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링을 어이할꼬
한살림 한우가 MBC에서 소비자가 믿고 찾는 건강한 소고기로 소개되었습니다.
< 마블링을 어이할꼬 >
2016-3-27 김현경 기자 MBC 시사매거진 2580 [984회]
고기 사이에 든 하얀 지방질로 맛과 풍미를 더해주는 마블링. 현행 소고기 등급은 마블링 함량에 따라 1++, 1+, 1,2,3 의 5등급으로 나누어진다.
한살림 한우가 MBC에서 소비자가 믿고 찾는 건강한 소고기로 소개되었습니다.
< 마블링을 어이할꼬 >
2016-3-27 김현경 기자 MBC 시사매거진 2580 [984회]
고기 사이에 든 하얀 지방질로 맛과 풍미를 더해주는 마블링. 현행 소고기 등급은 마블링 함량에 따라 1++, 1+, 1,2,3 의 5등급으로 나누어진다.
GMO 표시기준을 후퇴시키는 정부(식약처) 개정안에 반대하는 한살림의 입장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GMO 20년]”GMO 표시하자는 것 뿐인데…”
2016.05.20 15:05 정종오 기자 /ⓒ아시아경제
韓 정부, 표시의무 면제…가공하면 의무 없어
1996년 처음으로 상업화된 유전자변형식품(GMO)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공정방송 수호를 위해 MB정권의 낙하산 사장 선임에 맞서 싸우다 해고됐던 YTN 기자들이 해직 3천일을 맞았습니다. YTN과 MBC 등 해직언론인들의 이야기를 다룬 김진혁 감독의 영화 ‘7년, 그들이 없는 언론’은 1월 12일 개봉합니다.
이명박-박근혜 정권 10년 동안 처참하게 무너진 공영방송의 잔혹사를 다룬 영화 ‘공범자들’(감독 최승호, 제작 뉴스타파)을 상대로 MBC 법인과 전현직 임원 5명이 낸 상영금지 가처분신청이 기각됐다.
서울중앙행정법원 제50민사부(김정만 수석부장판사)는 14일 “영화가 MBC 법인의 명예권은 물론, 김장겸 MBC 사장 등 신청인 5명의 명예권과 초상권,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이같이 결정했다.

▲ 영화 공범자들 상영금지가처분신청에 대한 심리가 열린 8월 11일 서울지방법원에서 최승호 감독(좌에서 두번째)과 신인수 변호사(우에서 두번째) 등 4명이 가처분신청 철회를 요구중.
재판부는 특히 신청인들의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권 침해’ 주장에 대해 “MBC의 전현직 임원인 신청인들에 대한 ‘공범자들’의 표현 내용은 허위사실이라고 볼 수 없다”고 못박은 뒤, “영화는 사실에 기초하여 공적 인물인 신청자들에 대한 비판과 의문을 제기하고 있을 뿐이며, 신청인들은 MBC의 전현직 임원으로서 이같은 비판과 의문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명할 지위에 있음에도 그러한 조치는 전혀 취하지 아니한 채 자신들의 명예권이 침해되었다고만 주장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공범자들’ 측 법률대리인 신인수 변호사는 “영화 ‘공범자들’은 공영방송 MBC의 정상화를 바라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만든 영화인데, 이같은 제작 목적과 취지를 재판부가 충분히 이해하고 현명한 판단을 내렸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반면, 가처분 신청인 가운데 한 명인 김장겸 MBC 사장은 법원의 가처분 기각 결정에 대한 입장과 항소 여부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현재까지 아무런 응답을 하지 않고 있다.
‘공범자들’에 등장하는 전 MBC 사장 김재철과 안광한, 그리고 현직 임원인 김장겸 사장, 백종문 부사장, 박상후 시사제작 부국장 등 5명은 지난달 31일 “영화가 허위사실을 적시해 당사자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초상권을 침해할 우려가 있다”며 상영을 금지해 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냈으며, 이에 맞서 1만 6천 명이 넘는 시민들이 가처분 기각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썼고 영화단체들도 ‘기각’을 요청하는 연대 성명을 낸 바 있다.
법원의 오늘 결정에 따라 ‘공범자들’은 오는 17일부터 서울 사당동 아트나인과 메가박스 등 200여 개 상영관에서 예정대로 개봉하게 됐다.
한살림과 함께 생명을 살리는 유기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태근 흙살림연구소장이 행복의 나라 ‘부탄’을 방문하고 쓴 칼럼을 소개합니다.
유기농을 향해 가는 나라 부탄을 만나다 – 2편
2016.05.18 이태근 흙살림연구소장 /ⓒ충북일보
부탄은 2020년까지 국토의 모든 농업형태를 유기농업으로 전환한다는 목표 아래 부탄 농림부 산하 농업, 원예 연구센터도 유기농업 발전 연구센터로 탈바꿈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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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나라 부탄을 만나다 – 1편
2016.05.04 이태근 흙살림연구소장 /ⓒ충북일보
국민총생산(GNP)이 아닌 그 이름도 생소한 국민총행복지수 GNH(Gross National Happiness)가 가장 높은 나라가 있다.
1편 자세히 보기한살림제주와 한살림제주도생산자연합회는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김장만들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한살림제주, 소비자-생산자 배추재배에서 김장까지 공동작업
2015.12.12 18:49:02 | [email protected] /ⓒ시사제주
한살림제주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사장 김순선)과 한살림 제주도생산자연합회(회장 현승훈)는 지난 12일 조천읍 신촌리에 위치한 한살림 생산자 조직 한울공동체(대표 백경호)에서 김장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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