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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vs 정세균, 득표수 똑같다면 누가 '금뺏지' 달까?
경남 통영시 고성군 선거구에는 이군형 후보(새누리당)가 단독 출마해 무투표당선이 됐다. 그러나 나머지... 그 중 한 곳이 ‘정치 1번지’ 서울시 종로구다. KBS가 지난 7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새누리당 오세훈...
중앙일보
수도권의 대표 접전지로 꼽히는 ‘용·수(용인·수원) 라인’ 가운데 경기 수원무에선 더민주 김진표 후보와 새누리당 정미경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 본지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일까지 조사한 결과 김 후보(39.7%)와 정 후보(33.0%)의 격차는 6.7%포인트였다(오차범위 ±4.0%p). 국민의당 김용석 후보는 6.2%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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