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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생태탐방] 고창, 봄빛에 취하다 – 선운사, 청보리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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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생태탐방] 고창, 봄빛에 취하다 – 선운사, 청보리밭

익명 (미확인) | 금, 2016/04/08- 17:40

[4월 풀꿈생태탐방]

 고창, 봄빛에 취하다 – 선운사, 청보리밭

 

○ 일        시 : 2016년 4월 23일(토) 08:00 ~ 20:00
○ 탐방장소 : 전북 고창 선운사, 청보리밭
○ 출        발 : 청주예술의전당 주차장 입구 8시
○ 탐방일정 :

시간 장소 프로그램 비고
07:50 예술의전당주차장입구 참가자확인
08:00~11:00 이동 청주예술의 전당 → 청보리밭(학원관광농원)여는 말 / 탐방안내 / 인사나누기 버스휴게소
11:00~12:00 청보리밭 청보리밭(학원관광농원) 둘러보기
12:00~12:40 이동 청보리밭(학원관광농원) → 선운사
12:40~13:30 식당 점심식사 (도시락, 식당)
13:30~17:00 선운사 선운사 ~ 도솔암 둘러보기 * 송악, 야생화 등 설명 왕복 7km
17:00~20:00 이동 선운사 → 청주예술의 전당탐방내용 종합 / 소감나누기/ 마무리 말 버스휴게소

○ 모집인원 : 40명 (초등학생 이상 신청 가능)
○ 참 가 비 : 어른~중등 25,200원 / 초등학생 20,400 원
※ 청주충북환경연합 회원은 기본참가비에서 20% 할인 됩니다.
(회원은 어른~중등 21,000 원/ 초등학생 17,000 원)
○ 입금계좌 : 농협 311-01-130682 / 청주충북환경연합
○ 준 비 물 : 걷기 편한 운동화 및 복장, 모자, 간식, 물, 점심 도시락(선택) 등
○ 신청방법 : 전화, 문자, SNS 접수 (043-222-2466/010-8875-2466 김다솜)
○ 신청기간 : 2016. 4. 20(수) 까지
※ 전화신청을 하셨더라도, 참가비 입금순으로 접수가 됩니다. (입금 후 전화 요망)
전화신청 후 3일 이내에 미입금시 불참하시는 것으로 하고, 대기자에게 참가 기회가 제공됩니다.

※ 꼭 읽어 보세요.
1. 점심은 도시락을 준비해도 되고 선운사 근처 식당에서 드셔도 됩니다.
2. 평소보다 점심(12시 40분부터)이 늦어지니 필요하면 간식을 챙겨주세요.
2. 40명이 넘을 경우, 이후 신청자는 예약대기자로 접수됩니다.
3. 장시간 버스이동을 하게 됩니다.(멀미약 등은 개인이 준비해주세요)

○ 환불규정 : 7일전 100%, 3일전 50%, 2일전~당일 불참시 환불되지 않습니다.

※ 예산 : 820,000원 (버스비 600,000원, 입장료 95,000원, 답사비 75,000원, 보험료/현수막 50,000원)

 

고창 청보리밭 입니다~ 노란 유채꽃과 초록의 청보리가 어우러지는 곳입니다~
답사때는 보리가 많이 자라지 않았지만, 23일에는 보리가 쑥~ 커져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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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보이는 초록색이 모두  청보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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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보리밭 사잇길을 거닐며….사진 한장~ 찍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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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사 식당에서 먹었던 산채비빕밥 입니다. 다양한 산채나물로 쓱삭쓱삭 비벼 먹어요~
점심 도시락을 싸오셔도 되고, 식당에서 점심을 드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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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사 입구에 들어가면 처음으로 보이는 송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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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사로 가는 길 입니다~계곡과 차밭과 나무의 어우러짐~ 초록잎이 나면 더 예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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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나무 숲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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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야생화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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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에 보이는 것처럼 도솔암까지 걸어올라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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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암 마애불상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큰  마애불상 중의 하나입니다~ 실제로 보면 더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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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날, 걷고 싶지 않으신가요?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걸으면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충북문장대온천개발저지 대책위는 지난 3/23(금) 오후 2시에 괴산군 청천면 환경문화전시관 일원에서 온천개법 개정을 촉구하는 궐기대회를 진행했습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과 괴산군민, 충주시민단체연대회의등 1,200여명이 참석한 이번 궐기대회는 ‘온천지주조합의 개발사업 즉각 중단’, ‘상주시의 한강유역 공동체의 생존권 위협하는 사업 포기’등을 요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청천면 일원에서 온천개발 반대 구호를 외치며 가두행진을 벌이고 오후 4시에 행사를 마쳤습니다. 30년이 넘게 이어오는 문장대온천개발사업이 환경부의 환경영향평가 부동의로 마무리 되어 더이상 괴산군민외에 한강수계의 국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았으면 합니다.

 

 

월, 2018/04/0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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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제한구역해제예정지역 현장조사]
일시 : 2018년 3월 12일(월) 오후 2시
장소 : 해당구역 6개소
내용 : 도시관리계획 변경에 따른 개발제한구역해제 대상지역의 현장조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안산환경운동연합 사무국과 집행위원님과 함께 해당구역 6개소를 조사 하였습니다!

화, 2018/04/0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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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풀꿈생태탐방]

“궁궐의 뒷동산, 왕의 걸음으로 걷다”

– 서울 종묘, 창경궁, 창덕궁 –

 

★ 2018년 첫 풀꿈생태탐방은 가족프로그램으로 준비하였습니다.
아이들이 함께 참여할 수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니, 아이들과 함께 궁궐을 거닐며 봄을 느껴보세요~^^

○ 일 시 : 2018년 4월 14일(토) 08:00 ~ 20:00
○ 출 발 : 청주예술의전당 주차장 입구 08:00
○ 탐방장소 : 서울 종묘, 창경궁, 창덕궁
○ 탐방일정 :

시간

장소 프로그램

비고

07:50 예술의전당 ,
주차장입구
참가자확인
08:00~10:30 이동 청주예술의 전당 → 종묘
여는 말 / 탐방안내 / 인사나누기
버스
휴게소
10:30~11:40 종묘 종묘제례 따라 걷기 해설사 설명
11:40~13:00 이동 점심식사 (창덕궁 주변 식당)
13:00~14:00 창덕궁 자연과 조화를 이룬 ‘궁궐전각’ 자유관람
14:00~15:30 창덕궁 궁궐의 뒷동산 ‘후원왕실정원’ 해설사 설명
15:30~17:00 창경궁 구중궁궐의 삶 ‘창경궁’ 자유관람
17:00~20:30 이동 창경궁 → 청주예술의 전당
탐방내용 종합 / 소감나누기/ 마무리 말
버스
휴게소

○ 모집인원 : 40명
○ 참 가 비 : 중학생~성인 33,200원 / 초등생 이하 어린이 21,500원
(회원 : 중학생~성인 28,400원 / 초등생 이하 어린이 17,700원)
※ 회원은 참가비에서 20% 할인된 가격입니다.
※ 참가비에 종묘, 창경궁, 창덕궁 입장료(성인 9200원, 청소년 2500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입금계좌 : 농협 311-01-130682 청주충북환경연합
○ 준 비 물 : 걷기 편한 운동화 및 복장, 모자, 간식, 물 등
○ 신청방법 : 전화, 문자, SNS 접수 (043-222-2466/010-9797-2466 김다솜)
○ 신청기간 : 2018. 4. 12(목) 까지

※ 꼭 읽어 보세요.
1. 점심은 창덕궁(현대사옥) 주변 식당에서 각자 먹습니다.
2. 40명이 넘을 경우, 이후 신청자는 예약대기자로 접수됩니다.
3. 장시간 버스이동을 하게 됩니다.(멀미약 등은 개인이 준비해주세요)

○ 환불규정 : 7일전 100%, 3일전 50%, 2일전~당일 불참시 환불되지 않습니다.

※ 예산 : 748,000원 (입장료 제외, 버스비 500,000원, 답사비 152,600원, 보험료/현수막 55,000원, 주차비 등 40,400)

 

※ 답사(3.30)때 다녀온 사진입니다! 탐방일인 4월 14일(토)에는 초록잎이 더 가득하겠죠?^^

 

화, 2018/04/0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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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완전표시제 국민청원 홍보캠페인]
일시 : 2018년 4월 4일(수) 오후 12시 ~ 2시
장소 : 한양대학교 정문 앞
참여 : 8명 (안산아이쿱생협(5인), 안산YWCA(2인), 안산환경운동연합(1인))
내용 : GMO완전표시제 시행 촉구를 위한 국민청원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소비자의 알 권리, 선택할 권리 보장과 생산자 보호를 위한 GMO완전표시제 시행 촉구 청원의 내용으로 전단물로 홍보하고 참여를 독려하였습니다.

<GMO완전표시제> 란 우리나라는 안전성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식용 GMO를 연간 200만 톤 이상 수입합니다.
국민 1인당 매년 40kg 이상의 GMO(세끼 먹는 쌀 62kg의 2/3)를 먹고 있습니다.
현행법은 GMO 사용 여부를 강제 표시하는 것처럼 알려졌지만, 실제는 해당 상품의 99.99%에 아무런 표시가 없습니다.
Non-GMO 표시도 불가능합니다. GMO인지 Non-GMO인지 표시가 없어 소비자 알 권리는 심각하게 침해되고 있습니다.
있으나마나한 표시제는 식약처의 무관심, 무능의 결과이며 식약처의 이러한 태도는 GMO 표시 개정에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어떤 선택권도 주어지지 않는 공공급식, 학교급식에서의 GMO 식품 사용도 금지해야 합니다.

소비자 알 권리, 선택할 권리 보장과 생산자 보호를 위한
GMO완전표시제 시행 촉구 청원에 함께해주세요!
* 청원 바로가기 :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164255

수, 2018/04/0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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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사고 7년, 아직도 원전에서 흘러나오는 방사능 오염수가 바다로 무단으로 방류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위험한 수산물을 정작 자국(일본)국민은 안 먹으면서 우리나라에는 수입을 강요하고 있네요.

전세계24개국이 일본산 수산물의 수입규제를 하고 있는 가운데 왜? 우리나라만?

우리나라 국민의 안전한 식탁을 생각한다면 우리정부는 최대한 대응을 해야 할 것입니다.

일본산 수산물 수입 절대 안되요! 서명에 동참해 주세요.

서명하러 가기->https://goo.gl/eHRjej

 

 

 

목, 2018/04/05-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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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혁명을 통해 집권한 민주당이 명심해야 할 것!

– 지역 혁신을 위해 풀뿌리 시민사회 후보를 적극 공천하라 –

 

6.13 지방선거가 이제 80여일도 채 남지 않았다. 이미 각 정당마다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아침이면 주요 사거리에서 인사하는 후보도 볼 수 있는 등 사실상의 선거운동이 시작되었다. 이와 더불어 시민들의 기대감도 커져가고 있다. 주민들의 삶에는 관심없고 오직 정당에만 충성하는 그런 정치인이 아니라 주민들의 가려운 부분을 긁어줄 정치인들이 배출될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다. 더욱이 이번 지방선거는 촛불혁명 이후 첫 번째로 진행되는 선거이기에 더욱 그렇다.

지난해 촛불혁명이 마무리 되면서 이야기 되었던 것이 적폐청산과 더불어 지역단위의 수많은 문제들의 해결과 생활정치의 실현이었다. 대한민국의 수많은 적폐가 정권교체 이후 청산과정에 있는 것을 보면 지역에서의 문제들도 결국 지역 정치가 바뀌어야 가능한 부분이다. 그리고 이런 지역의 정치가 바뀔 수 있는 시기가 바로 이번 6.13 지방선거이다. 그런데 촛불혁명을 통해 탄생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하 민주당)이 보이고 있는 행태를 보면 심히 우려를 금할 수밖에 없다.

이번 지방선거 공천자 중 비리 경력 후보가 다시 공천될 것이라는 말도 나오고 세월호 참사, 광우병 촛불 등을 폄하했던 후보자가 등장하는가 하면, 금품살포, 미투운동의 대상자까지 공천을 받겠다고 하고 있어서 개탄스러울 따름이다. 반면 지역사회에서 오랜 기간 활동해온 풀뿌리 후보들은 정당 공천조차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민주당조차 지역주민들의 민심을 무시하고 현재의 지지율만을 믿고 밀실공천을 자행하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민주당은 현재의 지지도가 촛불을 통해 형성된 지지도임을 명심하고 이번 지방선거에 임해야 할 것이다.

먼저 촛불정신을 이어 받아 풀뿌리 공천을 실시해야 한다.

촛불 이후 지역사회의 수많은 적폐들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기존 정치세력의 힘만으로는 부족하다. 이미 많은 풀뿌리 후보들이 시민사회에서 활동영역을 확장하여 정치 영역에서 변화를 이끌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이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바꾸어야 한다. 이들은 지난 십 수 년 동안 보다 나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헌신했던 사람들로 주민자치, 환경, 공동체 등 지역 정치인의 가장 중요한 요건을 두루 갖춘 전문가들이다. 이들에 대한 공천을 통해 민주당이 촛불혁명을 계승하고 지역 정치를 혁신할 수 있는 정당임을 보여야 할 것이다.

둘째로 공천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진행해야 한다.

민주당에 대한 지지율 고공행진이 이어지면서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도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그 동안 민주당은 공천심사위원회를 구성할 때 으레껏 지역 시민단체에 참여를 요청하였다. 하지만 이번 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원회는 시민단체에 대한 참여 요청도 없이 밀실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는 시민사회출신인 풀뿌리 후보를 배제하기 위한, 결국은 정당 지지율만 보고 뛰어든 구태 정치를 일삼을 후보, 철새 정치인을 공천하기 위한 것이 아닌지 의심이 된다. 따라서 공천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 뿐 아니라 풀뿌리 정치신인들이 대거 정치권으로 진입하여 지역 정치를 바꿀 수 있도록 공천규칙을 정하고 관리해야 할 것이다.

이번 지방선거는 촛불혁명 이후 첫 선거로, 지역의 수많은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지역정치의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선거다. 민주당은 이런 지역의 이해와 요구를 기억하고 이번 지방선거 공천과정에서 이런 풀뿌리 시민사회후보들이 대거 등용되어 지역을 바꾸는데 힘을 보탤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이것만이 민주당이 또 다른 적폐세력으로 보수화되지 않고 지역의 정치를 바꾸는 정당으로 거듭나는 길이다. 이점을 명심하기 바란다.

 

2018년 3월 29일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목, 2018/04/0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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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지사 예비후보 쓰레기감량 정책 제안에 공감
– 1회용품 사용제한 등을 담은 정책제안에 대부분 정책반영 필요의견
– 지방선거 이후 민선7기 도정에서 반드시 추진해야

 지속가능한 제주를 위한 자원순환운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는 제주자원순환사회연대(제주환경운동연합, 제주YMCA, 제주YWCA)에서 6.13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들에게 제안한 생활쓰레기감량을 위한 1회용품 사용제한 정책에 대해 대부분의 후보들이 정책제안에 공감하고 향후 폐기물관리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이번 정책제안에 예비후보들은 △유통매장 및 소매점 비닐봉투 제공금지 △ 1회용 플라스틱컵 제공금지 및 재활용 가능한 단일 재질 종이컵의 제공 △ 1회용 플라스틱 사용 전면금지를 위한 중장기 로드맵구성 등에 공감했고, 이를 위해 제주도특별법 개정을 통해 「자원의 절약 및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의 일부권한을 제주도로 이양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견에도 대부분 동의를 표했다.
 
 예비후보별로는 고은영, 김우남, 문대림 후보가 제주도특별법 개정을 포함한 해당 정책제안에 대해 동의하며 적극 반영을 약속했다. 김방훈 예비후보는 수차례 답변을 요청했으나 답변이 없었다.

 대부분의 예비후보 진영에서 이번 정책제안에 공감하고 동의해 준 것은 그만큼 제주도의 생활쓰레기 문제개선에 새로운 정책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에 깊이 공감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1회용품이 생활쓰레기 증가에 미치는 악영향과 환경부하를 각 예비후보 진영이 분명하게 인지하고 있음을 확인시켜 준다. 따라서 다가 오는 6.13 지방선거 이후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 7기 제주도정에서는 1회용품 사용제한을 위한 정책을 제대로 펼쳐나가야 할 것이다. 이를 통해 제주도 생활환경의 질을 개선하고 자원순환 제주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새 도정은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할 것이다. 부디 생활쓰레기 문제 해결에 강한 의지를 새 도정이 보여주길 기대한다. 끝.

제주자원순환사회연대 공동대표(문상빈, 고미연, 송규진)

1회용품사용제한정책제안답변보도자료_20180409

월, 2018/04/09-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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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일들이 많아서 후기가 많이 늦었습니다.
이른 봄 진안에서 봄숲을 맞이하며 걸었습니다.
도착하니 식사 시간이 되었습니다.

진안읍내에 도착해서 청국장집으로 향했습니다.
다문화가족 며느리의 능숙한 한국말에 웃음을 갖고 맛있는 식사를 했습니다.

오늘 코스는 상전면사무소에서 진안읍내에 진안만남쉼터까지 12킬로미터 정도 되는 길입니다.
날이 따듯해서 봄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상전면사무소에 출발을 했습니다.
이번 참석자는 총 12명입니다.
지난해에 참석하신 분들도 계시고  새로 인연이 되신 분들도 있습니다.

 


상전면에서 가는 길은 봄볕이 따듯합니다.
섬진강 상류의 물길을 건너고  밭길을 걸어갑니다.
이른 봄이지만 여린 새싹들이 얼굴을 내밀기도 합니다.

버드나무는 솜털이 가득한 눈을 내밀었습니다.
저 솜털의 촉감은 너무 좋습니다.

 


길을 걷다가 오리소리가 나서 논으로 내려왔습니다.
산개구리가 산란하는 노랫소리 입니다.
시끄럽던 개구리 울음소리도 우리가 다나가자 조용해 집니다.
신방을 방해할 수 없기에 다시 길을 걷습니다.

고원길의 이정표는 소박하고 앙증맞습니다.
노란길 표시를 따라 걷고 있습니다.

 


길을 따라 마을을 지나갑니다.
마을과 마을로 넘어가는 이 길이 전에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 다니던 길이겠죠.


임도길이 산으로 이어집니다.
멀리 맹금류인 말똥가리가 사냥을 합니다.
아직 생명의 숨결이 감춰져 있지만 곧 초록으로 물들 길입니다.

임도길 정상에 잠시 쉬었습니다.
이번 길은 임도와 도로가  많아서 발바닥이 아픕니다.
숲길이 좀더 있었으면 합니다.

 

임도를 내려오니 마을이 또 맞아줍니다.
마을 입구에는 이렇게 당산나무가 있습니다.
마을 마다 있던 당산나무는 다 어디로 갔을까요.

 

길고 긴 물길을 따라 걷습니다.
멀리 마이산의 귀 끝부분이 보입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보니 시간이 흘러갑니다.

물길에는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들이 남아있습니다.
진안도 개발과 보전의 갈등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봄까치꽃이 바닥을 기어서 피어납니다.
날이 좋아지면 꽃대를 세워서 멀리 바라보겠죠.

 

봄날의 첫 걷기길은 잘 다녀왔습니다.
4월은 지리산으로 갑니다.
많은 신청바랍니다. ^^

 

월, 2018/04/0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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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의 승촌보 죽산보가 열리고서 몇개월이 지났습니다.

작년 6월 죽산보, 그리고 11월 승촌보까지 확대된 수문개방.

영산강은 어떤 모습일까요? 생물들은 주변 주민들은.. 어떤 변화를 맞고 있을까요?

 

현재 조사 활동은 이 변화를 어떻게 해석하고, 지속가능한 하천이 유지되기 위해서는 향후 어떤 계획을 모색해야 하는지,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과정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환경연합 생명의강 위원, 중앙사무총국 물하천 담당 팀장 활동가 들과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승촌보 수위는 5m낮아졌고, 죽산보는 2m가 낮아졌습니다. 보 만수위에서.

연달아 지천 하류도 제모습을 보였고, 퇴적된 모습도 드러났습니다.

극락교에서 부터 죽산보까지의  구간을 거점거점을 답사하며 조사했습니다. 죽산보 하류도 내려가 보았습니다.

영산강 인근 양수장 개보수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본격 물을 이용하는 농사시기전에  완료할 계획으로 추진되고 있었습니다.

승촌보 인근은 지하수를 이용한 농사 시설물이 많이 늘어나 있는 것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생물종 서식 실태도 보입니다. 우선 다양한 새들이 눈에 띕니다. 겨울 철새들은 다 이동을 했지만 몇개체들은 영산강에서 보입니다.

고라니, 수달 발자국도 보입니다.

펄조개 사체도 눈에 자주 띄었습니다. 잉어떼. 그리고 외래어종 치어들도 보입니다.

보 상류구간은 물의 흐름이 눈에 띄게 확인 됩니다. 넓은 모래톱도 드러나 있습니다. 보에 다다르면 퇴적된 상태도 보이고. 물이 정체된 구간도 있습니다.  녹조는 이전보다 다소 해소 될 수 있겠으나, 녹조는 여전히 반복될 것으로 보입니다.

 





 

 

 

화, 2018/04/1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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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 제2공항 건설계획에 관한 여론조사 공동기자회견

일시 | 2018년 4월 11일(수) 오전 10시 30분
장소 |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
주최 | 제주제2공항반대범도민행동, 제주대학교 공동자원과 지속가능사회 연구센터

첫째, 이번 여론조사의 결과 성산 제2공항 건설 정책에 관한 도민의 지지는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 이는 주민의견을 무시한 정책수행 방식, 오름 절취 등 환경 파괴를 고려하지 않은 개발방식에 대한 도민의 비판의식이 나타난 결과다. 따라서 국토부와 제주도는 성산 제2공항 건설 정책의 문제점을 인정하고 이를 근본적으로 재검토해야 한다.

둘째, 이번 여론조사의 결과 제2공항 건설을 바라는 도민의 의견은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요구에서 비롯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특정 지역에 수혜를 집중시키는 기존 대형토목사업 위주의 개발방식으로는 이러한 도민의 요구에 부응할 수 없다. 읍면동 등 기초자치단위로 제주도의 자원과 권한을 내려 보내, 지역주민 스스로가 지역균형발전의 주체로 나설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제주도는 주민복지사업과 활력 있는 마을만들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이를 위해 주민역량 강화에 정책의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또한 제주도는 마을 주민들이 자신의 미래를 위해 활용할 수 있는 마을 단위의 공동자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셋째, 성산 제2공항 대체방안에 관한 응답을 보면 현 제주공항 확장과 정석비행장 활용을 합쳐 77.1%에 달한다. 이는 공항 시설을 확충하는 경우에도 새로운 대규모 건설사업을 벌이는 것에 관한 우려가 반영되었다고 분석할 수 있다. 따라서 공항시설 확충은 기존 시설의 활용 방안 등에 관해 면밀한 검토를 거쳐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넷째, 이번 여론조사의 결과 공항시설 확충 자체가 불필요하다는 의견도 16.2%에 이르고 있다. 이 중에 ‘자연환경파괴 난개발 심화’가 반대 이유의 61.3%에 달하며, 특히 제주의 미래세대라 할 수 있는 19~29세는 78.0%, 30대는 75.8%로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도민의 의견에서는 기존의 양적성장 위주의 관광정책과 이에 따른 쓰레기와 오폐수의 무단 방출 문제, 난개발에 대한 우려가 심각하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관광객 총량 제한 등 제주의 생태적 가치를 보존할 수 있는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

우리는 성산 제2공항 건설에 관한 도민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것이다.

제주_제2공항_여론조사_결과_분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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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기자회견문

수, 2018/04/1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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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초록 함께하는 환경 간담회]
일시 : 2018년 4월 11일(수) 오후 6시 30분
장소 : 안산환경운동연합 사무실
참여 : 9명
내용 : 4월 모임은 ‘안산의 멸종위기종과 함께 산다는 것’ 의 주제로 안산환경운동연합 고문이자 안산시환경생태전문위원인 최종인 고문님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안산에 사는 동∙식물이 무엇이 있는지, 어디에 서식하며, 우리가 보호하기 위해 어떤 활동을 해야 하는지 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안산에는 안산천, 화정천, 시화호, 갈대습지공원, 대부습지 등에서 수달, 물총새, 저어새, 수리부엉이 등이 서식하고 있다고 합니다~!
점점 사라져가는 멸종위기종부터 우리가 보호해야할 생물들까지 함께 살아가기 위해 우리가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들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특히 이번 모임은 환경에 관심있는 시민 대상 강연으로 세초록, 안산환경운동연합 회원, 안산시민 등 다양한 분들이 함께할 수 있어서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다음 모임은 안산의 동∙식물이 사는 현장을 탐방할 예정입니다!
현장에서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며 우리가 보호해야하는 자연에 한걸음 더 다가갈 예정입니다!
함께하고 싶은 분들은 연락주세요^^

문의 : 031-486-5120(안산환경운동연합)

목, 2018/04/1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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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과 핵없는사회를위한충북행동은 4월10일(화) 오후4시30분부터 청주 성안길 롯데시네마 앞에서 WTO패소 긴급대응으로 일본산 수산물 수입 반대 캠페인과 서명운동을 진행했습닏다.

○ 지금도 후쿠시마 원전에서는 매일 고농도의 방사성 오염수가 바다로 유출되고 있음에도 WTO는 지난 2월 23일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인해 시행하고 있는 한국정부의 일본산식품수입규제조치가 협정위반이라고 판정함으로써  일본산 수산물이 수입될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 우리 정부가 시행 중인 후쿠시마 주변 8개현 수산물 수입금지, 세슘 검출 시 기타핵종 추가 검사 등의 조치는 우리 밥상 안전과 건강을 위해 물러설 수 없는 최소한의 조치입니다.

○이 날 캠페인에서는 시민의 힘을 모아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 수산물을 거부하고, 정부가 더 책임 있게 WTO 패소 대응과 일본 수입식품 안전대책 마련에 나설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 이 날 받은 서명은 연서명을 통해 발표하고 (4월 20일 11시 청와대 앞) 대통령에게 전달할 예정입이다.

 

 

 

 

 

 

 

 

 

 

 

 

 

 

 

 

 

 

 

 

 

 

 

 

 

 

 

 

 

 

목, 2018/04/1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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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4주기]
일시 : 2018년 4월 16일(월) 오후 1시, 3시
장소 : 고잔역-기억교실-단원고-생명안전공원 부지-합동분향소
내용 : 세월호 참사 4주기인 4월 16일 오후 3시, 안산화랑유원지에서 세월호 참사 정부 합동 영결 및 추도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앞서오후 1시부터는 고잔역부터 안산합동분향소 까지 기억하고 행동하겠다는 마음으로 국민추모행진을 하였습니다.
정부가 주관한 이번 영결식 및 추도식은 세월호 가족들을 비롯해 종교계 인사, 시민들이 참석하여 진행되었습니다.
그동안의 경위보고와 추도사, 각 종교단체 대표의 종교의식, 평화의 나무합창단 등의 조가도 함께하였습니다.
416생명안전공원을 위한 안산시장의 다짐글 낭독과 추모영상, 시낭송, 노래가 진행되었고 헌화 및 분향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안산합동분향소는 416생명안전공원을 약속하고 정리합니다.
세월호가 침몰한지 4년이 지났지만 아직 밝혀진게 없습니다.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화, 2018/04/17-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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