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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환경 격전지를 가다①] 강원 동해·삼척 '신규 원전 유치' 뜨거운 감자
멀리 갈 것도 없이 최근까지도 방사성 폐기물 저장소, 방폐장 건설을 둘러싸고 경주시가 찬성과 반대 둘로... 당선 이후에도 '원전 불가' 입장 지킬지 지켜와야 YTN이 여론조사기관 '엠브레인'과 함께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4선을 노리는 새누리당 권영세 후보와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후보의 접전.
지지도는 3.2%p 차이로 신 후보가 앞서지만 당선가능성에서는 '46.9 대 32.0'로 권 후보가 오히려 더 높았습니다.
정당지지도의 경우도 새누리당 35.1% 더민주 24.1%여서 이 지역구 승부는 그야말로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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