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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계절밥상 - 간편하고 든든한 유정란샐러리샌드위치

한살림 계절밥상 - 간편하고 든든한 유정란샐러리샌드위치

익명 (미확인) | 월, 2016/04/11- 16:29
간편하고 든든한 도시락 유정란샐러리샌드위치 노오란 유정란 노른자 덕에 개나리와 잘 어울리는 샌드위치가 완성되었네요. 봄소풍 도시락, 간편한 한 끼로 준비해 보세요.재료 준비와 만들기 잡곡식빵 8장, 유정란 4개, 샐러리 1대, 병조림옥수수 2큰술 소스 마요네즈 5큰술, 소금, 후추1 냄비에 유정란을 넣고 15분간 완숙으로 삶는다. 2 샐러리는 겉에 있는 섬유질을 제거하고 0.2cm두께로 썰어 소금에 살짝 절여 물기를 꼭 짠다. 3 ①의 유정란을 껍질을 벗겨 그대로 으깬다.4 삶은 유정란, 샐러리, 병조림옥수수, 소스를 모두 넣어 골고루 버무린다.5 식빵 사이에 ④를 채워 샌드위치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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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매일밥상채식인의 복달임 음식 대추영양죽대추는 맛이 달고 속을 따뜻하게 하는 성질이 있어 원기회복을 위한 보양식에 빠지지 않는 식재료입니다. 궁합이 좋은 찹쌀과 함께 죽을 쒀 여름철 건강을 챙기세요! 재료건대추 2컵, 찹쌀 1/2컵, 굵은소금 약간, 물 5컵방법1. 찹쌀은 씻어 30분 정도 불린다.2. 건대추는 씻어 끓는 물에 40분간 푹 삶은 뒤 찬물에 담가 식힌다. 3. 삶은 대추는 성긴 체 위에서 손으로 으깨 씨와 껍질을 걸러내고 진한 원액을 내린다.4. 냄비에 대추 원액과 같은 비율의 물, 불린 찹쌀을 함께 넣고 뭉근하게 졸인다.5. 찹쌀이 투명하게 익으면 굵은소금으로 간한다. 요리 _ 경봉스님 한국 전통음식과 사찰음식을 만.......
화, 2018/07/17-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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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이즈음 먹을거리열기를 식히는 고마운 음식 여름엔 역시 메밀!성질이 차 몸 속의 열을 내려주는 메밀. 더운 여름 먹으면 몸속에 열기와 습기가 빠져나가 몸이 가벼워지고 기운이 납니다. 예부터 여름이 되면 메밀로 만든 국수나 냉면을 먹은 것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한살림에서는 두 종류의 메밀국수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제주순메밀국수는 제주 메밀 100%로 만든 국수로 쫄깃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메밀국수는 국산 메밀 30%과 우리밀을 섞어 만들어 부드러운 식감이 좋습니다. 1960년대 무렵에는 도정 기술이 부족해 도정 시 메밀껍질이 섞이는 경우가 많아 면이 검은 색을 띄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도정과 제분 기술이 좋아.......
수, 2017/06/1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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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이즈음 밥상단비처럼 당신에게 후루룩 안기고픈 메밀김치말이국수마른 땅을 촉촉이 적셔줄 단비 소식을 기다리는 나날입니다. 봄 가뭄에 신음하고 있는 땅을 하늘은 언제나 시원하게 달래주실는지요. 3월부터 내린 비가 평년의 절반 수준에 그친다니 하늘만 바라보며 마음이 쩍쩍 갈라지고 계실 당신 생각에 저도 애가 탑니다.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요. 그저 땅을 푹 적셔줄 단비가 어서 내리기만을 한마음으로 바랄 뿐입니다. 작년 이맘때 바짝 마른 땅을 바라보며 농작물은 비와 함께 자라는지라 임시로 물을 대준들 하늘에서 뿌린 비 몫을 못한다고 하셨던 당신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그때도 목소리에 시름이 가득하셨는데…. 내가 사.......
수, 2017/06/1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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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매일밥상떡국떡피자설에 남은 떡국떡을 활용해 간단하게 피자를 만들어 보세요. 제철 채소나 선호하는 식재료를 토핑으로 올릴 수도 있습니다. 떡국떡 도우로 자르지 않고 떠먹는 피자처럼 즐겨보세요~재료 떡국떡 약 1/3봉(300g), 농축토마토 약 1/2봉(150g), 양송이버섯 4개, 시금치 한 줌, 브로컬리 1/2개, 체다치즈 1/2개(50g)방법1. 양송이버섯은 얇게 편썰고, 시금치, 브로컬리는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2. 체다치즈는 작은 크기로 깍뚝썬다.3. 팬에 떡국떡을 얇게 펼쳐 깔아서 피자 도우처럼 만들고 떡국떡 위에 농축토마토를 펴 바른다.4. ③ 위에 채소를 얹고 치즈를 올린 뒤,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치즈가 녹을 때 까지 약 10분.......
월, 2018/02/1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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