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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총선은 호남인들 정치역량 시험대

4월 총선결과는 호남인들의 정치적 수준이 재단되고 정치적 이정표가 결정될 듯..!
문재인 전대표가 "광주시민께 드리는 글" 에 성명적 호소가 담겨있다. 핵심을 보면,
" 시민 여러분. 호남을 볼모로 자신의 기득권에만 안주했던 구시대적 정치, 호남 민심을 왜곡해서 호남을 변방에 가두어 두려는 분열적 정치인. 여러분들은 그런 정치인들에 대한 강한 교체 의지를 가지고 계실 겁니다. 더불어민주당의 후보들을 통해 바로 그런 구시대적, 분열적 정치인을 심판할 수 있습니다. "
이 일성이 안철수 분당의 진상이자 핵심이다. 그리고 호남인들 강점이자 단점인 저역정서를 호남인들 스스로 넘느냐? 못 넘느냐? 가 이번 총선의 최대 심판대가 될 이유이다~!
거꾸로 말하면 탈당해 안철수밑에 들어 간 다수 호남출신 의원들이 호남인에게 불명예를
안기며 자신들 영달만 쫓은 국개의원이고 새누리 2중대 역할도 해 온 당사자란 증명이다.
그래도 "우리가 남이가?" 하는 인정과 지역 정서를 못 벗어나면 호남인 스스로 무덤을 파는 셈이다. 늘 강조하지만 지도자는 흩어진 힘을 모으는 사람이나 기회주의자는 있는 힘을 분산시켜 늘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사람들이다. 호남인들이 충분히 깨어있을 줄 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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