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4.13 총선] 여야 '집토끼' 묶어두고 '산토끼' 표심잡기에 사활 익명 (미확인) 님 | 일, 2016/04/10- 17:48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10일 서울 송파구 성내천 물빛광장을 방문, 김을동 후보(앞줄 오른쪽)의 어깨를 주물러주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與, 과반 의석+α 노린다 새누리당은 분열된 야권 지형의 유리함을 최대한 살리면서...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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