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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범 아닌 공시생에 뚫린 정부청사
지난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인사혁신처 사무실에 관계자들이 지나가고 있다. 청사에 침입한... 부정확한 여론조사 홍수, 제도개선 시급하다 ▲ 한국일보 = 정치 무관심 부추기는 공룡 선거구를 그냥 두어서야...
4선을 노리는 새누리당 권영세 후보와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후보의 접전.
지지도는 3.2%p 차이로 신 후보가 앞서지만 당선가능성에서는 '46.9 대 32.0'로 권 후보가 오히려 더 높았습니다.
정당지지도의 경우도 새누리당 35.1% 더민주 24.1%여서 이 지역구 승부는 그야말로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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