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 없는 값싼 꼬막, 일본산?
한살림농식품분석센터와 한살림의 방사능검사체계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원산지 표시 없는 값싼 꼬막, 혹시 일본산?
[작은것이 아름답다] 방사능 밥상·①
김기돈 <작은것이아름답다> 기자 | 2016.04.01 18:44:17
한살림농식품분석센터와 한살림의 방사능검사체계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원산지 표시 없는 값싼 꼬막, 혹시 일본산?
[작은것이 아름답다] 방사능 밥상·①
김기돈 <작은것이아름답다> 기자 | 2016.04.01 18:44:17
한살림운송협동조합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한살림운송협동조합은 한살림안성물류센터에서 매장과 각 지역 공급센터까지 물품운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운송협동조합, 불가능하다고요?
2016.05.27 14:48:45 우미숙 <살림이야기> 편집위원 /프레시안
[살림이야기] 한살림운송협동조합
경기 안성 한살림물류센터의 저녁 시간은 60여 대의 운송차들로 붐빈다. 진한 연두색의 한살림 로고를 도색한 3.5~5톤 탑차들의 행렬은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이 탑차들은 지난해 8월에 창립한 한살림운송협동조합(이사장 신동환) 소속 조합원들이 운행하는 운송차다. 한살림운송협동조합은 운송차를 소유한 운송차주들이 만든 운송사업 협동조합이다.
운송사업 관련 제도·정책이 협동조합 만드는 데 걸림돌
대개 운송차주들은 운송업체에 차량을 등록해 일감을 배정받는다. 이를 보통 ‘지입제’라고 한다. 한살림운송협동조합의 조합원인 차주들도 같은 방식으로 일하지만, 어느 개인이 운영하는 사업체가 아니라 차주들 스스로 출자하여 만든 협동사업체에서 서로 의견을 모아 정한 원칙에 따라 일한다는 점이 다르다.
화물운송과 관련해 협동조합을 만든 사례는 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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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희 한살림연합 상무는 인터뷰를 통해 언론에 한살림을 소개했습니다.
[인터뷰] 김성희 한살림 상무 “계란파동에도 가격 변동없어”
2016.12.28 14:27 에디터 김준 /ⓒ싱글리스트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 계란 값이 천정부지로 뛰면서 생활협동조합 형태로 농작물을 공급하고 있는 한살림과 아이쿱생협 등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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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운동연합[/caption]
한국의 일본수입식품 규제 조치에 대해 WTO가 패소 판정을 내린 것에 항의하는 시민들의 운동이 시작됐다. 19일(월) 오전 11시 환경운동연합, 시민방사능감시센터, 한살림연합, YWCA연합회, 초록을그리다 등이 참여한 일본산식품수입규제WTO패소대응시민단체네트워크(일본산식품대응네트워크)는 일본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 수산물 거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참석자들은 안전이 확인되지 않은 일본산 수산물 수입과 그에 대한 검사 등 규제를 해제하라는 일본 정부의 요구가 한국 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침해하는 행위임을 강력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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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운동연합[/caption]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혜정 시민방사능감시센터 운영위원장은 “일본이 우리에게 방사능 오염 피해를 끼친 것에 대해 사과하고 조치를 취해야 마땅하지만, 적반하장 식으로 WTO에 제소를 했다”고 비판했다. 김 위원장은 “박근혜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인한 방사능 오염 피해 조사, 수산물 안전 위해성 평가, 일본의 방사능 식품 규제나 조치에 대해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WTO에 설명하지 못했기 때문에 1심 판결에 패소했다”며 정부가 더 적극적인 대응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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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운동연합[/caption]
환경운동연합 최준호 사무총장은 “일본산 수산물 수입 금지 조치가 있었지만 지금도 일본에서 모슨 수산물이 수입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며 “국민이 안심할 때까지 이런 조치들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최 사무총장은 또 “수산물 이력 제도를 반드시 의무화해서 일본에서 들어온 수산물이 들이 어디에서 잡히고 어디에서 가공되는지 낱낱이 밝혀져야 한다”고 제안했다. YWCA연합회 송록희 부장은 “음식을 통한 내부 피폭이 더 위험하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초등학생들도 다 아는 사실이다. 아베와 일본정부는 한국 정부를 더 이상 기만하지 말아야 한다”고 일본정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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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운동연합[/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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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운동연합[/caption]
일본산식품대응네트워크는 오늘부터 WTO 상소기간에 맞춰 밥상안전을 지키는 30일 행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네트워크는 시민들과 함께 후쿠시마 방사능오염 수산물을 거부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서명운동, 인증샷 등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민방사능감시센터,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두레생협연합, 여성환경연대, 에코두레생협, 차일드세이브, 한살림연합, 행복중심생협연합회, 환경운동연합 한국YWCA연합회, 초록을 그리다 for Earth

“신혼여행 갔다가 음이온 나오는 제품이라고 해서 사온 건데 괜찮을까요?” 환경운동연합은 생활 속 방사능 의심제품들을 시민들이 직접 가져오시면 측정해드리는 ‘방사능 119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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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좌담회] '라돈 침대'사태와 시민안전
일시: 5/30 수 오후 2시
장소: 한국YWCA연합회 2층 강당(서울 중구 명동길 73, 명동대성당 맞은편 ※주차가 어려우니 대중교통 이용을 바랍니다)
'라돈 침대' 사태 보도로 음이온 제품 전반과 관련된 생활 속 방사선 문제 피해와 불안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의 근본적 원인과 문제점은 무엇인지 진단하고, 시민사회의 대응 방향을 모색해보는 좌담회를 개최합니다.
인사말 : 한국YWCA연합회 이종임 부회장
제안발제 : 김혜정 시민방사능감시센터 운영위원장
토론자 :
-안재훈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국 부장
-김호철 변호사 /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회장,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
-임은경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사무총장
-이윤근 노동환경건강연구소 소장
주최 : 시민방사능감시센터,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두레생협연합, 여성환경연대, 에코두레생협, 차일드세이브, 한살림연합, 행복중심생협연합회, 환경운동연합, 초록을 그리다 for Earth, 한국YWCA연합회
문의 : 시민방사능감시센터 02-73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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