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野 지도부, 오늘(7일) 수도권 집결…강행군 이어간다 익명 (미확인) 님 | 목, 2016/04/07- 16:38 안 대표는 이날 서울 강동구와 송파구, 경기 남양주시와 하남시 등 수도권 동부 지역에 출마한 후보 지원에 나섰다. 안 후보는 특히 이날 유세 현장에서 거대 양당이 과거 방식대로 장밋빛 공약과 정치공학으로 선거를 치르고...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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