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특산물 업그레이드
한살림에 참외를 공급하고 있는 성주 가야산공동체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기획] 우리동네 작목반의 현재와 미래 – 제2회 지역특산물을 업그레이드 하다
2016년 04월 05일(화) 09:26 /ⓒ성주신문
성주군은 5천여 가구가 참외 농사를 짓고 있으며, 1억 소득 농가가 1천여 호에 달하는 참외의 고장이다.
한살림에 참외를 공급하고 있는 성주 가야산공동체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기획] 우리동네 작목반의 현재와 미래 – 제2회 지역특산물을 업그레이드 하다
2016년 04월 05일(화) 09:26 /ⓒ성주신문
성주군은 5천여 가구가 참외 농사를 짓고 있으며, 1억 소득 농가가 1천여 호에 달하는 참외의 고장이다.
지난 7일, 한살림연합과 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주최한 ‘GMO 심포지엄 2016 – 서울시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토론회’가 서울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열렸습니다.
“GMO콩 섭취한 새끼쥐 사망률 55.6%”
서울 시민청서 GMO 심포지엄 열려 … 유전자조작 문제 다룬 영화 상영도
2016.07.15 12:30 강선일 /ⓒ한국농정신문
한살림연합과 서울시 산하 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주최한 ‘GMO 심포지엄 2016 – 서울시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토론회’가 7일 서울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유전자변형식품(GMO) 상업화 20년을 맞이해, GMO를 둘러싼 쟁점을 다각적으로 조명하기 위한 자리였다.
자세히 보기최근 AI사태로 시중 달걀가격이 폭등하면서 가격 변동 없는 ‘한살림 유정란’이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설왕설래] 공장형 밀집사육과 AI
2017-01-04 21:34:06 박희준 논설위원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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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근거도 없는 한·미 합의, 주민 동의도, 국회 동의도 없이 추진되는 사드 배치는 불법입니다
지난 9월 7일, 한·미 정부가 끝내 사드 추가 배치를 강행했습니다. 정부는 공권력 8천여 명을 동원해 성주 소성리를 고립시켰고, 종교인을 포함해 맨몸의 시민들을 밤새도록 폭력적으로 끌어냈습니다. 70여 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했고, 마을은 쑥대밭이 되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강조했던 절차적·민주적 정당성은 물론, 야밤에 작전을 하지 않겠다는 작은 약속도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말대로 이것이 환경영향평가를 거치지 않은 ‘임시 배치’라면, 사드 부지 공사와 장비 가동은 즉시 중단해야 합니다. 선(先) 사드 배치와 공사, 후(後) 환경영향평가는 국내법 어디에도 없는 기형적이고 불법적인 조치입니다.
최근 진행된 전자파 측정은 깜깜이 측정이었습니다. X-밴드 레이더의 출력은 공개되지 않았고, 사전에 주민 의견 수렴이나 주민이 추천한 전문가 참여도 전혀 보장되지 않았습니다. 성주, 김천 주민과 소통하겠다고 말했지만 돌아온 것은 야밤의 사드 추가 배치와 경찰 폭력이었습니다.
사드 추가 배치 직후 정부는 지역 지원책을 이야기합니다. ‘임시 배치’라고 하면서도 보상을 운운하는 것이야말로 주민을 우롱하는 것입니다. 사드가 철회되면 보상도 환수할 것인가요? 주민들의 요구는 보상이 아니라, 사드 없이 평화롭게 살고 싶다는 것입니다.
2016년 박근혜 정부의 사드 배치 결정 직후, 문재인 현 대통령 역시 사드 배치는 “득보다 실이 더 많은 결정”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은 북한과 거리가 매우 가깝기 때문에, 북한의 탄도 미사일을 사드로 막는 것은 애초부터 불가능합니다. 사드 배치를 강행한 결과 중국, 러시아 등 주변국과의 갈등은 심해지고 있고 한반도·동북아의 군사적 긴장과 핵 대결은 더욱 격화될 것입니다. 사드는 한반도 평화, 안보, 주권, 경제, 주민 건강과 환경 등 모든 면에서 한국에 백해무익한 무기입니다.
"이대로 좌절하고 주저앉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저희 손을 잡아주신다면, 이제 긴 싸움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사드가 철거되는 그날까지, 싸울 것입니다." - 2017. 9. 16. 임순분 소성리 부녀회장
평화마을 성주 소성리와 함께 해요
소성리 수요집회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소성리 마 을회관 앞
후원 계좌 사드저지소성리종합상황실 농협 351-0967-8332-83
후원 물품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길 173 소성리 마을회관 (우 4 0007)
소성리사드철회 성주주민대책위원회, 사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원불교 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 사드배치반대 대구경북대책위원회, 사드배치저지 부울경대책위원회, 사드한국배치저지전국행동
유인물 [원본보기/다운로드]
한혁준 한살림전북 상무이사가 진행한 GMO 강연이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GMO 식품표시는 국민의 알권리”
16.07.14 14:47 이재환 /ⓒ오마이뉴스
[현장] 한혁준 반GMO 전북행동 조직위원장 강연
GMO(유전자재조합식품)의 위해성 논란은 유전자조작 농산물이 수입된 지 20년 째인 지금까지도 현재 진행형이다. 한국에서는 유전자 조작식품의 유해성이 공식적으로는 확인된 바가 없어서다.
자세히 보기농부화가로 유명세를 탔던 김순복 해남 참솔공동체 생산자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땅은 어디 안 가니까 | 전남 해남에서 대파·봄동 농사짓는 김순복 씨
2017년 02월 15일 17시 24분 살림이야기 /허핑턴포스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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