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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나누는 공간, 더불어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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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나누는 공간, 더불어 숲

익명 (미확인) | 일, 2016/04/10- 08:42
삶을 나누는 공간,,, 더불어 숲언어는 언제부터 상품이 되었나?언어는 비싸졌습니다. 언어 교습이 하나의 직업이 되면서 언어교습에 쓰는 돈이 많아 졌습니다. 국민 총생산에 포함되는 시장 거래 가치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두가지 부분중 하나가 말입니다. 무엇을 말하고 누가 언제 어떻게 말하며 그말을 어떤 종류의 사람이 들을지 결정하기 위해 돈을 들입니다. --- 과거의 거울에 비추어 –이반일리치 지음 ---- 월요일 오전 열시 책이 가득한 공간의 큰 테이블에 모여서 책을 읽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섹션을 나누어 정한후 각자 공부를 하여 나누어 소리 내어 읽습니다. 읽으면서 연필로 밑줄을 그어가며 와 닿는 문장을 그어가.......

시민들의 의견

​ ​ 아이들과 함께 모아요"세상을 바꾸는 마개"!! 덕양햇살iCOOP생협의 도래울 마을 사람들이 함께 합니다. ​ 모두가 내일을 준비하는 시간, 일요일 저녁무렵에 더 바빠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도래울 마을 사람들인데요, ​ ​ ​ ​ ​ 모임의 장소는 아파트 각 동 앞에 설치된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대 앞. ​ ​보통, 재활용 쓰레기 분리는 아빠들의 몫 아닌가요? 그런데 이 동네는 뭐가 달라도 다릅니다. 여섯살 동생부터 열세살 누나, 형들까지, 엄마손을 잡고 나오긴 했는데 아이들이 더 적극적입니다. ​ ​ &#.......
토, 2015/10/0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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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아~무나 하나?누구나 할 수 있다!생활정치 프로젝트 평택 시의회 참관기 ​정치는 머리 아프다.‘정치? 아~ 머리 아파~’ 나의 정치에 대한 평소 생각이다.그래도 투표만은 꼭 했다. ​투표를 하는 것이 국민의 당연한 권리이며 의무라고 생각했고 나는 그 책임을 다했다고 생각했다.하지만, 고민해서선택하고 그것이 끝이었다. ​그들을 믿었다. 그 이후 그들의 행보까지 찾아보기엔 내 생활이 너무 바빴다.​이렇듯 정치 무관심자인 나에게 시의회 정례회에 참여할 기회가 찾아왔다.아이쿱 평택오산 조합에서 하고 있는 생활정치 프로젝트팀이 평택 시의회 모니터를 한다는정보를 입수했다! ​내가 선.......
토, 2015/08/2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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