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알고 드십니까?
한살림 한우가 MBC에서 소비자가 믿고 찾는 건강한 소고기로 소개되었습니다.
▶ WHY 2 : 등급제가 만든 비만 한우, 비싼 한우!
2016. 2. 13. MBC 경제매거진M 482회
<Y리포트> 한우, 알고 드십니까?
한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눈꽃 마블링’. 소비자들은 마블링 가득한 한우를 보 며 풍부한 육즙, 고소한 풍미를 기대한다.
한살림 한우가 MBC에서 소비자가 믿고 찾는 건강한 소고기로 소개되었습니다.
▶ WHY 2 : 등급제가 만든 비만 한우, 비싼 한우!
2016. 2. 13. MBC 경제매거진M 482회
<Y리포트> 한우, 알고 드십니까?
한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눈꽃 마블링’. 소비자들은 마블링 가득한 한우를 보 며 풍부한 육즙, 고소한 풍미를 기대한다.
조완형 한살림연합 전무이사는 9월 30일 농정연구센터가 주최한 ‘한국 유기농업의 현재와 미래’ 세미나에 토론자로 참석했습니다. 조완형 전무이사는 생태적 지역순환 농업시스템과 생산자·소비자 신뢰를 구축하는 ‘유기농 3.0′ 체제로 전환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유기농산물 인증제, 생산·소비자 참여 필요”
한국 유기농업 세미나서 제기 정부 주도·농가의무 강조 한계
2016-10-10 김기홍 기자 [email protected] /ⓒ농민신문
유기농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정부 정책의 방향 전환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자세히 보기지난 1일 열린 괴산매장 이전 기념식이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괴산 한살림매장, 새보금자리 이전 기념식
2016.10.03 17:39:54 하은숙 기자 | [email protected] /ⓒ동양일보
1일 괴산 한살림매장이 괴산농산물유통센터에 새보금자리로 이전한 기념식을 열었다.
자세히 보기한살림서울 어르신방문돌봄센터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한살림 어르신방문돌봄센터는 고령사회의 새로운 길로 제안되었습니다.
‘인구 절벽’, 재앙이 아닐 수도 있다
[초록發光] ‘축소의 시대’, 더 나은 삶 위한 계기
2017.03.06 08:15:41 홍덕화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연구기획위원 /ⓒ프레시안
한살림에 참외를 공급하고 있는 성주 가야산공동체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기획] 우리동네 작목반의 현재와 미래 – 제2회 지역특산물을 업그레이드 하다
2016년 04월 05일(화) 09:26 /ⓒ성주신문
성주군은 5천여 가구가 참외 농사를 짓고 있으며, 1억 소득 농가가 1천여 호에 달하는 참외의 고장이다.
한살림운송협동조합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한살림운송협동조합은 한살림안성물류센터에서 매장과 각 지역 공급센터까지 물품운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운송협동조합, 불가능하다고요?
2016.05.27 14:48:45 우미숙 <살림이야기> 편집위원 /프레시안
[살림이야기] 한살림운송협동조합
경기 안성 한살림물류센터의 저녁 시간은 60여 대의 운송차들로 붐빈다. 진한 연두색의 한살림 로고를 도색한 3.5~5톤 탑차들의 행렬은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이 탑차들은 지난해 8월에 창립한 한살림운송협동조합(이사장 신동환) 소속 조합원들이 운행하는 운송차다. 한살림운송협동조합은 운송차를 소유한 운송차주들이 만든 운송사업 협동조합이다.
운송사업 관련 제도·정책이 협동조합 만드는 데 걸림돌
대개 운송차주들은 운송업체에 차량을 등록해 일감을 배정받는다. 이를 보통 ‘지입제’라고 한다. 한살림운송협동조합의 조합원인 차주들도 같은 방식으로 일하지만, 어느 개인이 운영하는 사업체가 아니라 차주들 스스로 출자하여 만든 협동사업체에서 서로 의견을 모아 정한 원칙에 따라 일한다는 점이 다르다.
화물운송과 관련해 협동조합을 만든 사례는 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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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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