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4·13 총선 르포] 강서갑 野 분열에 박빙, '재선' 구상찬 vs '초선' 금태섭
아주경제 이수경ㆍ이정주 기자 = # 6일 오전, 서울 강서구 우장산역 인근 송화시장. 문구점을 운영하는 50대... 한겨레신문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3~4일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5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구 후보(32.3...
4선을 노리는 새누리당 권영세 후보와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후보의 접전.
지지도는 3.2%p 차이로 신 후보가 앞서지만 당선가능성에서는 '46.9 대 32.0'로 권 후보가 오히려 더 높았습니다.
정당지지도의 경우도 새누리당 35.1% 더민주 24.1%여서 이 지역구 승부는 그야말로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