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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동영상]4·13 총선-부산 북구강서구갑, 박민식, 전재수 주말 표심잡기 총력전
북구강서구갑 지역의 새누리당 박민식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가 선거 유세 총력전을 펼쳤다. 특히, 이 지역은 최근 여론조사에서도 혼전 양상을 보이는 곳으로 박 후보는 '3선 수성'을, 전 후보는 '3번째 도전 승리'라는...
중앙일보
수도권의 대표 접전지로 꼽히는 ‘용·수(용인·수원) 라인’ 가운데 경기 수원무에선 더민주 김진표 후보와 새누리당 정미경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 본지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일까지 조사한 결과 김 후보(39.7%)와 정 후보(33.0%)의 격차는 6.7%포인트였다(오차범위 ±4.0%p). 국민의당 김용석 후보는 6.2%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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