한다. 추석 전 제주를 지나는 태풍들 역시 당근이 넘어야 할 험난한 산들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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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지나는 동안 뿌리가 잘 내리도록 세 번 정도 솎아주기를 할 때는 반드시 공동체의 힘이 필요하다. 파종부터 수확까지 농사는 혼자 힘으로 짓기 어렵다. 하지만 파종 후 45일이 지나면 당근 뿌리는 적당한 길이로 자리를 잡고, 이때부터는 웬만한 태풍에도 생명력을 이어갈 수 있는 힘이 생긴다. 뒷심 좋은 당근이라, 농부도 그제야 마음 놓고 겨울을 기다릴 수 있다. 수확이 한창인 밭에서 생산자 한 분이 당근 하나를 칼로 슥슥 잘라 입에 넣어주신다. 아삭. 베어문 당근 한입에 다디단 당근의 육즙이 신선한 향과 어우러져 샤베트처럼 시원하게 넘어간다. “작년엔 수확량이 많고 소비가 잘 안되서 걱정이 많았어요. 힘들게 수확한 당근이 가공용으로 창고에 쌓이는 것을 보면 사실 많이 답답하죠.” 유난히 종잡을 수 없었던 날씨 때문에 생산지 피해가 컸던 2015년, 제주는 육지와 달리 비가 많이 내려 시름이 컸다. 겨울 날씨도 예전 같지 않아, 하루 이틀을 빼 놓곤 모두 영상권 날씨에 들었단다.

그래도 월동채소인데, 찬 바람을 맞아야 맛이 잘 든다며 걱정인 김성훈 생산자가 밭에서 당근 서너 개를 뽑아 올리더니 빙긋 웃는다. “이제, 수확해도 되겠어요.” 검은 흙을 툭툭 털어 반으로 가른 당근의 주홍빛깔이 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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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좌읍 일대에서는 낮은 돌담에 빙 둘러쌓인 너른 당근밭을 어렵지 않게 만날수 있다. 무릎 위까지 껑충 올라올 여린 당근 잎들은 깃털처럼 보드랍다

 

 

글·사진 문하나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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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당근 장보기
화, 2016/01/2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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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정월대보름 행사

 

▪일시: 2016년 2월 20일(토) 오후 2시~ 8시(예정)

▪장소: 아산연합회 송악지회

 

▪접수: 2월 2일(화) 10시 ~ 전화 선착순 031-778-7778 내선4번 조직지원팀

▪버스출발: 정자동 사무실(11시30분) ➜ 수지매장(12시)(예정)

대보름 행사는 오후 2시 시작 예정이며 저녁식사만 제공합니다. 점심식사는 출발 전에 개별적으로 해결하고 오셔야합니다!

 

▪대 상: 한살림성남용인 조합원과 직계가족 40명(버스 1대)

▪준비물: 개인 컵, 식기, 수저, 따뜻한 옷 등

▪행사내용: 쥐불놀이, 달집태우기, 전통놀이 등

 

※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버스 좌석은 11석을 원칙으로 하며, 어린 아이를 안고 가는 것은 안전상 허용하지 않습니다.

 

▪참가비: 농협 3510043-010973 한살림성남용인

정월대보름 참가비 기준

한살림성남용인 홈페이지

수, 2016/01/2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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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한살림 경기동부입니다.
그 동안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네팔 마하락시미 학교 재건축 기금마련 모금>이 아래와 같이 진행되었음을 조합원 분들께 보고 드립니다. 아울러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네팔에 희망의 불꽃이 꺼지지 않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개요: 총 3,300,680원 모금
▪ 내용:
-매장별 모금함 및 개인 기부
-소모임, 마을모임 단위의 모금 및 연합공모전 상금 기부
-기금마련을 위한 위원회 단위, 매장단위, 대의원지역모임단위 떡판매 진행
-광주지부 바자회, 가을걷이 체험부스 모금액 기부
-아이들이 스스로 수제카드 만들어 매장앞에서 작은 공연과 함께 모금 진행
-농사학교 마지막 달, 아나바다 장터 운영 판매액 기부
▪ 시사점: 위원회/기초조직에서부터 개별 조합원(with자녀들)에 이르기까지 여러 단위와 여러 장소에서 꼬리의 꼬리를 물고 다양한 모금 활동이 이루어졌다는 점

[모금활동내용]

[식생활교육위원회] 가을걷이 행사 떡체험 부스 운영 120,000원
가을걷이 행사장 모금함 64,000원

[여주매장] 떡판매 및 기부함 모금액 129,000원
[여주매장] 땅콩판매 수익금 60,000원
[광주지역모임] 광주매장앞 바자회 기부금 414,770원
[식생활교육위원회 광주분과] 가래떡데이 떡판매 수익금 90,400원
[광주 꽃보리 지역 아동센터] 기부금 30,000원
[광주 도평리어린이요리소모임] 기부금 150,000원
[광주 도평리 마을모임] 기부금 100,000원
[광주매장] 떡판매 및 기부함 모금액 130,600원
[광주매장] 땅콩판매 수익금 76,000원
[광주지역] 조합원 자녀들 수제카드판매 및 공연 93,000원
[양평 규방 공예소모임] 기부금 477,730원
[양평지역모임] 대의원 기금마련활동 278,390원
[양평매장] 땅콩판매 수익금 20,000원
[양평지역모임] 땅콩판매 수익금 22,000원
[양평매장] 기부함 모금액 35,320원
[퇴촌매장] 떡판매 수익금 107,000원
[퇴촌매장] 땅콩판매 수익금 40,000원
[퇴촌매장] 기부함 모금액 32,120원
[이천매장] 땅콩판매 수익금 34,000원
[이천매장] 기부함 모금액 86,050원
[이천송정매장] 땅콩판매 수익금 46,000원
[이천송정매장] 기부함 모금액 87,000원
[개인기부] 류재향조합원 기부금 300,000원
[농사학교] 벼룩시장 수입금 187,300원
[인터넷 장보기] 조합원 기부금 9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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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경기동부 홈페이지
수, 2016/01/2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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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세 번째 수요일 3시~4시30분 아이들 웃음소리가 활동실인 ‘모월산’에 끊이지 않았습니다.
작년 10월부터 햄버거와 오미자주스, 고추장담기와 떡볶이, 빵과 과자 만들기 등 세 차례에 이어
올해 첫 2016년 4차 요리교실(오징어 해부 + 오징어 전 만들어 먹기)이 열렸습니다.
어린이 요리교실은 교육위원회에서 1년 프로그램으로 ‘자신의 손으로 직접 만들고,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하며,
건강한 먹거리를 몸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재미있는 요리교실’ 입니다.
작은 시작이지만 아이들의 평생의 건강을 좌우하는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공유코자 시작되었습니다
4차 어린이요리교실에 함께한 아이들(8명)-
김현준(반곡초 3학년), 정다솜(서원주초 5학년), 정하람(교동초 1학년), 서윤(남원주초 2학년),
안나현(관설초 6학년), 안서현(관설초 5학년), 남영우(서곡초 3학년), 김태겸(구곡초 4학년)
 
 

직접 만져보고…. 느껴보고…

 
 

현미경으로 관찰해보고…
해부한 오징어를 잘게 썰어 오징어 전을 만들어 맛있게 먹었답니다.

 

함께해주신 조합원님과 아이들 그리고 교육위원회 김상분위원장, 안정민위원, 백송희 조직활동가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5차 어린이요리교실은??
2016년 2월 17일(수) 오후3시~4시30분
장소: 조합원활동실 ‘모월산'(단구동 천매사거리)
주제: 된장담기 와 오곡밥 나물비벼먹어봅니다.
선착순 8명
한살림원주 홈페이지
수, 2016/01/2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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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한살림을 소개해주실
“소개모임진행단(가칭)”을 모십니다

현재 부?한살림에서는, 신규조합원이 되실분들께
부산한살림을 조금이라도 안내해드리고 가입을 결정하시도록
소개모임 참석을 권하고 있습니다

구서,해운대,화명매장,활동공간”결”에서 소개모임을 각각 정해진 시간에 진행하고있죠
지금은 이사회,실무자,해운대매장지원모임(해성그룹)웅상모임 등에서 안내자 역할을 하고있습니다
보다 많은 조합원들과 이 일을 함께 하고자 합니다
새로운 조합원께 부산한살림을 안내해 드리는 일을 함께 해주실 분들을 모십니다
말을 잘하지 않으셔도 되고, 많은 시간 내지못하셔도 괜찮습니다 1년에 한 번도 좋고, 안되셔도 좋습니다
부산한살림을 알고싶은 분도 환영합니다
부산한살림에대한 애정만 있으면 됩니다

 

첫모임;2016년 2월 2일 (화) 10시~1시
장소;거제리 활동공간”결”

소개모임진행단이 되신분은 2016? 한해동안 활동하시게 됩니다
많은신청 부탁드립니다
댓글로 남기셔도 좋고
제게 개인적으로 연락주셔도 됩니다~^^
(010-6555-7659)

한살림부산 홈페이지
수, 2016/01/2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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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린당모집m

매월 발간하는 한살림서울 소식지에 아낌없는 조언과 의견을 보내주실 모니터링단을 모집합니다.

| 선발인원
10명

| 활동기간
2016년 3월 ~ 5월(월 1회, 총 3회)

| 자격요건
한살림서울 조합원 누구나

| 활동내용
을 읽고 모니터링 평가서 작성, 이메일로 전달(활동 시 매월 활동비 3만원 지급)

| 신청
다음 사항을 기재하여 담당자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보내주세요.

| 신청기간
1월 25일(월) ~ 2월 12일(금)

| 선정자 발표
2월 17일(수), 선정된 분들께 개별 연락드리며 2월 22일(월) OT는 필히 참석하셔야 합니다.

| 문의
3498-3729

※ ‘한살림사람들’은 매장과 주문공급을 통해 만나실 수 있습니다

 

 

한살림서울 홈페이지
수, 2016/01/2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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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마하락시미학교 완공을 위한 모금

추운 겨울 몸을 데워 줄 따듯한 릴레이 – 이사회 편

 

이사회에서는 지난 주 마두매장에 이어 모금기간 마지막 날인 12월 30일에도 주엽매장에서, 떡방에서 갓 지어 온 따끈따끈한 한살림 현미가래떡을 판매하였습니다.
매장을 찾아오신 조합원님들이 떡 구입에 많이 참여하셔서 떡은 곧 흔적을 찾아볼 수 없었답니다.

 

2015_연대_국제_네팔_마하락시미학교재건모금_한살림고양파주생협_이사회_1
모금에 함께하신 조합원님과의 한 컷

2015_연대_국제_네팔_마하락시미학교재건모금_한살림고양파주생협_이사회_2
왼쪽 : 유현실 이사장 / 오른쪽 : 박정순 이사 (일산지부장)

 

한살림고양파주 홈페이지
수, 2016/01/2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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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한살림 정기 대의원 총회가 열립니다

한살림 대의원들을 모시고 지난 한 해 동안 펼친 한살림운동과 사업을 돌아보고 올 한 해 예산과 중점사업계획을 승인하는 자리입니다.

 

회원생협 일정 장소
한살림서울 2월 25일(목) 10시 서울메트로 인재개발원 교육문화센터 3층 다목적홀
한살림고양파주 2월 24일(수) 10시 미정
한살림경기남부 2월 25일(목) 10시 30분 안양아트센터
한살림성남용인 2월 27일(토) 10시 성남시청(예정)
한살림경기서남부 2월 17일(수) 11시 오산자원봉사센터
한살림경기동부 2월 27일(토) 10시 30분 농업법인회사한살림
한살림원주 2월 24일(수) 10시 30분 가톨릭센터 2층 마리아홀
한살림강원영동 2월 25일(금) 10시 30분 래미안 컨벤션 웨딩홀(별관)
한살림청주 2월 24일(수) 10시 30분 내덕동 주교좌성당 연수원
한살림대전 2월 23일(화) 10시 미정
한살림천안아산 2월 20일(토) 10시 30분 천안축구센터 2층 대세미나실
한살림충주제천 2월 25일(목) 미정 미정
한살림대구 2월 27일(토) 10시 30분 대구 남구 남대영기념관 대잠홀
한살림부산 2월 20일(토) 10시 30분 거제활동공간 ‘결’
한살림경남 2월 25일(금) 10시 창원축구센터
한살림울산 2월 25일(목) 10시 옥동가족문화센터 B동 4층
한살림전북 2월 27일(토) 14시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한살림광주 2월 25일(목) 2시(예정) 김대중컨벤션센터
한살림전남남부 2월 24일(수) 10시 30분 미정
한살림제주 2월 27일(토) 11시 노형매장 5층 강당
한살림경북북부 2월 20일(토) 10시 안동 유교문화회관
생산자연합회 2월 26일(금) 미정 KT&G 인재개발원
모심과살림 2월 19일(금) 15시 한살림 5층 교육장(장충동)
한살림연합 3월 4일(목) 13시 대전 청소년위캔센터

* 회원조직명을 클릭하면 해당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목, 2016/01/2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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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보름달이 뜨는 날, 정월대보름. 한살림 식구들 모두 한 자리에 모여 한 해 농사가 잘 되길 기도하는 2016 첫 한살림 잔치입니다. 쥐불놀이와 줄다리기, 달집 태우기도 함께 하고, 생산지에서 준비한 저녁과 부럼도 깨물어 먹으며 올 한해 소원 함께 빌어요.

정월대보름일정

 

수, 2016/01/2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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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 따라 듣는 한살림
어느덧 겨울의 마지막 ‘대한’

 글 김우영 기획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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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빈 것 같지만 자세히 보면 수많은 새들이 있다.
 
올 해 1월 20일은 겨울의 대미를 장식하는 ‘대한’입니다. 대한이 지나면 곧 봄을 알리는 ‘입춘’이구요. 벌써부터 설레지 않나요! 물론 물러나고 싶지 않은 ‘겨울이’의 시샘은 계속되겠지만요. 이 겨울을 춥게 나고 있을 이웃과 많은 생명들을 생각하면 추위가 얼른 물러가주면 좋겠지만 그렇게만 바라서도 안 되나 봅니다. 작년 초겨울 곶감 생산지에서는 곶감이 되기에 알맞은 추위 대신에 비가 오고 습한 날씨가 계속되어서 감이 전부 떨어져 농사를 망쳤다고 합니다. 절기 따라 농사짓는 농부들은 절기에 맞는 날씨가 간절합니다.
 
이 무렵 농부들은
이 무렵엔 온 벌판을 돌아봐도 농부님들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한 해 농사를 무사히 마치고 쉴 틈도 없이 생산계획도 세우고 농기구도 손질하는 등 새 해 농사를 준비하느라 한창이시겠죠. 한살림 쌀 생산자들은 지난해 말 생산자와 소비자가 ‘쌀 생산량·쌀값결정회의에서 만나서 함께 결정한 생산량에 맞게 올 한 해 농사를 준비합니다. 파주의 한살림 천지보은공동체 생산자들은 올 해 부터 ’DMZ 평화농장‘에서도 벼농사를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대한에 먹는 시래기국
옛 농부들은 이 무렵 겨우내 처마 밑에 걸어두어 찬바람 맞혀 잘 말린 시래기를 내려 된장 풀어 *시래기국을 끓여 먹었습니다. 움츠러든 몸을 뜨끈하게 데워주는 따뜻한 성질의 음식이래요. 여기에 팥과 밤, 대추를 넣고 지은 찰밥, 그리고 녹두전, 백김치를 먹고 대한의 추위를 무사히 넘겼답니다.
 
이 무렵 겨울새들은
추운 겨울 우리 옆에서 지저귀던 새들은 다들 어디에 있을까요. 겨울새들은 벼들이 떠난 벌판으로 가 열심히 자신들의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풀들이 잠자고 나무에 매달린 과일들이 다 떨어져 먹을 것이 없는 지금쯤 새들은 먹이를 찾아 더 바삐 움직여야 하죠. 한살림 공급실무자는 논길을 따라 조합원 집에 가다가 논에서 머리를 숙여 먹을 것을 찾는 새들을 보았습니다. 저쪽 논에는 새들이 아무도 없는데 이쪽 논에는 황새, 기러기, 까치, 직박구리들이 다 모여서 먹이를 먹는 것을 보고 이렇게 생각했답니다. “마치 오늘은 다 같이 이 논에 가고 내일은 다 같이 저 논에 가자고 합의한 것 같았어요. 서로 여기 저기 중구난방으로 먹으면 어디가 다 먹은 논이고 어디가 아직 안 먹은 논인지 몰라서 헤매니 모두가 힘을 낭비하잖아요. 그래서 새들도 협동하기로 한 것 아닐까 생각했어요. 이름 하여 겨울새협동조합? 새들의 겨울나기를 보고 싶다면, 조금만 나가면 펼쳐진 파주의 논으로 가보세요.”
 

파주 소재 신문협동조합 ⌈파주에서⌋에 기고한 글입니다. 매달 4일과 21일 발행됩니다.

⌈파주에서⌋에 실린 한살림고양파주의 지난 글들 보러 가기, 클릭

 

한살림고양파주 홈페이지

월, 2016/02/0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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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증명서 : 동사무소 방문발급과 인터넷(민원24 www.minwon.go.kr, 공인인증서 필요)으로 발급 가능
- 범죄경력회보서 : 경찰서 방문발급과 인터넷(사이버경찰청 http://crims.police.go.kr, 공인인증서 필요)에서 발급 가능

 

임원선거공고 관련 첨부파일 한살림원주 홈페이지
월, 2016/02/0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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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조직-포스터(웹용)

 

새롭게 변화하는 한살림대전의 마을모임, 소모임은 조합원 스스로 만들고 운영합니다.
조합원들이 마을의 주인이 되는 자치모임으로 새롭게 변화합니다.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한살림대전 홈페이지
월, 2016/02/0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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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안내문001

한살림경남 제29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합니다.

대의원 여러분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16년 2월 25일(목) 오전 10:00~14:00

장소 : 창원축구센터 대세미나실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97)

안건 :

∙ 2015년 종합감사보고 및 승인

∙ 2015년 활동보고 및 결산 승인

∙ 2015년 손실금처분(안) 승인

∙ 2016년 활동계획 및 예산(안) 승인

∙ 기타 안건

 

한살림경남 홈페이지
월, 2016/02/0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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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생명학교 안내포스터

일시 : 2016. 2. 21. 일. 오전 9시 ~ 오후 4시
장소 : 교래자연휴양림
집결 : 9시 – 교래자연휴양림 야영장 입구
참가인원 : 30명 접수순 (10가족 내외)
참가비 : 1인 1만원(초등~성인), 미취학 5천원(6살 이전 유아는 부모님이 챙겨야^^)
준비물 : 따뜻한 옷차림, 운동화, 한살림하는 마음~
접수: 064) 747-5988
(인터넷 댓글은 참가신청으로 처리 안 됩니다. 꼭 전화로 신청하셔야 합니다.)
계좌: 제주은행 18-01-048911 한살림제주생활협동조합
프로그램(안)
`~ 9:00 집결(교래휴양림 야영장 입구)
`~ 12:00 곶자왈 숲길 걷기 및 숲놀이
`~ 13:00 아빠가 차리는 숲속 밥상
`~ 15:00 숲속 운동회
`~ 16:00 끼리끼리 아이들-전래놀이
어른들-생/소 만남: 생산자와 함께 꿈꾸는 2016년 생명학교
` 16:00 해산

 

2016년 겨울가족생명학교에 모십니다.
다시 새로운 한 해를 열며, 겨울숲에서 생산자님들과 조합원들이 만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청소년생명학교와 어린이여름생명학교란 그릇을 어떻게 빚고, 무엇을 채울지
모다들엉 놀며, 이야기하며 2016년 생명학교를 함께 꿈꿔 보려 합니다.

한살림 다음세대는
부모님과 생산자님 그리고 활동가들이 함께 키워나갑니다.
조합원님들의 응답을 기다리겠습니다.
(가족 단위 신청이며 초등학생을 둔 가족 우선으로 모십니다, 양해바랍니다.)

 

한살림제주 홈페이지
월, 2016/02/0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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