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 없는 값싼 꼬막, 일본산?
한살림농식품분석센터와 한살림의 방사능검사체계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원산지 표시 없는 값싼 꼬막, 혹시 일본산?
[작은것이 아름답다] 방사능 밥상·①
김기돈 <작은것이아름답다> 기자 | 2016.04.01 18:44:17
한살림농식품분석센터와 한살림의 방사능검사체계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원산지 표시 없는 값싼 꼬막, 혹시 일본산?
[작은것이 아름답다] 방사능 밥상·①
김기돈 <작은것이아름답다> 기자 | 2016.04.01 18:44:17
이도훈 충북 괴산 감물흙사랑공동체 생산자 대표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 괴산 감물흙사랑공동체 생산자 회원들
[인터뷰] 이도훈 괴산 흙사랑영농조합법인 대표
“후대에게 좋은 흙 물려주고파”
2017.06.30 13:41 장수지 기자 /ⓒ한국농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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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운동연합[/caption]
한국의 일본수입식품 규제 조치에 대해 WTO가 패소 판정을 내린 것에 항의하는 시민들의 운동이 시작됐다. 19일(월) 오전 11시 환경운동연합, 시민방사능감시센터, 한살림연합, YWCA연합회, 초록을그리다 등이 참여한 일본산식품수입규제WTO패소대응시민단체네트워크(일본산식품대응네트워크)는 일본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 수산물 거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참석자들은 안전이 확인되지 않은 일본산 수산물 수입과 그에 대한 검사 등 규제를 해제하라는 일본 정부의 요구가 한국 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침해하는 행위임을 강력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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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운동연합[/caption]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혜정 시민방사능감시센터 운영위원장은 “일본이 우리에게 방사능 오염 피해를 끼친 것에 대해 사과하고 조치를 취해야 마땅하지만, 적반하장 식으로 WTO에 제소를 했다”고 비판했다. 김 위원장은 “박근혜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인한 방사능 오염 피해 조사, 수산물 안전 위해성 평가, 일본의 방사능 식품 규제나 조치에 대해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WTO에 설명하지 못했기 때문에 1심 판결에 패소했다”며 정부가 더 적극적인 대응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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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운동연합[/caption]
환경운동연합 최준호 사무총장은 “일본산 수산물 수입 금지 조치가 있었지만 지금도 일본에서 모슨 수산물이 수입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며 “국민이 안심할 때까지 이런 조치들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최 사무총장은 또 “수산물 이력 제도를 반드시 의무화해서 일본에서 들어온 수산물이 들이 어디에서 잡히고 어디에서 가공되는지 낱낱이 밝혀져야 한다”고 제안했다. YWCA연합회 송록희 부장은 “음식을 통한 내부 피폭이 더 위험하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초등학생들도 다 아는 사실이다. 아베와 일본정부는 한국 정부를 더 이상 기만하지 말아야 한다”고 일본정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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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운동연합[/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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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운동연합[/caption]
일본산식품대응네트워크는 오늘부터 WTO 상소기간에 맞춰 밥상안전을 지키는 30일 행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네트워크는 시민들과 함께 후쿠시마 방사능오염 수산물을 거부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서명운동, 인증샷 등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민방사능감시센터,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두레생협연합, 여성환경연대, 에코두레생협, 차일드세이브, 한살림연합, 행복중심생협연합회, 환경운동연합 한국YWCA연합회, 초록을 그리다 for Earth
6월 23일,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LMO 환경오염 긴급토론회에 이유섭 한살림연합식생활센터장이 토론자로 참석했습니다. 이유섭 센터장은 GMO는 아직 안전성에 대해 논란이 있으며, 소비자가 직접 판단해야 할 사안이라는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 (2017. 6. 23.) LMO 환경오염 긴급토론회 (출처 : 윤소하 국회의원 블로그)
GMO 확산, 말단 조직 넘어 중앙정부가 나서야 막는다
국회서 GMO 긴급토론
“정부 안이한 인식이 사태 키워”
2017.07.02 11:28 강선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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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주최 월성1호기 수명연장허가 무효 국민소송의 주관을 맡은 환경운동연합에서 메일 보내드립니다.
12월 23일 수요일 오후 2시 30분, 양재에 위치한 서울행정법원 B201호 대법정에서 월성1호기 수명연장무효소송 세번째 재판이 진행되었습니다.
늘 힘쓰시는 든든한 변호사 분들과, 추위와 스모그가 겹친 궂은 날씨에도 오신 몇 분의 원고 분들이 참여한 가운데 재판은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많은 원고분들이 우려하시는 월성1호기의 안전성 문제와 관련, 최신안전기술기준 반영의 기준에 대해 원고와 피고의 입장이 엇갈렸습니다.
월성2~4호기에는 적용된 격납용기 안전기술 R-7이, 월성1호기에는 설비되지 않았다는 원고의 지적에 대해 피고는 그에 준하는 설비를 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인데, 향후에도 이에 대한 법정 공방이 지속될 것 같습니다.
또한 원고가 제기한 수명연장을 위한 필수 서류 제출 및 심사가 없었다는 지점에 대해서, 판사는 피고에게 심사를 했다면 그에 대한 증명이 있어야 함을 지시했습니다.
모든 원고 분들께서 아시다시피 법에 어긋나고, 안전성이 우려되는 사항이 많은 월성1호기 수명연장 - 회차를 거듭할 수록 공방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고 분들의 지속적이고 뜨거운 관심이 더욱 더 필요합니다.
다음 재판은 2016년 2월 24일 오전 10시 30분으로 예정되어있습니다. 다시 메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 :D 법정에서 뵈어요!
문의 : 환경운동연합 이연희 간사 (010-5399-0315) / [email protected]지난 11일, 한살림충주제천 소비자조합원 가족들은 충주공동체 유기논을 방문해 손모내기도 하고, 생산자들과 이야기도 나누며, 우리쌀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한살림충주제천생활협동조합, ‘손모내기’ 행사실시
생산자와 소비자 등 약 100여명 참여
2016.06.12 14:42:59 김주철 기자 [email protected] /ⓒ충북일보
한살림충주제천생활협동조합은 지난11일 오전 충주시 엄정면 미내리 63~1 한살림충주공동체 논에서 한살림 생산자와 소비자 등 약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손모내기’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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