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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 기운 받은 선거구, 지금은 누가?…유독 접전
YTN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마크로밀엠브레인에 의뢰해 지난 5~6일 종로구 5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정 후보가 44.8%의 지지율을 얻어 42.2%의 오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고 7일 보도했다. 지난 1~2일의...
‘워싱턴포스트’ 지미 카터, 북한이 원하는 것 – 미국과 직접대화, 국제사회와 정상적 관계 원해 – 북한 지도자들은 외부세계의 압력에 끄덕 안해 – 비핵화에 합의할 여지 없어, 평화회담이 최선 39대 미국대통령이자 비영리재단 카터센터 설립자인 지미 카터가 ‘북한 지도자들로부터 배운 것’이라는 기고문을 워싱턴포스트에 실었다. 20년 상 평양과 북한의 지방을 방문하면서 북한 최고위급 관료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었던 카터는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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