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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대박서 좌절·분노로…두 얼굴의 테마주
때문에 선거가 임박하면서 각종 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후보별 테마주의 희비가 엇갈린다. 최근 정치 테마주 중... 오 전 시장이 서울 종로구에서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던 지난 1월 중순 이후 꾸준히 강세를 보이는 중이다....
새누리당 공천에 반발해 탈당한 뒤 대구 수성을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주호영 후보가 경북 경제부지사 출신의 여당 이인선 후보에게 우세를 보였다. 중앙일보·엠브레인이 2~3일 유권자 600명을 조사한 결과 주 후보는 41.2%로 이 후보(26.2%)를 앞섰다. 더불어민주당 정기철 후보는 14.5%였다.
서울 강북 갑입니다.
새누리당 정양석 후보가 35.8%로 야당 두 후보를 압도했습니다.
413 총선 서대문갑 여론조사 - YTN 4. 2
서울 서대문 갑에선 새누리당 이성헌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후보의 차이가 3.5%p로 접전입니다
경기 파주 갑에선 새누리당 정성근 후보를 더민주 윤후덕 후보가 16.9%p의 큰 차이로 눌렀습니다.
시민들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