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특산물 업그레이드
한살림에 참외를 공급하고 있는 성주 가야산공동체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기획] 우리동네 작목반의 현재와 미래 – 제2회 지역특산물을 업그레이드 하다
2016년 04월 05일(화) 09:26 /ⓒ성주신문
성주군은 5천여 가구가 참외 농사를 짓고 있으며, 1억 소득 농가가 1천여 호에 달하는 참외의 고장이다.
한살림에 참외를 공급하고 있는 성주 가야산공동체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기획] 우리동네 작목반의 현재와 미래 – 제2회 지역특산물을 업그레이드 하다
2016년 04월 05일(화) 09:26 /ⓒ성주신문
성주군은 5천여 가구가 참외 농사를 짓고 있으며, 1억 소득 농가가 1천여 호에 달하는 참외의 고장이다.
2017년 4월 25일(화) 오후 1시 30분, 국민의당사 앞(여의도)
1. 취지와 목적
※ 참고 : 사드 한국 배치의 국회 동의를 요구하는 서명에 동참한 국민의당 의원 명단
김경진, 김광수, 김동철, 김삼화, 김수민, 김종회, 김중로, 박주현, 박지원, 송기석, 유성엽, 이용주, 장병완, 장정숙, 정동영, 정인화, 조배숙, 채이배, 천정배, 최경환, 최도자 (총 21명)
2. 귀 언론사의 취재와 보도를 요청합니다.
UPI, 한국 사드 반대 시위 경찰과 마찰 보도 -사드 부지 출입 감시하는 주민과 저지하려는 경찰 사이 충돌 -러시아, 사드 감시 공격용 모두 가능하다며 사드 반대 UPI는 15일 성주 소성리 사드배치 현장에서 주민과 종교단체, 활동가들과 경찰 사이에 마찰이 있었음을 연합뉴스를 인용해 보도했다. 기사는 주민과 활동가들이 사드 부지로 출입하는 차량을 감시하는 목적으로 마련한 야외 파라솔과 책상 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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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지키기 위한 싸움에서 평화를 지키기 위한 싸움으로, 우리가 미처 몰랐던 성주 사람들의 이야기. 2017년 전주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상 수상! 사드 배치를 막기 위한 성주의 싸움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파란나비효과> 개봉 전 사드저지전국행동 특별 시사회를 개최합니다. 선착순 마감이에요!
- 일시 : 2017년 6월 1일(목) 저녁 8시
- 장소 :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ART2관 (명동역 7번 출구, 오시는 길)
- 시사회 참가 신청(선착순 마감) >> https://goo.gl/AkNNF9

장소, 규모와 상관 없이 전국 어디서든 공동체 상영이 가능합니다. 곳곳에서 <파란나비효과> 상영회,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하면서 성주의 이야기를 나눠주세요!
- 공동체 상영 신청 http://naver.me/GVsrlRiw
- 공동체 상영 및 대관 문의 : 인디플러그 송성호 ([email protected] 070-7019-0372)
- 개봉 비용 마련 스토리펀딩(5/24 마감) https://storyfunding.daum.net/project/14925
관련 기사
[한겨레] 새 정부에 권한다…“이 영화만은 꼭!”
[뉴스민 인터뷰] 사드와 싸우는 성주 사람들 이야기, 영화 ‘파란나비효과’ 박문칠 감독
한살림 한우가 MBC에서 소비자가 믿고 찾는 건강한 소고기로 소개되었습니다.
< 마블링을 어이할꼬 >
2016-3-27 김현경 기자 MBC 시사매거진 2580 [984회]
고기 사이에 든 하얀 지방질로 맛과 풍미를 더해주는 마블링. 현행 소고기 등급은 마블링 함량에 따라 1++, 1+, 1,2,3 의 5등급으로 나누어진다.

2017. 9. 7. 사드 추가 배치 당시 경찰의 폭력 진압 (사진 = 소성리 종합상황실)
2017년 9월 13일(수) 13시 30분, 소성리 마을회관 앞
지난 9/6(수)-7(목) 사드 추가 배치 당시 벌어진 경찰의 폭력적인 강제 해산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이 다치고, 실려 가고, 입원하는 등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8천여 명의 병력을 동원해 성주 소성리로 들어오는 모든 길을 차단하여 고립시켰다. 이어 도로에 맨몸으로 앉은 사람들을 경찰이 사지를 들어 폭력적으로 끌어내는 상황이 밤새도록 계속되었다. 소성리 종합상황실은 9/13(수) 오후 1시 30분, 소성리 마을회관 앞에서 기자 브리핑을 열고 부상, 인권 침해, 피해 상황 등을 발표하며 문재인 정부의 사과를 요구했다.
소성리 종합상황실에서 취합한 결과 당일 앰뷸런스가 자유롭게 출입하지 못해 현장에서 치료를 받은 사람만 40여 명, 그 후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사람까지 총 70여 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현재까지 파악됐다. 그중에는 갈비뼈 골절, 십자인대 파열, 정강이뼈 골절, 손가락 골절, 눈 위가 10cm 찢어지는 등 중상도 포함되어 있다. 온몸에 심한 타박상, 찰과상을 입은 사람들도 다수 있었다. 나이가 많이 드신 소성리 주민들의 부상도 심각한 상황이다. 경찰에게 끌려 나오는 상황에서 뇌진탕, 새끼 손가락 골절, 요추 염좌 등이 발생했으며 주민들은 지금도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한편, 경찰의 폭력은 원불교 교무 등 종교인들에게도 예외가 없었다. 남성 경찰이 여성 교무를 끌어내는 등의 인권 침해가 발생했으며, 끌려나오는 과정에서 경찰에 차이거나 밟혀 부상을 입었고 법복이 찢겼다는 증언들이 다수 접수되었다.
차량 파손과 기물 파손도 심각한 상황이다. 진압 작전 중 경찰이 차량 위에 올라가고 견인하는 과정에서 총 31대의 차량이 유리창이 깨지거나 본네트 등이 심하게 찌그러지는 등의 피해를 입었고, 이로 인한 피해액은 약 9천만 원 가량으로 예상된다. 또한 경찰은 진압 작전을 위해 도로가 아닌 곳에 설치되어 있던 천막 6동을 부쉈고, 천막 안에 있던 모든 물품들이 분실되거나 파손되었다. 이로 인한 피해액 역시 수백만 원에 달한다. 이외에도 다수의 사람들이 핸드폰, 안경, 신발, 시계 등을 잃어버렸거나 망가졌다.
소성리 종합상황실은 향후 국가인권위원회 진정, 정부에 손해배상 청구 등을 진행할 것이며 폭력적인 진압 작전을 강행한 것에 대해 경찰과 정부에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별첨자료. 주요 사례와 사진 >> 파일 다운로드
참고. 인권단체 공권력감시대응팀 성명
사드 추가배치 과정에서 또다시 드러난 경찰의 민낯, 기만으로 가득한 ‘개혁’을 외치는 경찰을 규탄한다
보도자료 [원문보기 / 다운로드]

한미 정부는 끝내 사드 추가 배치를 강행했고, 소성리는 쑥대밭이 되었습니다. 부상자 치료비, 차량 수리비, 경찰이 부숴버린 천막 등 파손된 기물을 복구하기 위한 비용이 만만치 않은 상황입니다. "함께 싸웠고 함께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소성리 종합상황실에서 최선을 다해 대책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후원 계좌 : 농협 351-0967-8332-83 사드저지소성리종합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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